<동일한 글은10월3일, 9일자에 있습니다. 동일한 글들이 있는데 10월 16일에 글을 썼으면서 글에주소가 틀리다고 삭제했다고 모함하고
있습니다. 어떤 글을 삭제했는지 확인해서 요수가 글을 삭제 했다면 바로 탈퇴하겠습니다. 요수가 글을 삭제한 것이 아니라면 아무리힘들어도라는 논객이
이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요수님은, 베링해협이 터지고,
베링해가 만들어진다는 주장을 할 때까지만 해도 몰랐던 것은
그 물이 16세기까지 북태평양을 덮고 있던 대륙 땅 덩어리를 밀어냈다는 것도 풀어야할 숙제지만
그 엄청난 물을, 그때까지만 해도 요수님은 "북극의 빙하"가 녹은 물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요수는 빙하가 녹은 물이라는 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아무리님은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하면서 글들을 계속 썼습니다. 어디에 그 말이 있는지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 뒤에서 나옵니다. 북극권역에
사막이 있다고 누누이 말했지만 빙하가 10km있어야 한다는 말도 위의 거짓말을 요수가 했다고 하면서
나온 말입니다.>
요수님은 실은,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느냐 아니냐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구 자전에 의해, 북극해의 물이 대륙을 관통하여 물길을 내고
북태평양을 만들어낸 '힘'을
사실적으로 증명하는 숙제가 오히려 생긴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내가 이미 넌지시 경고했습니다.
< 요수가 말을 했느냐 아니냐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 합니다. 요수가 하지도 않은 말을깔고 반론글로 요수가 그런 말을 했다고
글을 계속 쓰셨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허위로 타인을 공격하는 글들을 올리신 것입니다.>
요수님의 이론에서는
아메리카 대륙을 장악한 대조선이 아메리카를 철수하여 한반도로 들어오는 계기이기에
반드시 "요수"를 '만들어내야" 하는 필연적 이유 때문에
뭔가 대안을 찾아야 하는 구조입니다.
< 요수는 대조선이 아메리카를 철수하는 계기와 무관합니다. 어디에
그런 말이 있습니까?>
요수님의 이 댓글은 도무지 반론이라고 할 수 없는, 가소롭기 짝이 없는 어불성설일 따름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계획에 없던 글을 작성해서 올립니다.
첫째, 나는 어떤 정밀한 기준을 들이대면서, 오론티우스 피네우스의 지도를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위경도는 정밀하고 정확하기 어려운 기준입니다.>
나는 요수님이 애용하며, 근거로 사용한, 1566년판 오론티우스 피네우스의 지도를 알아보기 쉽게 펼쳤을 뿐입니다. 1566년판 지도를 평면으로 펼칠 때,
<고지도를 위경도가 전혀 다른 현대의 지도에 평면으로 펼쳤습니다.>
피네우스 자신이
적도선과북회귀선안에 "북 아메리카"를 그려넣은 것과,
플로리다 반도를
북아메리카가 아니라 아시아 대륙 남단(?)에 그려넣은 것을 찾아냈을 뿐이고
그것을 평면 세계지도에
옮겨 보여줬을 뿐입니다.
요수님이 "나-아무리힘들어도"가 잘못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거든
내가 "피네우스 1566년판"을 곡해했다는 것을, 바로 그 지도를 통해 입증하는 방법입니다.
1566년판 지도에서 오론티우스 피네우스는
자신이 이해한 세계지리를 모조리 다 그려넣으려고애를 썼습니다.
나는 그 오론티우스 피네우스의 지리학 지식을 비판하려고 한 적이 없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나는 오론티우스 피네우스가 그린 지도를
평면 세계전도에 옮겨보았을 뿐입니다.
< 아무리님이 16세기 오론티우스 피네우스를 폄하하는데 주로
거론하는 위경도는 16세기와 현대가
전혀 다르며 17, 18세기도 현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위경도선을 정확하게 그리는 것은 현대에도 어려운 것이며 16세기 고지도를 평가하려면 동시기의 지도들과 비교평가를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16세기 지도제작자 중에 다른 유형의 지도들의 위경도가 동일한 지도제작자는 피나우스외에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님의 말씀대로면 위경도가
현대처럼 정확하지 않는 고지도들은 아무의미도 없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16세기
고지도에 위경도가 부정확하다며 폄하하는 학자가 있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정론직필의 아무리힘들어도라는
논객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제 상기해야할 것은,
요수님은대륙이동설을 부인했습니다.
사실상, 대규모 육지 침식(강)도
부인했습니다.
<요수와 베링해협에서 이와 관련하여
5개의 글들로 대규모침식의 원인 과정 결과를 담아놓았는데 부인했다고 합니다. 일전에 대륙침식을
부인했다는 거짓말을 했다고 지적하였으나 바뀐 것이 없습니다. 관련글에12번을 봐주시기 바랍니다.http://cafe.daum.net/sisa-1/dqMu/11471
분명하게 육지가 침식되어 바다가 되는 것은 수많은 고지도들로 증명이 되는 부분입니다.
상대의 글을 보시고 반론글을 쓰시면서 상대를 거짓말로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간 아무리님은 요수가 히지 않은 말을 했다고 하면서 반론글들을 써왔습니다.
거짓말로 만들어진 반론글들에 일일이 답변을
주고 해명을 해야하는 것입니까?
요수가 하나를 올리면 아무리힘들어도논객님은
몇배로 올리며 수많은 해명을 요구해왔으며 그 중 많은 글들이 거짓말을 활용한 글들이었습니다.
상대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하면서 상대를
공격하는 이론을 만들고 해명을 요구하는 논리…. 그건 논리가 아닐 것입니다. 3월27일 아무리님께 답변글을 드린다고 했을 때 아무리님의 댓글입니다.
착각하신것 같습니다. 님의 글들에 대한 답변글을 앞으로 계속 올릴 것입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올릴 것이니 걱정은 접으시기 바랍니다. 그간 어떤글들을 올리셨는지 다시 잘 보겠습니다. 간절히 원하셨던 반론글들 하나씩 올릴것이니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께서 님의 글들을 다시 바로 보시게 되실 것입니다. 어떤 글들을 쓰셨는지...
글이나 말은 어떤 경우이던 완벽하지 못하지요. 특히 과학이나 역사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과학자나 역사가는 어떤 근거를 가지고 가정이나 가설을 세울 수밖에 없고, 그것을 연구하고 검토하여 실험하고.... 수없는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도 마찬가지로 각자의 배아복제줄기세포를 완성하기 위해 각자 연구분야가 다름에도 모든 책임을 황박사에게 뒤집어 씌웠던 사건과 같습니다. 역사에서도 마찬 가지 일 것입니다. 요수님이 고지도에서 근세에 들어 지명이동을 하고 조작과 여러 행태로 진행됐음을 확인했고 비록 역사연구가는 아니었지만 그 잘못됨을 알리고 싶어한 열정이 이었을 것입니다.
요수,.. 가당치않는 주장에,. 횡설수설하는 언변들,.. 고지도가 뭔지도 모르고,. 역사관이 뭔지도 모른다,. 개인의 명성을 위해서??,. 역사를 팔아먹는건,.. 매족노나 진배없다. 요수의 요사스런 주장은,.. 민족사관에 대한 심각한 오해와 불신을 초래하게 될것이며,.. 결국,. 민족사관을 올바르게 세우려는,. 수많은 사람들에 노고를 헛되게 만들수도 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남이 하지 않은 말로 글을 써서 올리는 것은 논리가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 이미 다른 회원님들께서도 아시는 것이니 옳고 그름은 회원님들께서 판단하실 것입니다.
님의 글들에 문제점들은 이미 파악하고 있은지 오래입니다.
모자란 것은 배려해주는 것이 맞으나 거짓은 분명한 문제가 있는 것이니 스스로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착각하신것 같습니다. 님의 글들에 대한 답변글을 앞으로 계속 올릴 것입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올릴 것이니 걱정은 접으시기 바랍니다.
그간 어떤글들을 올리셨는지 다시 잘 보겠습니다. 간절히 원하셨던 반론글들 하나씩 올릴것이니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께서 님의 글들을 다시 바로 보시게 되실 것입니다. 어떤 글들을 쓰셨는지...
아무리님께서는 언제 요수가 님이 한 말들을 했는지 찾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힘들어도 이제 댓글은 그만쓰시기 바랍니다.
당사자가 극구 부인하면 더 오해를 사십니다.
아무리님이 하실일은 언제 요수가 글을 삭제했는가 그걸 확실히 찾아서 요수를 탈퇴시키시면 되십니다.
요수는 그런적이 없으니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님도 무고하게 타인을 공격한 것에 책임을 지셔야 할 것입니다.
거짓말이 섞인 악의적인 게시글들은 해우소가 맞을 것입니다.
찾으십시오 언제 글을 지웠는지 그리고 언제 그런말들을 했는지
황당하기 짝이 없는 요수라는 사람의 글을 안봤으면 하는데 참 끈질기기도 하네..
거짓이 횡행하는 시대에 뭔가 진실한 것을 찾는 곳이 있으면 돈으로 그곳이 추구하는 유형의 새로운 거짓을 만들어 마구 퍼뜨려 모두를 혼란케 하자.. 뭐 그런 것인가?
제가 그동안 쭉 지켜봐왔던 걸로 보면 아무리님이 거짓말을 한다거나 자신이 쓴걸 슬적
고친다거나 하는건 단 한건도 없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못되었으면 잘못 되었다고 하는걸 몇번 보기 했어도 말입니다.
두둔하는건 아닙니다. 이런면들이 가끔씩 신경질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진실를 추구하는걸 원칙으로 하길 바라는 사람입장에서는 편한거 같에요.
요수님이 ''아무리님이 거짓말 한다'' 이런말은 안했은면 해요. 그냥 과학적 입장에서 증거를 대고 서로 틀리면 고쳐나가고
이게 중요한거 같아요.
똑소리님 요수는 아무리님이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요수가 했다고 하는 것을 이미 여러번 지적하였습니다.
왜 남이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글을 쓰느냐?
2014년 10월에 요수가 정지를 받은것도 그에 관해서 역공을 당해서 였습니다.
당시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럴수도 있지...
하지만 이제는 요수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이 연결된 문제기에 덮을수 없는 문제입니다.
아무리힘들어도님은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저는 문학적인 말이나 고대의 사기들이나 이런걸 가지고 옳으네 그르네 하는건 전혀 분별능력이
없습니다. 왜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뇌가 어려운 한글을 따라 잡지 못하는가 봅니다.
대신 자연현상에 대한 법칙을 어떤 법칙을 찾아내서 분석하는건 즐거워합니다.
요수님이 요수님 주장중에서 어떤것이 과학적 현상인지 정리해서 보여주시면
저두 살펴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번글 요수와 베링해협이 관계가 있을 것입니다.
똑소리님께서 그 분야를 잘 아시는듯 하시니
어떤 자연현상이나 과학적 현상이 있는지는 보시면 아실듯 합니다.
한번 글을 봐주시고 답글은 해당글에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sisa-1/dqMu/11471
요수님을 응원합니다.
글이나 말은 어떤 경우이던 완벽하지 못하지요.
특히 과학이나 역사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과학자나 역사가는 어떤 근거를 가지고 가정이나 가설을 세울 수밖에 없고,
그것을 연구하고 검토하여 실험하고.... 수없는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도 마찬가지로
각자의 배아복제줄기세포를 완성하기 위해 각자 연구분야가 다름에도 모든 책임을 황박사에게 뒤집어 씌웠던 사건과 같습니다.
역사에서도 마찬 가지 일 것입니다.
요수님이 고지도에서 근세에 들어 지명이동을 하고 조작과 여러 행태로 진행됐음을 확인했고
비록 역사연구가는 아니었지만 그 잘못됨을 알리고 싶어한 열정이 이었을 것입니다.
그 과정이나 진행 상 지도의 맥점이나 역사적 판단의 오류가 있었을 것이며,
잘못된 판단을 올렸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지적하여 바로잡아 주는게 우리 역사나 세계사를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는 것이며,
그것을 기화로 사기꾼으로 매도한다면 잘못된 역사나 세계사를 그냥 놔두라는 것이 될 것입니다.
어느 것이 옳습니까?
아무리힘들어도님이 그 잘못된을 지적하고 질타나 비판은 옳겠지만
-너는 아니야-라는 식의 발상은 참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과학자나 역사가는 수많은 실패를 거듭합니다.
그 진행과 연구를 이해하고 배려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노벨이나 에디슨 등 수많은 과학자와 역사가 등이 오늘 날 인정을 받을수 있는 근거는
그 분야에서 수없는 비판과 멸시를 받으면서 매진하여 이룩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수님 그리고 아무리힘들어도님,
이 문제로 너무 감정적 대립은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정겨운사람
인격!! 좋죠... 누가 나쁘답니까?
하지만 이런 식으로... 본질을 흐리지 마십시오.
아무 감정 없이 님이 한번 대답해보시죠...
대서양의 해수면 수위는 그대로인데, 16세기말에서 17세기 초반에,
태평양의 수위가 150 미터가 상승했다.
이 거래한 양의 물이 16세기말부터 갑자기 생겼는데... 설명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여기에서 인격이라는 것은 말입니다.
아.. 그렇군요.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미처 생각하지 못하겠습니다.
잠시 답변을 생각해보고... 답변을 생각해낼 때까지 ..제 주장을 보류하겠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누가 뭐랍니까?
아저씨.. 그런 이상한 질문은 딴 데가서 하시구요.
@아무리힘들어도 아! 이문제군요.
요수님이 링크 걸어놓은 곳을 따라 들어 보았는데 한두번 읽어서는
뜻이 안잡혀서 쉬다다가 이 문장을 보니 알겠군요
@아무리힘들어도 아무리님 아무리님의 글에 대한 답글을 준비중이니 본질을 흐리는 걱정은 노시고
어제 님이쓰신 것에 오늘 답글을 드린 것이고 이미 오래전에 님이 올린 글들에 대한 답글이기도 합니다.
요수가 글을 언제 지웠느냐?
왜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론을 만들었느냐?
타인의 말을 거짓으로 올려서 글을 쓰는것이 정론인 겁니까?
그러한 님의 행태는 요수에 대한 반론글들에서 더 보이니 기다리시면 하나씩 올려 드릴 것입니다.
어제 글에 대한 답글이니 위의 글에 질문들에 대한 해명을 하시기 바랍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무리힘들어도 아무리님은 이번에 어떻게든 그냥 넘어가고 싶으시겠지만 어림 없습니다.
정론이 거짓말을 써서 올리는 쓰레기장입니까? 허위로 말을 만들어 올리게...
님이 요수의 입장이라면 위와같은 상황을 당했다면 님은 어떨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어제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본질을 흐리는 대서양 100m는 어차피 곧 나갈 것이니 걱정 마시고
위의 글에 대한 해명을 하시기 바랍니다.
해명을 못하시면 솔직하게 인정하시는 것이 문제를 키우지 않는 길일 것입니다.
님의 많은 반론글들이 위의 거짓말들과 연결되어 있으니 사태를 직시하시기 바라고
정론을 저버리셨다면 인정을 하시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입니다.
요수,.. 가당치않는 주장에,. 횡설수설하는 언변들,..
고지도가 뭔지도 모르고,. 역사관이 뭔지도 모른다,.
개인의 명성을 위해서??,. 역사를 팔아먹는건,.. 매족노나 진배없다.
요수의 요사스런 주장은,.. 민족사관에 대한 심각한 오해와 불신을 초래하게 될것이며,..
결국,. 민족사관을 올바르게 세우려는,. 수많은 사람들에 노고를 헛되게 만들수도 있다.
역사나무님 거짓말을 정론에 올리는것이 좋다는 말씀입니까?
요수가 올린 글들 중에 타인의 말을 바꾸거나 지도를 바꿔서 올린것이 있습니까?
그것은 누구라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요수
"고지도"에 대한,. "해석"이,. "개판" 이라는 뜻이고,..
"민족사관"에 대한,. "역적질"을 하고 있다는 뜻인데,..
어찌하여,.. "거짓말" 타령을 하는지,??,.
논점을 흐리는 변죽이,..
요수의 주특기 인가,??,..
@요수 여기다 올리지마시고 다음 아고라에 공개하심이 좋을듯합니다...반응좀보게
논리나 증거 그딴거 개나줘버리고, 난 오로지 지도로만 판단한다. 그게 어디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른다.나는
하지만 믿어라!! ㅉㅉㅉ
전세계가 한민족을 음해하고 시기하여, 모든나라의 역사책을 다시썼다. 믿지못하겠지 하지만 진실이다. 나도 돌랐다!!!
그래도 못믿겠다고, 그럼 못믿겠다는 증거를 제시하라!!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