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몇 몇 강사들은 일반적인 통변을 무시하고 타로는 심리만을 보는 것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즉 타로술사와 심리상담사와의 구별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타로술의 종류]
타로카드에 수비학이나 점성술, 주역,또는 사주를 더한 것들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타로카드 하나로는 부족하다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제 경우에는 타로카드 한가지만으로 차고 넘칩니다.
그외에 제식데로 분류 합니다.
배우기 쉬운 타로카드, 배우기 쉽지 않은 타로카드술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배우기만 하면 잘한다는 말 들으면서 써먹을 수 있는 타로술, 배워도 입한번 벙긋 못하는 벙어리 타로술등이 있습니다.
심리란 간단히 마음의 작용입니다. 마음의 작용은 판단과 선택에서 가장 극렬하게 나타납니다. 과거의 사실이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사실들은 이러한 마음의 작용, 즉 인간의 심리에 의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인간의 심리가 개입하지 않은 사건이나 현상도 있기는 합니다만 예컨데 축구경기에 있어서 이라크가 이기나 한국이 이기나, 또는 어느 학교에 합격하는가, 어느 직장에 들어가게 되는가? 등은 극히 예외의 일이며 이것에 대한 것들은 전에도 다룬적이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간의 심리가 작용하는 것을 논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점술의 영역들이 인간의 심리와 관련되고 또한 완전하게 인간의 심리만 적용되는 예도 드믑니다. 이것이 상대적인 세상의 원리입니다.
인간의 심리가 주가 되는 사안이나 현상에 있어서 타로술사는 타로배열을 보고 래담자의 심리와 이로 인하여 발생한 사건이나 정황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이것은 결국 타로카드배열을 보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과거라는 벽돌위에 현재라는 벽돌을 쌓고 그위에 미래라는 벽돌이 쌓여 있는 것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역 심리]
만약 타로술사가 래담자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르면서 자신이 모르는 것을 감추고 호도하기 위하여 타로는 심리이며 점술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면 이는 사이비 입니다.
그것은 도대체 타로술사가 래담자의 심리를 제대로 안다면 절대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사실을 모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타로술사가 래담자 체험한 사건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모르고 싶어도 알기 싫어도 고개를 휘둘러도 저절로 래담자의 잠재의식 깊은 곳의 심리를 그저 손바닥 들여다 보듯히 훤하게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타로는 그저 심리만 본다는 터무니 없는 주장들이 도처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특정인은 강사만 9명이나 바꾸어 가면서 배운사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