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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분명 새벽까지만 비가 온다고 했는데 지금도 비가 좍좍 내리고 있네요ㅠㅠ
우리 똥강아지들은 비 맞는 것도 좋은 지 마당에서 이리저리 잘만 돌아다녀요~~
다만 뒷마당같은 경우... 평상이 없어 비를 피하려면 쪽문 위 처마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대소변을 다 보면 바로바로 방에 넣어주고 있습니다~ 우리 장군이도 볼일 다 봤구나 싶어 방에 넣어주려고 했는데요
어딘가 뚱~한 표정을 짓습니다
뭐가 불만인 건데~~
일단 문을 열어줬으니 들어오긴 했는데...뭔가 표정이 탐탁치 않죠? 우리 장군이는 강아지 치고 표정이 너무 사람같아서 가끔 깜짝깜짝 놀라요🤣
비 맞기 싫은 줄 알고 넣어주려 했더니 다시 나가버리는 괘씸이 똥장군~~
비 맞고 감기 걸리면 어쩌려고 저러는지요😂
이런 날엔 우비 입고 산책 다녀와서 푸욱~ 쉬어주면 참 좋을텐데... 얼른 날이 선선해져서 산책을 자주자주 다녔으면 좋겠어요~
봉사자님들 많이 와주세요~♡♡
첫댓글 울 장군이 견사에 들어오기 싫엇나 보네요 ㅎㅎ장군아~ 비 맞으면 감기 걸려~간사님 애 먹이지 말고 순순히 들어오렴🥰
ㅋㅋㅋ맞아요 가끔 누구 닮은것 같은데.....라는 생각들어요
장군아 산책 가고 싶어도 션할때까지 참고 건강하게 잘 지내자~~^^
진짜 장군이 밀당해도 귀여워
날풀리면 산책 많이 가자 장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