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탄에서 개가 나왔다면 2탄은 까마귀죠

이갤의 벽에서 적그리스도(사탄)의 초상화가 공개되는데 데미안의 얼굴을 하고있죠

그것을 밝히려했던 엑소시스트 부겐하겐은 마침내 생매장당하고..


데미안은 무사히 (?) 미소년으로 성장을 .*-_-*

데미안을 못마땅하게 여겼던 이모할머니의 죽음

이갤의 벽에서 데미안의 얼굴을 본 저널리스트의 죽음..(저 까마귀의 카리스마란..ㅜ.ㅜ)

데미안의 큰아버지 일을 도와주던 분은 얼음아래에서 급류에 휘말려가죠 이장면 ㄷㄷㄷ

역사선생님의 질문에 쉬지않고 속사포같은 대답을 하던 데미안..이장면도 ㄷㄷㄷ

자기머리에서 666을 찾고 본인이 악마임을 받아들이죠

데미안이 쟈칼의 세포를 가졌음을 알리려는 의사의 비참한 죽음..
엘리베이터에서 두동강났던 -_ㅠ


그의 정체를 눈치깐 사촌형마저 죽음으로 몰아넣고

이갤의 벽으로 데미안의 큰아버지를 인도했던 그의 친구도 죽음으로 몰아넣고



데미안을 죽여야한다는 그의 큰아버지를 그 부인이 성스러운 단검으로 찔러죽이죠..
결국 그녀도 한패거리였던..ㄷㄷㄷㄷ하지만 그 부인 역시 불에 타죽음으로써 토사구팽당하고

또 혼자 살아남은 악마의 썩소...ㅡ,.ㅡ
첫댓글 오멘 노래 쳐무섭삼ㅠ...고스에서 자주 틀어주는데 마왕죽여버리고싶어요ㅋㅋㅋ오멘은 뭐니뭐니해도 책으로봐야..(노래 다운받을게요^^)
죽이진 마세요. ㅋㅋㅋㅋ
마왕 동동이 태어난거 ㅊㅋ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도 2탄이 더 무서웠던것같애요. 빨간옷 입은여자가 까마귀한테 공격당하는거 조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Ave Satani
저도 2탄이 더 무서웠삼. 이거 초딩때 보고 장장 3년간을 무서워했었다규..... 오멘 1은 커서 본거라 감흥이 덜한데 1편은 어릴때 보고 완전 ㅠㅠ
근데 특별히 무섭다기보다 그 분위기가 너무 ㄷㄷㄷㄷ
이거 개봉했어요?ㅡ.ㅡ;;;;;;;오멘 666에 이어진건가요>>>
벌~써 개봉했죠 28년전에요 ㅋㅋㅋ
올해 개봉했떤 오멘 666에 2탄은 안나오나용?ㅠㅠ
이거 2탄 음악도 끝나는데 이건 1탄음악이고 2탄 오멘 ost기억하는 베드님들 안계시나?이거보다 빠른 템포인데..빠바밤~빠바밤~ 이렇게 시작하는..........ㅋ 아~베~사타~~~~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음악만으로도 일케 무서울 수 있단 말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
데미안이란 이름이 주로 섬뜩한 인물들한테 많이 붙여져서 좀 글치만.. 이쁜 이름 같지 않아요? 데미안..
앗 이거 못봤는데.. 이거 더 무서워 보인다..ㄷㄷ
저 벽화 탁 드러나는순간 진짜 기절할뻔...ㄷㄷ
조낸 무서워서 보지를 못하겠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탄스토리 전체인가요?저 어제 1탄봤는데 마지막에 다죽였는데경찰시키들때문에 못죽여서 아주 찜찜.. 2도 데미안웃으면서 끝나네요? 근데 이애가 1탄의 그애기죠?그애기 클때까지 기다렸나?ㄷㄷㄷ
그 애기 아니고 다른 애에요 ^^ㅋ 1편 데미안이랑 좀 닮은애들중에 골랐다고 하더군요
저거...물밑으로 떠내려가는 씬..난 아직도 강물이 얼거나 그런 장면 보면 무조건 저 생각밖에 안남..
데미안이 이뻐서 계속 아흥*-_-* 하고 봤던 오멘2.............
학교 미디어실에서 보다가 무서워서 접었어요.. 은근히 웃기면서 무서운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