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보수 한동훈 부활시키고 장동혁은 국민 밉상이다.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현재 민주당은 해방 이후 최고의 호황입니다. 그것은 보수가 제 가치를 못하고 있기에 장동혁 대표가 도와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장동혁은 보수의 참가치를 모르는 자입니다. 둘째, 국민들은 생각하지 않고서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셋째,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지역에서 오지 말라고 하면 부끄럽게 생각을 해야 하는데 전혀 개의치 않고 서울, 부산, 경기, 대구, 기타 지역도 자기네가 알아서 캠프 칠 것이니 장동혁 지역에 오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자연스럽게 식물 대표가 되어버렸습니다.
넷째, 지금 그만두고서 사퇴를 해야 할 때인데 계속 자기가 지방선거 치르겠다고 마지막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오지 말라고 하는데 선거를 어떻게 치르겠는가 생각 한번 해 보세요. 현재 국민의 지지율이 15% 가지고 여기저기서 사퇴하라고 해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자기 잘못을 모르고서 고집 부리면서 보수를 사실 망해 먹는 것입니다.
다섯째, 순간순간 국민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이번 미국 방문도 8박 10일간 일정을 국민이 볼 때는 다 거짓말 하고서 국민에게 전혀 잘못을 말하지 않고 변명으로 일괄했습니다. 여섯째, 장동혁 지도부가 잘 하는 것은 제명, 정지입니다. 후보자들이 자기에게 나쁜 말 하면 징계대상입니다. 미국에서 돌아와서 첫 행사가 죄 없는 진정오 의원 진상조사 하라는 것입니다.
자유국가에서 개인이 무소속 한동훈 도와주는 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국민들은 그 점에 대해 이해가 안 갑니다. 장동혁 생각은 속된말로 까불면 죽이겠다는 식입니다. 지지율이 낮고 당이 위중하고 장동혁 사퇴하라고 하는 판에 또 배현진 의원 서울시당위원장 23일 윤리위원회에 넘겼으니 이 자가 선거를 하자는 거야 계속 당내 단합 없이 싸움만 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서 지지율이 낮은 것은 당이 단합이 안 되어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자기가 싸움을 걸고서 장동혁 단합 이야기 할 자격이 없습니다. 현재 국민들에게 비호감입니다. 그러니 무엇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보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걱정은 장동혁 친윤세력 들어와서 보수를 그냥 말아 먹는구나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장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도와주는 우군이구나 말하면서 이번 6.3지방선거는 완전 보수는 폭망하는구나. 걱정하면서 장동혁 사퇴해야 보수가 살고 국민의힘이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현재 장동혁 비호감은 엄청난 수치이고 국민들이 장동혁 때문에 국민의힘에 투표하지 않고 기권한다고 말합니다. 보수는 장동혁 이번 6.3선거를 망하게 한다고 합니다. 결국은 윤어게인에 대한 미련 때문에 보수가 무너지고 국민의힘 이번 선거에서 망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힘이 없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 보수 지지자들은 ‘이번에 장동혁 때문에 망했으니 여기서 한번 쉬었다가 가자.’ 하고 포기를 했고 다음에 좋은 지도자가 나오면 보수의 힘을 다해 밀어주고서 보수가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 대처 사람으로 보수는 한동훈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 6.3지방선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전)대표가 국회의원에 당선되길 보수는 다 염원하고 있습니다. 그가 당선되어서 국회에 들어와야 친윤 세력도 없어지고 새 보수가 재건되고 국회, 한국 정치가 보수로 개혁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한동훈 북갑에서 새 보수 재건의 바람이 불고 있어서 부산과 울산, 대구, 서울까지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현재 낙관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1:1로 만나서 악수하고 셀카 찍고 시장 노점장사와 셀카 찍고 저 이사 왔어요. 부산에서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현재 효과 좋고 서울 전문가들이 가서 도와준다고 하면 제가 북갑에 뚜벅뚜벅 걸어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형님. 고맙지만 서울 올라가세요. 북갑 사람으로만 제가 한번 해 보겠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참 잘한 일 중에 하나입니다. 운동원 모든 식구들 북갑 사람으로 해야 인정을 받습니다.
29일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첫 구포시장 방문을 했는데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하정우가 시장 아주머니들과 악수를 하고서 자기 손을 털고 있는 모습이 기자 카메라에 잡혀 공개되자 구포시장 아주머니들이 자존심이 많이 상한 입장입니다. 기자들하고 악수하고서는 손을 안 털었습니다. 이런 자가 어떻게 국민의 대변자가 될 수가 있겠습니까. 자격미달로 구포시장에서 판명이 났습니다.
한동훈은 현재 옆에 있는 사람도 서울 사람이 아니고 옆에서 셀카 찍는 청년도 북갑 사람 청년입니다. 100% 북갑 사람으로 선거를 한다는게 한동훈의 선거 전략입니다. 모든 사람이 성공이라고 말하고 당선되어서 죽어가는 보수를 확실하게 살릴 수 있는 한동훈으로 보수는 현재 믿고 있습니다.
장동혁 어떤 짓을 해도 보수는 결코 죽지 않고 불사조처럼 살아나 한동훈을 부산 북갑에서 당선 시킬 것입니다. 장동혁 꼴 보기 싫어도 보수는 이 나라의 기둥이요 이 나라의 희망입니다. 그래서 보수는 죽지 않습니다. 이 보수 재건을 한동훈 전)대표가 이어 받아서 새 보수 재건을 위해 깃발을 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