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과 그늘 햇살이 따가운 줄 예전엔 몰랐다면태양의 한가운데 서 보면 알았겠지실 같은 아지랑이도 몽실몽실 오르던시원한 그늘 아래 있을 땐 고마움들살다가 몰랐었네 자연의 조화들로이루어진 만물의 영장 그늘 아래 있는 것바람이 부는 날에 씨앗이 여행 간다정해진 들도 산도 아닌데 돌멩이뿐비 오면 스며들다가 흩어지다 마는 곳
첫댓글 좋은 시의 느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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