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맑은 청옥수처럼
영혼의 노래 울려 퍼진다.
맑은 바람처럼 속삭이는
깊은 깨달음의 소리
들으면 들을수록
감동이 되어오는 영혼의 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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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창작방
시를 낭송하다.
용담호(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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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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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26.06.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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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노래
숙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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