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초록으로 갈아입는
공원의 풍경속에
드러난 시비의 모습
대리석에 새겨진
저 시어의 문맥들
시인의 발자취속에
남겨진 저 침묵의 노래
가슴속 깊이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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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창작방
공원속 시비앞에서
용담호(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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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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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
26.06.1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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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님의 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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