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갑오징어용 JS 닉스팝 잉크 BC552MH 입니다.
심해갑오징어 피싱은 동절기에 이루워지므로 메탈팁은 성능을 발휘할 수 없을수가 있어서
카본팁의 로드를 구입하게 된 동기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하드 케이스와 천케이스 포함입니다.
핸들컷으로 맘에 듭니다.
권총 손잡이의 그립감이 양호합니다.
초리부 시인성도 양호.
버트 길이도 릴시트 중앙에서 43센티에 겨드랑이 벗어나지 않은 기럭지로 만족합니다.
버트 끝부분도 적당한 길이에 납작하여 견착에 좋습니다.
5.5피트 길이에 비해 로드 무게 135g으로 약간 무겁기는 하지만 튼튼하고 짱짱하여 만족합니다.
제원입니다.
선경 1mm와 추부하를 보고 구입하였네요.
제원에는 582MH로 표기되었는데 실제로는 1655mm로서 552MH가 맞습니다,
보증카드
요로코롬 구입하였습니다.
가격대비 품질 좋아요.
30호 봉똘의 휨새로서 초리는 낭창하고 허리는 짱짱하여 9:1의 갑오징어 전용 로드답게 제작하였네요.
먼바다 갑오징어 피싱은 수심과 조류빨, 바람등에 50호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데
주로 사용되는 40호 봉돌의 휨새입니다.
적절한 휨새를 보여줍니다.
여수어부님에게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주는 심해갑오징어용 로드이네요.
조금 더 무거운 추를 사용한다면 592XH가 적절할 거 같고 외수질과 다잡아낚시에
병행하여도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