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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양봉 일기, 벌터 이야기 숙성꿀이 진짜 좋은꿀일까요?
바게트(장흥 제암산)) 추천 0 조회 363 26.01.03 21:08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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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3 21:32

    첫댓글 1 시일은 밀원 과 벌 세력에 차이가 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2 가능 합니다.
    3 저도 알고싶어요.
    4 현실에서 믿음과 이해도 부족하고 생산성과 소비가 극히 저조하여 수익성이 없어도 좋은꿀 을 사용하고 싶어서....

  • 26.01.04 06:52

    EM을 양봉에 이용하는 소중한 자료를 발표하신 승운님!
    귀한 자료입니다.
    꿀장을 보니 호프만의 자동공간을 활용하여 생산하셨군요.
    꿀이 더 많이 생산되고 품질도 월등하게 뛰어나고 일하기도 편리한 생산 방법입니다.
    올해 1월 15일 인천에서 그 방법 강의 합니다.

  • 26.01.04 00:16

    1,벌 세력과 온도에 영향을 받겠지만 꿀 덮개를 80%이상은 덮어져야 할 것으로 봅니다.
    2,충분히 가능 합니다.
    3,아직은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4,좋은 꿀을 생산 하여도 현실은 적정한 가격을 보장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험상
    인공 농축 꿀이나 덜 숙성된 꿀은 당뇨에 영향을 미치지만 숙성된 꿀은 당뇨병 치료에도 효과를 보입니다.
    또한 주부 습진이나 부스럼 입술이 부르튼 증상에도 꿀을 바르면 효과가 있지만 인공 농축을 한 꿀은 그런 효과를 전혀 기대 할수 없습니다

  • 26.01.04 11:27

    저는 심마니를 따라가서 토종꿀 목청을 맛본 적이 있습니다. 위쪽이 더욱 색칼이 짙고 맛과 향이 진하고 깊었습니다.
    오래 숙성한 양봉꿀은 그 맛은 다르나 순하고 깊고 그윽한 맛이 났습니다. 농도는 15.4%까지 떠보았습니다.
    2. 저는 아까시 숙성꿀 뜨고 그 다음은 모듬 숙성꿀을 떴습니다만
    벌통을 희생군 주력군 숙성군으로 관리하면
    숙성군에 꿀장을 모으면 뜰 수 있습니다.
    그 꿀의 성분이 60% 이상이면 국제적으로 그 꿀이름을 붙일 수 있다고 합니다.

    3. 탄소동위원소는 사타우우 원료 설탕은 구별 안되지만
    하이드록시메틸프르푸랄 독소수치도 검출되며
    일찍 뜬 꿀에는 자당(복합당)수치가 높게 나따난다고 합니다.
    설탕과 꽃물꿀에는 자당이 검출되지만
    코덱스규정대로 뜬 오래된 자연꿀에는 자당이 0%입니다.
    자당수치와 HMF 수치와 그 깊은 맛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검정 검사 기구는 발달합니다.
    설탕꿀 합법화는 폐지되어야 마땅하며
    국가적으로 국토밀원화 10개년 계회을 세우고 꿀샘식물이 자라는 동인 유채 해바라기 금밀초 셀비움 에니스희솝 등 씨앗을 지원하고 밀원수를 심어나가면 됩니다.
    양봉조건이 가장 좋은 나라에 세계 최고 최강 식물이 있는 나라입니다.

  • 26.01.05 18:07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검색해 보니, 농축꿀은 자당이 많은 상태에서 농축되어 소화가 필요하고, 가열에 따른 독소가 증가 되고, 숙성꿀은 자당이 거의 없어 간의 대사 없이 바로 흡수가 된다고 하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제 생각으로 는 바로 흡수된다면 혈당이 농축꿀 대비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설명의 내용으로는 농축꿀 보다 혈당 상승이 느리다는 내용이 있어 의외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ai 설명 내용입니다.
    (농축꿀) 혈당 스파이크의 위험: 자당 상태로 섭취하면 우리 몸속 효소(수크라아제)가 이를 급격히 분해하여 혈중 당 농도를 빠르게 높입니다. 특히 설탕물 비중이 높은 꿀은 인슐린 분비를 과도하게 자극하여 소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체내 대사 부담: 소화 과정에서 신체 에너지를 소모하며, 분해되지 않은 자당이 혈액을 타고 돌면 혈액의 점도를 높이는 등 고혈당 상태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숙성꿀) 즉각적인 에너지원: 이미 분해되어 있으므로 위장에서 소화 과정 없이 즉시 흡수됩니다. 간에 무리를 주지 않고 바로 에너지로 전환되므로 피로 회복에 탁월합니다.

  • 26.01.05 18:08

    @블랙탄 완만한 혈당 상승 (과당의 역할): 숙성꿀은 일반적으로 포도당보다 **과당(Fructose)**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당 지수(GI)가 훨씬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풍부한 미네랄과 효소: 숙성 과정에서 농축된 각종 효소와 비타민, 미네랄은 당 대사를 돕는 윤활유 역할을 하여, 같은 양의 설탕을 먹었을 때보다 신체에 가해지는 당 부하가 훨씬 적습니다.
    "깊고 그윽한 맛" 역시 과학적으로 이유가 있습니다. 자당은 단순히 날카로운 단맛을 내지만, 숙성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유기산과 효소, 그리고 미세 영양소들이 어우러지면 맛의 층위가 깊어집니다. 혀에서만 느껴지는 단맛이 아니라 목을 넘긴 후 몸이 편안하게 느끼는 단맛이 되는 것이죠.

    주의사항: 아무리 전화가 잘 된 숙성꿀이라도 당분인 것은 변함이 없으므로, 당뇨 환자라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적정량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설탕이나 일반 꿀보다는 훨씬 안전하고 유익한 당분임은 분명합니다.

  • 26.01.04 11:27

    국토밀원화 운동이 일어난지 20년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도 산불난 지역에 밀원수 심는다고 하고
    밀원수 육성 직불금제도도 국회에서 논의 되는 것으로 압니다.
    저는 올해 초에
    하도 못 알아 들어서
    5대 꿀샘식물 심기 자료늘 만들었습니다.

  • 26.01.04 06:38

    숙성꿀이 좋은 것은
    먹어본 사람만 압니다.
    농축시설이 없는 안동지역 강군이 생산한 자연숙성꿀은
    자당이 없는 꿀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정읍에서도 지난해 4강을 하며 뜻있는 양봉인들고 뜻깊은 대화 나누었습니다.
    한병에 30만원 이상 50만원 받는 양봉인도 계셨습니다.
    자당성분 없는 자연숙성꿀을 아는 분이 고객이며 회원제도로 꿀을 아는 고객이 많이 계신다고 합니다.

  • 26.01.04 08:07

    벌꿀에 영향을 주는 효소는 포도당 분해효소 포도당을 글루콘산과 과산화수소로, 설탕분해(전화)효소 설탕(서당, 자당)을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 전분분해(아밀라아지; 디아스타아제)효소 전분을 맥아당과 포도당으로 , 색소 분해 효소 등이 있으며, 벌꿀의 영양적 가치는 양적개념보다는 질적개념(흡수)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농축꿀과 숙성꿀을 구별하는 데 이용되는 효소는 디아스타제(아밀라아제)입니다. 벌꿀의 경우 24도 전후에서 보관하면 단맛이 줄어들어는데 그 이유는 복합당(올리고당)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벌꿀을 보관하면 색이 진하게 변하는 데 그이유는 색소가 작은 분자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당과 산이 만나서 일어나기 도 합니다

  • 26.01.04 09:23

    꿀벌의 효소는 지방체에서 합성되어 꿀주머니에서 분비, 타액에서분비, 장에서 분비되며, 간접적 소화효소는 공생미생물에 의한 소화가 있습니다. 벌꿀은 탄수화물 , 폴리페놀, 항균펩타이드 등이 어떻게 대사 되는 가에 따라 품질이 결정됨니다. 벌꿀은 숙성과정(대사 분해와 합성)에서 단당(포포당, 과당)은 줄고 복합당은 만들어집니다. 색소는 분해되어 올리고 폴리페놀 상태닥 되어 흡수가 잘됨니다. 모든 물질은 흡수 량에 따라 기능성이 달라 집니다. 대사 과정에서 각종 유기산(개미산, 올살산, 초산 등)등이 만들어져 벌꿀의 맛과 풍미, 기능성을 좌우 합니다.

  • 26.01.04 09:26

    @비엔노봉방 꿀벌은 일령에 따라 효소 분비가 다름니다. 탄수화물 분해효소는 대부분 어른 벌이 주로 분비합니다.

  • 26.01.04 08:17

    한결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선생님 1월15일 인천강의 장소와 시간을 가능하시면 알고싶습니다
    선생님 올한해 건하시고요 풍밀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6.01.04 11:31

    기술센터에서 허락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26.01.10 09:20

    회장님으로부터
    가까이 계시는 분 오시도록 알리고
    교재도 마련 조금더 마련토록 했다고 합니다.

  • 작성자 26.01.04 09:26

    많은 의견과 지식공유 감사합니다.
    세계적인 추세가 숙성꿀인것 같고

    양봉농협에서도 숙성꿀을 우대해서 매입한다 하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숙성꿀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기준이 있어야겠죠.

    승운님께서 댓글주신 밀원과 벌세력 차이
    무심님께서 말씀하신 80%이상 덮어져야 할것.

    또한 한결님에 장문에 말씀
    그리고 비엔노봉방님에 전문가 포스가 느껴지는 설명

    이 모든게 응집이 되어
    사양꿀과 꽃꿀을 기준삼는 탄소동위원소 검사처럼

    숙성꿀도 과학적인 기준이 필요하고
    그 기준을 통해 생산되면 세계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은 대한민국 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6.01.04 11:46

    꿀의 효소는 꿀의 신비를 결정하는 신비로운 물질인데
    그작용은 매직(마술) 같다고 합니다.
    다른 식품에 들어가서 나타나는 작용은 과히 마술입니다.
    양봉기술사전에 10쪽정도 자료가 있습니다.

  • 본문과 댓글에서 배움 많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엄메 기죽어
    바게트님 복 드려요
    🍯 🍯 🍯

  • 26.01.04 11:48

    감사합니다

  • 26.01.06 08:46

    꿀의 검사 기구도 발달되고 편리해질 것이며 모지자쳬에서 한대 들여놓으니 사양꿀 유통이 현저히 줄었다고 합니다.

  • 저는 토종벌꿀을 생산 하기에 숙성꿀만 생산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농축꿀과 천연숙성꿀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차별성 이라고 생각 합니다 명품은 소규모로 비능률적으로 생산 되어도 가치가 인정 되듯이 결국 우리 천연꿀이 가야하는 길은 분명하다 생각 합니다

  • 작성자 26.01.04 20:48

    참으로 열린 마인드를 갖추셨군요.
    옳고 그름이 아니라 차별성

    응원합니다 ~^^

  • 명확한 답을 주셨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26.01.05 00:43

    품질의 균일화를 위해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1.06 08:50

    품질의 균일화
    혹은 품질의 기준이 마련되어야 할듯요.

    감사합니다 ~^^

  • 26.01.06 09:50

    저는2002년도 보름 동안의 유럽여행에서
    유럽꿀의 깊은 맛과 유통기간이 긴데 주목했습니다.
    양봉52주를 쓰던 때인데
    그들의 덧통괁리에 주목했습니다.
    희생군 주력군 숙성군관리를 시작했 습니다.
    벌틍바탁을 뜯어내고 덧통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양봉꿀에도 꿀의 깊은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산란이론을 다시 써야합니다.
    강군 육성과 덧통 관리
    값도 싸고 여간 편리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머리는 얕은 쪽으로 더 빠르게 발달하는가 봅니다.
    좋은 꿀 생산하기 위한 기구가 사양꿀을 편리하게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영향럭 있는 분들이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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