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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xxx님께서 댓글 다시다가 실수로 지워 지셔서.. 다시 올려달라시네요..
전 댓글 보지도 못했는데.. 다시 올려주세욤!! 댓글 댓글!
시간이 충분함으로 진지하게 다시 썼어요..ㅋ
=1.살사=
1.왜 살사를 추는가?
너 왜 숨쉬니? 란 질문과 같아요..
2.살사포유를 처음 가입한 계기는?
제네시스님 덕에..ㅎ
3.살사를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는가?
2004년 5월에 시작했다 - 4년 7개월 됐다.. (시간이 넘 빨리지나간다..)
4.앞으로 얼마나 살사를 즐길 것으로 예상하는가?
몸이 마비가 되기 직전까지..(속될말로 벽에 x 칠할때까지 춘다지만.. 그때까진 힘이 있으니..난 마비가 올때까지.ㅋ.)
5.바에 가본 경험은? 그리고 처음 느낀 소감은?(않가본 분은 언제쯤 가고싶은지?)
홍대 보스톤 출신이다.. 처음 보스톤 입구에 들어갔을땐.. 와~ 내세상이구나 직감을 했고.. 거기서 배우고 턴으로 왔을땐..
또 다른 느낌이였다.. 영화 블레이드를 보면 드라큘라들이 저녁에 놀지 않는가.. 드라큘라들의 세상 그런 느낌..ㅋ
6.살사,바차타,메렝게,소셜차차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댄스장르는?
차차 &살사.. 바차타는 솔직히 약하다..ㅎ
7.이상적으로 생각되는 살세로(살세라)는 어떤 스타일?
리듬에 맞쳐 춤을 추는건 기본!! 상대의 에너지를 끝까지 올릴수 있는 살세로
8.지금까지 홀딩해본 최상(혹은 최악)의 홀딩 파트너는?
압내 입내.. 팔꺽는사람.. 어깨탈골이 있어서 상당히 시러한다..또.. 음악 무시하고 패턴만 이기적으로 하는 사람
9.살사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
남동생.. 살사를 이해 못한다..ㅋ
10.살사를 하면서 가장 유익하다 생각하는 부분은?
운동의 효과가 있다. 런닝의 효과, 호흡의 효과, 세상과 단절되지 않는 사회성 효과까지.. 탁월하다
=2.취향=
1.가장 좋아하는 옷차림은?
청바지에 티 & 원피스 (파티때나 행사때만..ㅋ )
2.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GOLD
3.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복이, 낙지, 스테이크, 스파게티, 삼겹살.. 등등 다 잘 먹는다
4.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
5.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국내/국외)?
내가 연예인이다..하핫 (구타유발 멘트인가?)
6.노래방에서의 18번은?
그남자 그여자
7.좋아하는 날씨는?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씨.. 일단 돗자리 깔고 눕고 싶다..하하
8.감동받은 영화는?
쇼 생크 탈출
9.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책과 저자는?
구해줘 - 마시멜로우 이야기 ( 책읽고 한달 열심히 살았다.. 딱 한달..ㅋ)
10.가장 가고싶은 외국(도시) 혹은 여행했던 나라(도시)중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남미 쿠바 - 콜롬비아 외에 듀바이 프랑스 니스 , 로마 , 그리스 산토리니, 인도.. 문명지대는 다 돌고 보고 느끼고 싶다
=3.사랑=
1.첫사랑은 언제 누구와?
20살대 누구는 말해도 모르시니..ㅋ
2.좋아하는 타잎은?
키크고 복근 있는 남자 (얼굴은 구지 따지지 않는다)
3.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 중 선택하라면?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우리결혼했어요의 개미타입)
4.그(그녀)가 가장 보고싶을 때는?
좋은일 생겼을때& 나쁜일 생겼을때.. 혹은 짜증났을때..ㅋㅋ
5.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키
6.남녀간의 우정을 믿습니까? 그리고 이유는?
믿어요.. 제가 워낙 털털해서 왠만함 여자로 안봐서..ㅎㅎ
7.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습니까?
안 믿어요.. 그래본적 없어요..
8.하루에 배우자(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몇번 하나요?
시시콜콜한 이야기 다 할려면 자주..ㅋ
9.당신은 사랑에서 성공하셨나요?
아직은 아닌것 같아요.. SOUL MATE 언능 만나고 싶네요..기다려도 안오네요
10.다시 태어나도 배우자(애인)와 결합하기를 원하시나요?
살아보고 선택할려구요
=4.무제=
1.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어머니
2.내평생 최고의 거짓말은?
엄마 내가 제일 춤 잘춰~ ㅋ 근데 안 먹힌다..ㅋ
3.진정한 친구가 주위에 몇명 있습니까?
3명이요
4.요즘 자주가는 단골집(식당,바,술집 등등)은?
홍대 T바 (와인칵테일 맛있어요)
5.살사 이외에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전시회나 미술관 가기 & 다양한 음악 듣기
6.현재 가장 미운 사람은?
말하면 큰일난다.. 다 아는 사람이다.. 살포에도 나온다..ㅋㅋ
7.최근에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
위에 사진에 횟집에서 찍은 언니들.. 노라랑 키큰 언니.. 항상 나의 에너지 활력소 이다
8.가장 힘들때 하는 일은?
청소하기 & 아이스크림 먹기
9.왜 사는가 곰곰히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결론은 춤때문에 태어났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나쁜생각은 나쁜일을 불러일으키므로 항상 웃음모드 유지한다
10.죽음을 생각해 본적은? 이유는?
올해에 사랑도 일도 무척 힘들었을때.. 특유의 낙천척이고 단순한 생각으로 한달만에 원상복귀됐다..ㅋ
=5.문화=
1.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미인도.. 영화 보고 싶다.. 같이 볼 사람 없다.
2.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
3.가장 선호하는 방송은?
방송 잘 안 보지만.. 37온스타일 모델 뽑는거...제목이 잘..
4.연극을 마지막 본 적은?
연극은 없고 공연은 유니버셜 모던발레... 마음의 동요가 일어났다.. 더 잘 해야 겠다는..
5.정기적으로 보는 잡지가 있다/없다?
없어요
6.일기를 쓰는가?
싸이월드에 자주 쓴다 www.cyworl.com/salsadiva
7.신문기사는 어느매체를 통하는가? 신문/TV뉴스/라디오뉴스/인터넷/관심없다
인터넷
8.나는 문화적인 사람이다/아니다?
무척 문화적인 사람이다.
9.당신의 종교는?
천주교 - 세레명 : 엘리사벳
10.지금 극장에 간다면 가장 같이 가고싶은 사람은?
위에 사진 언니들 3명 ㅋ
=6.무제=
1.주량은?
와인3/2 , 데낄라 4잔. 맥주1000cc, 소주 3/2병 . 양주(잭다니엘)한병ㅋ . 폭탄주2잔(기절한다)
2.가장 선호하는 술은?
와인&소주 가끔 데낄라
3.자신의 술버릇은?
무조건 뛴다 예전에 홍대 앞을 세바퀴 뛰었다
4.담배를 피우나요?
아뇨.. 몸에 안 좋은건 안해요
5.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떡볶이.. 나머진 못해서..
6.난처할 때 본인만의 버릇이 있다면?
3초 정지한다..
7.자신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
그때그때 다른것 같아요 잘 어울리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ㅎ
8.음주살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적당히 마신다면 전 좋아요.. 만취는.. 집으로..gogo
9.나는 건강에 자신있다/없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거 보면 아닌것 같아요
10.올해안에 꼭 하고싶은 일은?
올해는 한달뿐이니.. 내년으로 고친다면.. 좋은 공연서는것과 좋은 이성을 만나 결혼 하는것
=7.만약에=
1.투명인간이 된다면 가장 하고싶은 것은?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몰래 강습 듣는다.. 가끔 댄서네 집에가서 몰래 연습하는것까지 훔쳐 볼꺼당..ㅋ
2.시한부인생이라고 가정한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겠는가?
살사여행을 다닌다..
3.정치가가 된다면 무엇을 하고싶은가?
살사 학교를 꼭 만든다.. 꼴롬비아처럼..
4.첫사랑을 다시만난다면?
가끔 만나지만.. 시집가라고 날리친다..ㅡ.ㅡ;; 그리고 열심히 살자고 다짐한다
5.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것3가지와 같이 가고싶은 세사람은?
이건 다시한번 생각해봤다...
가져가고 싶은것..1. 문앞에서 먹고싶은거 말하면 다 들어있는 냉장고
2. 전세계가 다 갖고 있는 쥬크박스
3. 마술 지팡이
사람3명?
1. 아버지
2.어머니
3 남동생
6.자신이 탄 비행기가 추락중입니다. 누구에게 전화를 하겠습니까?
어머니.. 힘들어하실꺼 알지만.. 안정환처럼 그냥 가버린다면 그게 더 한이 되실껏 같다
7.지금과 다른 직업을 택했다면 어떤 일이었을까요?
다른 무용 선생님
8.다시 군대를 간다면(남)? 군대에 간다면(여) ?
여군 꼭 가고 싶었다 키만 더 컸어도 갔을수 있을지.. 다 잘 어울린다고 한다.. 군대가서도 이보나 처럼 살사를 췄을꺼다
9.20대로 돌아갔다면 무엇을 제일 하고싶은가?
10대로 바꿔보면... 영어와 무용만 할끄당..
10.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
숨겨줄수 있지만 설득시켜서 경찰서로 데리고 간다. 죄책감으로 평생을 망치는 모습을 볼 자신이 없다
=8.성향=
1.당신의 연령대는?
18살 - 지금도 어린나이이지만 그래동..
2.현재의 가장 큰 관심사는?
몸 만들기 & 좋은사람만나 결혼하기
3.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아이스크림 먹기 & 청소하기
4.최근에 울어본적은 그리고 이유는?
이성으로 인해서 내 마음이 비참하게 됐을때... 한달전..
5.자신의 전성기는 몇살때라고 생각하는가?
지금이예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도 지금이예요 라고 할꺼예요..
6.요즘 사는 것이 행복하다/그저그렇다 그리고 그이유는?
행복하지 않아도 행복하다 할꺼예요.. 긍정의 힘!!
7.노후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없다?
없다.. 좋은 남편 만나고 같이 생각해 보고 싶다
8.노후준비를 위해 현재 하고 있는 것(보험,재테크,마음의 준비 등등)은?
마음의 설계만.. 서로 외국 나가서 살사 더 배우고 애기 낳고 두바이에서 사는거..
9.혈액형은?
AB
10.고향은?
서울이용
=9.무제=
1.자신의 호를 짓는다면?
열정 & 정열
2.자신의 닉의 의미는?
이름입니다
3.자신의 성격은 내성적/외향적?
외향적에 가깝죠?ㅋ
4.살사를 추고 달라진 것은?
음악에 미칠수 있는거.. 남자를 보는 시야가 달라진거..
5.살사를 위해 옷을 따로 사본 적이 있다/없다?
ALWAYS
6.앞으로 입고싶은 살사패션은?
드레스만..
7.자신을 동물로 표현한다면?
표범&치타 ㅋㅋ 잘뛴다..
8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섹시 하다고 해서 말이 많았다고 들었다..
그럼..요부라 해두자.. 평상시에 귀여워도 춤출땐 섹시하니.. 이보다 탁월할수가..ㅋ
9.왜 사는가? 라는 질문에 5섯자 대답은?(예: 혹시나해서)
춤더잘추려고
10.로또를 사본적이 있다.
있죠 근데 한번도 5숫자를 마친적 없다..ㅋ
=10.무제=
1.당신의 생일은?
10.28 생일선물 내년에 기대해 본다..ㅋ
2.현재 살고있는 지역은?
영등포
3.당신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춤춰요..
4.지금 당신이 가장 받고싶은 선물은?
부츠 & 우먼시크릿 속옷
5.운전할 때 자주듣는 곡의 장르는?
차가 없으니 지하철...살사 차차는 물론.. 클래식 팝 발라드 첼로명곡 팝페라 하우스 MP3 다 들어있다
6.살사를 시작하지않았다면 지금 당신이 하고있을 것같은 취미활동은 무엇?
다른 춤을 추지 않았을까? 거기서도 신동 소리를 들었을꺼당..ㅋ
7.10년뒤의 자신의 모습(꿈)은?
사랑하는 남편이 돈 많이 벌어다 주고 아이3명을 키우면서 재능이 있다면 춤을 권할껏 같다.
나는 그때도 매일 트레이닝 하고 매일무대에서 나를 보여주며 사람들과 함께 레슨과 공연을 하지 않을까?
8.하루의 평균수면시간은?
5~9 매일 다르다.. 푹 자는날은 오래 자고.. 몸이 부우는 날은 짧게 잔다.
9.주말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레슨.. 레슨.. 주말에 레슨이 거의 많다
10.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이(이성)에게 살사를 권하고싶습니까?
춤을 추지 않는다면 날 이해를 못할테니..
예전에는 살사를 추지 않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지금은 마니 바뀐것 같다..
다했다! 아싸~!!
첫댓글 나도 다시 쓰게 되네요. 시간이 있어 쬐금 더 진지하게 리플을 달게 되네요.^^ 제스님의 소개로 맘보빰에서 두근거리면서 홀딩을 했는데.. 지금은 저의 샘이 되었어요.^^짝아도 에너지가 넘치고 키가 큰 사람 보다가 목에 기부스 한 사람 많이 보았어요/~~
아.. 맘보에서.. 저 기억나요,, ㅎㅎ
음~다시 읽어보니 몇가지가 바꼈군요.가장 최근에 읽은 책이랑 ,가장입고싶은 살사패션이 원피스에서 드레스로..그외에두....저요? 다혜쌤 스토커요ㅎㅎ...고무공같은 치타 다혜쌤! 이뻐요오! 앞에글에는 장문의 리플을 달았었는데 다시 달려니 나 스스로가 식상해서 그냥 넘어가요 ㅎㅎ
초쿄야 ~~~
장문 원츄요!! ㅋㅋ 귀여우신 초코님 나도 나이들면 초코님처럼 당당하고 밝은 모습 간직하고파..ㅎㅎ
두번쓰니 좋은데요? ㅋㅋ사진이 다양해졌네
어쩔수 없이..ㅎㅎ
근데 다혜샘..그냥 넘어가쓰? 콱 밟아버리거나..아님 머 물질적으로 손배청구하세요 이장옵한티 ㅋㅋ
음.... 나중에 큰 선물 청구 할려구요.. 꿈신님 웨이브 넘 좋아요..
헉.....칭찬이다 ㅋㅋㅋㅋ 감사
헉!! 다시 댓글 달라고 하시네요. 사진들을 보니 아주 예쁜 선생님이신듯 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살사인생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선은희님도 항상 살사로 더욱더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두번을 읽어도 역시 작은 거인답습니.ㅋㅋ 암튼 같은내용 두번 번복하시게해서 죄송또 죄송하구요 정말로 고생하셨습니다.참!! 지난번 강습시간엔 진짜 놀랫어요 지금껏 춤연습을하며 나의 힘을능가한 살세라가 없었는데 믿어지지않는 가공할 힘으로 인해 중심이 틀어지는 순간 이럴수도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ㅋㅋ 100답과같이 예쁘고 발랄한 다혜쎔이 되어주세요 ~^^* 아자,아자
ㅋㅋㅋㅋㅋ 이장님.. 힘 별로 안 쎄시던데용..ㅋㅋ 제가 괴력이죠 뭐~
다시 쓰시느라 수고 하셨네요 ^^ 그 대신 문발이장님이 무언가 해주셔야 겠지요??
이장 성토장이 되버렸군 ㅋㅋ.. 이장 담에 술한잔 살거지?!?
ㅋㅋㅋ
인스트럭터는 크게 세가지로 학생들에게 구분된다 원하든 원하지않든.....소셜과 강습을 모두 만족시키기란 쉽지않은 법인데.... 암튼 처음엔 바에서 발랄하면서도 왠지 여인냄새가 물씬풍기는 그女를 봤고 그다음엔 성실함과 다정함의 그女를 느꼈는데 수업과 뒤풀이를 겪으며 똑뿌러진 성격과 여동생같은 살가움에 어느새 예전부터 봐왔던 여동생처럼 문뜩 가까워져있다(물론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는 생각이. 특히 중년수업엔 격의없이 어울릴 수 있고 가끔 오바하는 어리광도 사랑스러운 그女같은 스타일이 딱이다. 부디 꼭 살사계에서 한획을 그을 수 있기를,,,
어리광 요즘 잘 안 받아주시면서...ㅡ.ㅡ;; 훔훔
키크고 복근은 없지만 얼굴은 미남인..이장니임 ~~~~ 왜 지워썽 ~~~~~~~~~~~~ 밥 사 !!
홍반장님 춤.. 마니 느셨어요..ㅋㅋ
니가 이장 배 봤냐?!?! 이장 정말 복근 없어?!?!
수업을 들으니 다혜님같은 초고수살세라와 춤출기회도 생기네요~^^ 실력이 짧아 좋은느낌을 못드린거같아 참 안타깝긴하지만.......... 안경은 괜찮은가요?? ㅋ
이제 합류한 것 후회안하지?!?!? 진아
잘하시면서.. 왜 그러셔요.. 조금더 힘!힘!
두 번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다혜 선생님은 제가 아직 한 번도 못 뵌 분 같아요. 요기서 인사드릴게요. 반갑습니다.^^
아고공~ 방가워용... 왜 한번도 못 뵌거죠?
이거 다시쓰는거 힘드셧을텐데 고생하셧습니당 ㅎㅎ 쌤이시군영,,,,,저도 언제 홀딩을,,,,,,,,^^ 인스트럭터도 여러스타일이 있는뎅,,, 사람들과 잘 어우러지시는 분인거 같네영 ^^ 멋지세영 ㅎㅎ
전 멋찐게 아니고 귀엽고 섹시하죠..ㅋㅋ
미티.. ㅋㅋ 하지만 울 다혜샘의 친화력은 나도 인정...
내가 분명 답글 달았었는데...잉~ 두번 쓰느라 고생했어요 다혜샘~ .사진이 넘 각각 다른 이미지라 특이하게 봤는데..희한해..아무리 봐도...어째 사진마다 다른 사람같아 보일까?..
카멜레온 같은 여인네라고 할까요? 후훗 사실 저도 신기해 하고 있어요..ㅋ
다혜 사부님 글 잘 읽어서요~~~
산수산님.. 방가워요.. 항상 뒤에서 든든히 응원해주시고 감사드려요
다혜쌤 러버쌤을 잘 부탁드립니다.^^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홀딩 한번 부탁드립니다.^^
ㅎㅎ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구 구여운 쌤~ 그 작은 체구 어디에서 그런 에너지와 끼가 뿜어 나오는건지.. 늘 넘 부러버요.., 오늘 콩알 4인방 넘 잼났어요.., 첨 봤을땐 디게 여자같구 살짝 쌔침한 앙증스런 여자구나 했는데.., 쌤으루 다시 보니 유쾌한 카리스마가 또 날 확 끌어땡기네용?? ㅎㅎ 나두 쌤처럼 쎅~쉬하게 춤 출수 있는 그 날을 꿈꾸는데.., 웬지 걍 꿈일꺼 같단 불길한 예감이.., ㅎㅎ 근데요., 왜 멀쩡한 안정환을 보내버리는 겐지요?? 혹 안재환이 아닐까 하는..?? 나.., 꼼꼼하게 읽어쓰요..,ㅋㅋ
여기 다혜's 팬클럽 회원 또 한명 추가요~~
헉..정말 꼼꼼히 읽으셨당^^
헉..정말 꼼꼼히 읽으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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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 샘이 조회수 올릴려고 넘 심한거 아냐?!?! ㅋㅋ
핸드폰으로 입력하다보니 이렇게 된줄 몰랐다는....
샘~~~~*^^* 넘 반갑당*^^* 우리 인연은~~~길게 갈것같다는*^^*항상 지금처럼 건강하궁~~~행복하길*^^*샘 홧팅 !!
^^ 누구신지는 잘몰라도 ~~ 한번 공연을 보구싶다는~~~~ㅋㅋ
잼나는 글 쓰시느라...잘 보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강습 함 받아보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