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을바람도 좀 섞여서 여름바람틈에 아침 저녁으로 날아드는것 같고...
기분도 한결 부드러워 지려하는 계절이 오는듯 싶네요..
도대체 !!!
왜들 !!
그렇게 싸우십니까?
왜그래요??
하루종일 바쁜 일터에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오셨을텐데
굳이 이곳 컴터까지 켜놓고 그렇게 스트레스 사서 받고 싶으세요 들~~
뭐 하시는거예요?
왜 쓸데없는 감정낭비하면서 싸우고 그러세요.
구경거리중에 제일 재미난것이 싸움이라는데 제가 볼때는
이건 싸움이라고 해도 정말 보기싫고 짜증나는 싸움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저만 그런건지..왜들 서로 얼굴도 모르면서 이 좁은 공간에서 서로 핥키고 물어뜯고.
당파싸움에 편파에.. 몇몇분이 이곳 까페 전세냈습니까?
나머지 몇천명은 여기 회원도 아닙니까?
정치도 아닌. 그렇다고 직장도 아닌. 뭔가 꾸준한 주제도 없는 그들만의 리그에
더이상 짜증나서 보고 싶지도 않네요.
화가 납니다.
서로 의견이 다르면 또 하실말이 있으시면 부득이 이곳말고 두분이 해결해 보세요.
더이상 재미도 없고 실망만 되고 사실 글 끝까지 읽는것도 곤욕입니다.
누가 읽으라고 했냐고요? 뭐하러 들어와서 당신따위가 이딴 중립 논하냐고요?
저도 이곳 회원이고 저도 이곳에서 그럴 정당한 이유가 있다 생각해서 입니다.
당신들이 정치를 압니까?
그렇게 정치아시는분들이 왜 이런 좁은 곳에서 편파싸움하고 누굴 논하고..
대통령을 논할자 아무도 없습니다.
대업이 뭔지 압니까?
그시대의 대통령들은 다 최대의 노력으로 국민들을 생각했고 또 나라를 일으켰습니다.
짧은 지식으로 그들의 정치를 논할 자격없습니다.
왜 돌아가신 분들의 업적을 논하고 무리하게 그분들께 잘했네 못했네 당신들이 결정을 하고
마무리를 지으려 합니까?
그어떤 사람이 대통령직을 해도 당신들은 똑같을것입니다.
정치인에게 욕하기전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한번이라도 그들의 뒤를 따라본적은 있으셨는지요.
그들의 정치에 참여해서 깊이 그들의 숙제를 같이 생각하고 깊이있게 생각하고 느껴본적은
있었는지요?
정치를 우습게 보는 인간들이 가장싫고,
또 지난 정치에 삿대질하는 인간들이 가장 한심해 보입니다,
저도 잘난것 없지만 정치이야기 아무나 함부로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우린 이까페를 동네의 까페로 생각하고 평화롭고 지식얻고 서로 도와가며
때론 모임도 만들면서 이웃을 칭하면서 친지보다 친구보다 가까운 소중한 사람들로
여기면서 그렇게 들어오고 생각하고 공동체로 열린맘으로 그렇게 들어와 글도 올리고
즐겁게 읽고 그랬는데 누구의 권한도 특별이 없는 이곳에 까페의 주인이라 맘대로
할수도 또 그 주인을 함부로 나가라고 할수 도 없는 그런권리를 박탈하려는 무리수를
두려는지 모를일입니다.
댓글 한줄 한번더 생각하고 쓰세요.
왜들 그렇게 미워하세요?
옆집에 옆집사람일수도 있고 앞집에 앞집사람일수도 있고. 같은직장의 동료일수도 있고
마누라의 남편에 남편에 마누라 일수도 있는데 얼굴없다 하여 서로 가시돋힌 글로 서로
상처주고 맘 다치고 ....
그만 하세요.
인간이라면 다들 선과 악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선은 드러낼수록 좋고 악은 숨길수록 좋은것입니다.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지 왜 굳이 숨겨야 되는 삶을 드러내서 그렇게 얼굴모르는 생전
처음 보는 이들에게 막말하고 아픔주고 고통주고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주는겁니까?
가뜩이나 가만있어도 머리카락 줄어드는 이마당에......
사랑하길 바래요.
그리고 이글읽고 이젠 자숙들 하시고요.
건방지다 하셔도 이 까페의 일원으로써 한마디 꼭 하고 싶었습니다.
휴~~~한숨만 나오네요.
이만 갑니다.
첫댓글 그러게요...그런 글은 그냥 스킵하면서 읽고 있습니다...각자의 의견이 있고 그 생각을 나누면 더 보기 좋았을텐데 아쉽네요...요 며칠 신종플루, 대통령 서거 등 나라가 복잡한데 말이죠...
반장님 화나셨다... *^^* 반장실에 동건 관련 의견 올렸으니, 의견개진부탁드립니다 ^^
모두들 한걸음 물러서 보시면 좀 덜할텐데요 지금은 신종플루를 이겨내자구요 화이팅!~
그래서 남북통일이 어렵나 봅니다 ㅎㅎ
엄마처럼 혼을 내시는군요.스트레스 받음 나만 손해입니다.그러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