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들을 읽으니....
흥미스런 글이 있어서....
물론 비교하기가 힘들고 어렵긴 하지만....
현 레이커스와 잘나갈때의 시카고가 비슷한게 아닐까...?
물론 개인의 능력 및 기타등등 다른부분이 있지만....
포스트가 약하고...(물론 로드맨, 호레이스의 파포자리는.....시카고는 강했지만...)
예) 롱리,퍼듀 등 <-> 디박, 밈
로드맨, 호레이스 <-> 그랜트, 오돔, 쿡
득점력있는 슈가와(물론 다른부분도 뛰어난부분이 있지만...)
예) 조던 <-> 코비
(* 개인적은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논쟁이 될것이니...)
흔히 패키지라 불리는 만능형의 스포....
예) 피팬, 쿠코치 <-> 오돔, 버틀러, 조지
상대방수비와 외곽을 책임지는 포가
예) BJ, 팩슨, 하퍼(?) <-> 에킨스 등
어떻게 보면 나름대로 비슷한점이 있네여....
진짜 밑에 말대로 버틀러가 1번을 봐준다면....
코비가 1번이냐, 버틀러가 1번이냐 생각을 많이 해봤지만....
볼운반 정도는 버틀러가 해줌으로서 코비의 채력을 조금이나마 세이브 해주는 방향이 좋을듯
버틀러가 나름대로 운동능력이 있다고 생각되고...
슛도 나쁘지 않으니....
아마도 비슷한 케이스가 론 하퍼가 아닐까 합니다만....
어쪄피 농구는 모르는거 이니...(?)
시카고처럼 성공사례가 있다고 해도....
잘 운영될지 않될지 모르는 일이구여....
하퍼는 2번이 였던 선수고...수비에 정평이 나있는 선수이지만....
버틀러는 3번이 자신의 포지션이고...
여러가지 문제점이 조금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융합이 아닐지....
과연 버틀러가 그자리에 적응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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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시카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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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루디가 트라이앵글을 쓰냐 안쓰냐가 중요할듯 싶어요
-_-+ 팩슨이 빠져있다는.....가끔씩 던지는 3점이 정확한 선수였죠. 커도 빠져있고.....그시절 시카고는 5번만 빼곤 엄청 강한 팀이었습니다..-_-; 비교하는건 좀 그런데...
맞추려고 하면 비슷한것도 같지만 센터쪽 빼고는 모든면에서 밀려 보인다는... ㅡㅡ;;
저 두팀은 다르죠,,, 트라앵글오펜스와 그게 아닌것은 많이 다릅니다,,
"'상대방수비'와 외곽을 책임지는 포가...에킨스"의 초절정 압박.
별로.. 나머지 싹다 안맞은듯 싶고. 솔직히 팩슨과 앳킨스를 비교하는건 무리죠,, 억지같은.. 가장 비슷한게 그랜트랑 로드맨인거 같은데.. 플레이 스타일은 비슷할지 몰라도. 스탯은 극과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