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Anthem(우크라이나 국가) / Amelia Anisovych(아멜리아 아니소비치,7세,우크라이나)
폭탄 대피소에서의 강력한 순간 이었습니다.
키예프(Kyiv)의 지하에서 겨우 7살의 'Amelia"는
전쟁 초기에 피난처에 함께 모여 있는 사람들을 위해,
겨울왕국(Frozon) 'Let it go' 를 불렀습니다.
"Amelia"가 폭탄 대피소에서
"Let It Go"를 부르는 동영상이 공개된 후,
전 세계로 퍼지고 있습니다.
그 노래는 이미 수백만의 사람들 에게 보여졌습니다.
"Amelia"는 그 폭탄 대피소에서
탈출해 지금은 할머니와 함께 폴란드에 있습니다.
(그녀의 부모는 우크라이나 군인을 돕기 위해 키예프에 남아 있다고 전해 집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
주말에" Amelia"는 새로운 공연으로
우크라이나 전통 드레스를 입고,
폴란드 무대에 올라 우크라이나 국가를 불렀습니다.
"우크라이나와 함께"로 부른
이번 콘서트는 구호활동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의 한 방공호에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제곡 '렛잇고(Let it go)'를 부르는 "아멜리아 애니소"
이 자선 공연은 세계 40여개국에
중계됐으며 티켓 판매와 기부금 등으로
14억원 이상의 수익금은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에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일어 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가슴 아픈 이야기 입니다.
첫댓글 암울한 상황 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을 응원 합니다.
그리고 그 희망이 현실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전쟁의 무서움을 우리에게 각인 시켜 주기도 합니다.
어린 소녀의 가슴에도
참혹한 조국의 아픔이 있는듯합니다..
계란 하나로 큰 바위 덩이를 맞서려는듯하지만
그들의 끓는 조국 사랑은
충분히 막을수있으리라 기도합니다.
푸른솔서울 친구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요즈음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서 남의 나라 일
같지 않은 생각이 듭니다.
전쟁이란 얼마나 비참 한것인가를 느끼게 합니다.
상대방 나라에 비해 힘 없는 국가 이지만 뉴스에서
국민들의 단합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마음의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 합니다.
전쟁의 참상을 겪은 세대로서
동병상련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만
그래서 평생 들을까 말까 한
우크라이나 국가를 다 듣습니다
세계 평화를 기원하면서~
전쟁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낀 우리 국민들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겁니다.
어린 나이 지만 "아멜리아 애니소"의 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저도 응원 합니다.
국민 삶을 위해서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도
깊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배님!
고르지 못한 기온에 감기 환자들이 고생 합니다.
건강과 함께 좋은 날들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이 아이의 따뜻한 맘이
힘들고 두려운
우크라이나 모든 국민들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멜리아 애니소" 소녀가 너무 대견 하다는 생각을 하며....
지금 이 소녀는 방공호 에서 힘들어 하는
국민들을 위해 노래로 위안을 주는 모습이 짠 합니다.
세계국가 들이 힘든 "우크라이나"를 위해 도움의 손길이
많이 닫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꽃미소서울님!
오늘도 좋은 꿈 꾸시고 행복한 날 맞이 하십시요.
솔체님~
감동입니다
7살의 어린아이에게 비친 조국이란 어떤 것일까요
손녀가 참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잘 듣고 갑니다
고운 꿈 꾸시고 일어나세요
''겨울왕국'의 주제곡 렛잇고(Let it go)''는
만화영화에 나오는 음악으로 많은 어린이 들에게
박수를 받은 곡 입니다.
천진난만한 어린 소녀가 이런 노래 부르며
힘들어 하는 국민들 용기 주는 모습에
마음이 아픕니다.
어서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기를 고대하며....
시인김정래님!
고맙습니다.
귀여운 아기의 노래가 우쿠라이나 국민들께 더욱 뭉쳐지는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도 남의일 같지 않습니다
솔체님
감사 합니다
선배님!
다녀 가셨네요.
현재 진행형인 "우크라이나 사태"를 뉴스로
들으며 전쟁을 겪어본 우리나라 국민들의 마음도
남다를 겁니다.
평화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생각 하며.....
남의 나라 일 이지만 어서 전쟁이 종식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계절에 오미크론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불안한 마음만 쌓여 갑니다.
솔체님
좋은 아침
눈인사 나눕니다
파반느는 눈물이 많아서
그냥 눈가가 젖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는
목욜 되십시오^*^
저도 "우크라이나" 뉴스를 볼땐 마음이 아픕니다.
"아멜리아 애니소" 소녀가 옆에 있다면 꼭 앉아주고
싶은 마음 입니다.
대견 스럽기도 하고....
어서 평화가 오기를 바라며....
파반느님!
감사한 마음 전 합니다.
우크라이나에 전쟁이그치고
평화가 찿아오길 기원합니다.
잘듣고 갑니다.
선배님의 마음이 제 마음 입니다.
어서 전쟁이 종식 되었으면 합니다.
자 국민을 위해 노래하는 "아멜리아 애니소"의 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면서......
고맙습니다.
귀여운 7'Amelia"는 전쟁 초기에 피난처에
함께 모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애절한 노래가 감동적입니다.
참혹한 조국의 아픔이 있는듯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가슴 아픈 이야기기를 노래로 불러주네요.
기특한 어린 소녀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샛별사랑님!
우리도 함께 기도 해주자구요.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도 저런 때가 있었지요.
전쟁의 참혹함이 마음 아픕니다.
어서 빨리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아기의 노래가 우크라이나에 희망을 주기를~~~
선배님!
다녀 가셨네요.
저도 이 글을 읽고 어린 소녀의 기특한 마음에
짠한 느낌이 오더라구요.
우크라이나에 어서 평화가 오기를 고대 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이 아프고 감동입니다
저도 티비시청 했답니다.
이제 티비시청 하기도 싫어요
이북소식 애들처럼 듣기 보기 싫어요
이 글을 읽고 마음이 아프고
어린 소녀가 대견 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의 나라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선배님!
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 입니다.
봄 이라는 계절이 완전히 자리 잡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감기 조심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