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몇 몇 강사들은 힐링타로를 내세워서 타로는 점술이 아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과연 이것이 합당한 주장인가에 대하여 나름데로 분석하기 위하여 "타로로 본 심리와 현상" 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글을 썼습니다.
타로술에 뜻을 둔 분들은 한번쯤 일독하실것을 권합니다.
[점술의 종류]
사주 명리학, 구성학, 기문둔갑, 자미두수 등의 점술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사서삼경중에 해당하는 역경은 바로 주역으로 공자가 극찬한 것입니다. 그 다음이 육효 이고 그 다음이 육임입니다.
타로는 중세유렵에서 비롯된 점술입니다. 이 점술은 인간의 심리와 현상의 밀접한 관계로 대단히 유명합니다.
[점술로써 타로의 특징]
심리와 현상의 밀접한 관계입니다. 즉 현상이란 사건과 사실 그리고 정황인데 이것이 없다면 심리도 없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예측하는 미래 예측이 바로 점술입니다.
[점학으로써의 점술]
점학으로써의 점술의 특징은 그 점술을 가능하게 하는 그 원리를 이론으로 정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점학으로써 확실한 지위를 갖을 수록 그 이론은 일관성이 있고 짜임새가 있게 됩니다. 이곳의 글들이 그것을 말해 줍니다.
[이론없고 근거없는 점술]
주로 무속인들의 신점을 의미 합니다.
[사례]
타로술로 타로점을 볼 때 특별한 예외의 경우가 아니라면 카드배열이 컵릴, 켈틱, 매직등 대형 스프레드는 물론이고 그저 사람의 마음보기등의 경우에 활용하는 4~5장 정도의 카드배열에서도 반드시 심리와 현상이 밀접한 관계를 갖고 나타나게 됩니다.
아래 예시된 글속에 포함된 사례들은 그저 읽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카드배열이 적은 것을 택하였습니다.
첫댓글 선생님 책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