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한 멋, 그리고 현실감각 갖춘 자 권한과 기회
재경 영암군향우회 차기회장이 갖추어야 할 덕목
재경 영암군향우회 회장의 인물상
사자상 관점의 인물 갖춘 사람적격
권위적인 것보다 친근함 중심 타입
맘 큰 형님.가장 같은 분위기 타입
존재감만으로 분위기 장악한 상(相)
독특한 품위와 품격 느껴진 아우라
Centroid Barycenter-물리학적 개념인 〈무게 중심〉 의 이해와 통계적 개념인 분산 및 표준편차를 통한 데이터의 흩어짐 정도 파악,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균형 및 감각적 판단 무게 중심과 현실 감각으로, 안정성 및 균형을 유지한다.
Gravitas-목소리나 외관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이나 존재감으로 표현되는 현실 감각과 운영 능력, 책임감 등을 갖춘 자의 권한으로 우리는 외형은 볼륨감이 있어 중후한 세단 같은 느낌이 있고, 말과 행동, 태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멋을 풍기는 존재의 무게감의 〈무게의 중후함〉 을 가졌다고 본다.
Majestic Elegance-태도 따위가 정중하고 무게가 있는 중후한 멋, 사물이 정중하고 무게감이 있는 자신의 가치관에 충실한 태도를 가진 인물을 〈중후한 멋〉 을 지냈다고 본다.
나이와 상관없이 풍기는 고상하고 독특한 분위기나 기운, 세련된 아우라(Aura, 독특한 품위나 품격)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것을 우리는 중후한 멋을 풍긴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도 중후한 멋이 있는 분들이 있으며, 늙어 간다는 표현보다는 익어간다는 표현이 적절 하는 어려 보이는 비주얼보다는 중후한 멋으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모습에서 깊고 풍부하며, 중후한 우아함으로 변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후한 멋을 가진 사람의 무결점 완벽 품김, 그리고 외모 정리에 탁월한 중후한 멋과 연륜이 녹아있는, 중후한 멋+넘치는 끼 출구 없는 매력으로 중후한 멋이 깃든 비주얼로 사람들의 시선을 단순에 사로잡는가 하면, 올곧은 캐릭터의 성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명품 표정으로 자신의 모습을 그려낸다.
중후한 멋, 패션, 분위기 혹은 사물의 깊이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분하고 깊이 있는 매력을 표현하며 자신의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중후한 멋과 품격이 가장 빛나는 근사한 사람
중후한 멋을 뽐낸 사람 신사의 무대, 향우들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누구?
리더의 존재감, 무게감, 중후한 멋
임원의 존재감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Gravitas-무게중량의 진지함, 위엄, 존재감, Communication-정보 전달의 같이 이야기 하다. 상담하다, Appearance-출현, 등장의 모습을 보임을 든다.
그 중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Gravitas’ 를 꼽는데,
⦁ 침착함과, 일관성, 절제된 자신감
⦁ 도덕성, 일관성, 말과 행동의 일치
⦁ 결단력과 책임지는 태도
⦁ 감정 지능과 맥락을 읽는 센스
⦁ 말의 구조, 목소리 큰, 눈빛까지 포함한 커뮤니케이션 방식
임원은 특별한 이벤트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평소의 말투, 일상의 크고 작은 판단, 작고 반복적인 선택들이 쌓여 그 사람의 무개감이 되고, 영향력이 되는 사람이 진정한 인물이며,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재경 영암군향우회는 인간미 리더 현실 공감 생활형 중심의 덕망겸비형 사자상이 필요하다. 사자의 형체.기세.위엄.통솔력을 닮은 상이라면 미래는 든든하고 밝고 활기차다.
위엄.통솔력.카리스마.중후함.지배력을 상징하는 얼굴형을 가진 사람이라면 좋다. 사자상은 단순히 체격이 크거나 인상이 강한 사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람들 앞에 섰을 때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고, 존재감만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는 상(相)을 말한다.
연예계 사자상은 연예계에서 단순한 인기 형이 아니라, 무대.화면을 장악하는 존재감 유형의 스타다. 즉 연예계 사자상은 카리스마 체상(體相).얼굴의 밀도가 결합한 압도적인 유형의 관상이다. 그렇듯 향우회계에서도 연예계 같은 배우가 필요하다. 인간미와 포용력으로 공동체의 중심축이 되는 생활형의 사자상이면 좋다. ‘인사중추(仁獅中樞)’ 이고, 덕망으로 사람들은 이끄는 생활형의 사자상으로 ‘덕사영중(德獅領衆)’ 이면 된다. 덕과 명망을 갖추고 인간미와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사자상의 ‘덕망겸비(德望兼備)’ 의 사장상이 나타나야 한다.
감정의 깊이를 장악하고 강하지 않지만, 무너지지 않는 중심을 가지며 작품(향우회) 자체를 스스로 끌고 가는 힘을 가지 내면형 연기(활동) 지배형의 사자상, 깊은 내공으로 조직의 중심축을 이루는 사자상이 ‘심사중추(深獅中樞)’ , 깊은 연못 같은 통찰력으로 중심축을 바로 세우는 사자상의 ‘연사정축(淵獅定軸)’ , 도타운 덕으로 사람들을 안정시키고 이끄는 지도상의 ‘후덕진중(厚德鎭衆)’ 이면 최고다.
이런 사자상을 갖춘 분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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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형보다 내공 중심형.신뢰.중후함으로 저직과 공동체를 떠받치는 유형으로 깊은 못의 지혜와 큰 산의 중심축을 겸비한 생활형의 정수(精髓), 깊이의 지배.내면형.중심축형 ‘연정산립(淵停山立)’ 의 사자상이 회장감으로 꼽는다. 화려한 외형보다 묵직함 존재감을 갖춘 사람을 원한다. 무대 앞에 등장하는 순간 시선이 쏠리고, 말을 하지 않아도 장면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다. 이는 단순한 연기력이 아니라, 오랜 세월 축적된 내공과 사자상 특유의 중심축이 만들어내는 힘이 있어서다.
생활밀착형 리더의 사자상에 가까운 사람이 과연 누구인지,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친근함 속에서 자연스럽게 중심을 장악하는 타입이 누구인지, 마음의 큰 형님이나 집안의 가징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타입이 누구인지 우린 그런 사람을 향우회를 이끌고 가게 해야 한다.
중후함, 무게감, 신뢰감의 중후한 멋과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재경 영암군향우회가 되어야 한다.
향우회장은 고향사랑과 향우사랑이 깊고, 화합과 단합심이 뛰어난, 상생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갖춘 자, 나보다 우리, 이로움보다 의로움이 강한 자, 그런 인물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이라면 응원해줘야 하고, 지지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그 분의 인품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 차기회장을 지지하는 향우들은 그의 방식엔 전적으로 신뢰를 두는 그룹으로, 재경 영암군향우회에게서 자신에게 잘 맞는 파워풀한 역할을 부여받아, 그의 〈주요 수호자〉 로 여겨야 한다. 향우회에서 강한 영향력을 가진 목소리로, 리더적인 규율을 지지하며, 앞전 시대보다 더 큰 역할을 부여받고, 창의적인 진행 스타일의 혜택을 받으며, 향우회 안에서 자신의 미래를 보게 해줘야한다.
재경 영암군향우회 미래 개척, 향우들은 혁신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현실의 감각을 갖춘 인물, 판단이 빠르고 위기 대응의 능력이 뛰어난 사람, 조직 안에서는 분위기를 안정시키고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능력이 강한 자, 특히 인간관계에서 의리와 책임감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한 사람, 균형감각의 감정과 이성, 현실과 이상, 추진력과 절제를 적절히 조화시키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 향우 활동 속에서 특정 캐릭터를 연기하기보다 작품(향우회) 전체의 중심을 잡는 역할 수행하는 사람이면 최적이다.
강한 신뢰감의 안정감과 책임감 소유자, 흔들리지 않는 중심성을 가진 유행에 휩쓸리기보다 자신의 길을 꾸준히 걸어가는 힘이 강한 소유자, 버티는 힘을 가진 단거리 주자가 아닌 장거리 주자로 순간의 화려함보다 오랜 지속력에서 진가가 드러낸 사람이면 좋으며, 권력형의 사자상이 아니라, 품격형의 사자이면 적합하다. 힘으로 누리지 않고 존재감으로 사람을 모으는 타입, 그래서 큰 소리로 군림하기보다는 묵직한 신뢰로 중심을 지키는 타입이 재경 영암군향우 회장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덕목이다.
결국 사자상의 진정한 가치는 힘의 크기가 아니라, 무게의 깊이에 있다. 사자는 가장 크게 포효할 때가 아니라, 조용히 자리를 지킬 때 진정한 왕의 모습을 보여준다.
향우회계에서 사자상은 단순히 잘생기거나 예쁜 얼굴, 인심이 후한 사람이 아니라, 향우회라는 화면을 장악하는 구조다. 그래서 사자상 인물은 연기를 하지 않고 장면을 지배하는 타입이다. 또 사자상의 문화인은 웃기지 않고 판(板)을 장악하는 유형이다. 결과적으로 사자상은 향우회계에서 인기를 얻는 얼굴이 아니라, 대중을 끌어당기는 중심의 관상이다.
차기회장은 누가 어디에서 추천되면 나을까?
영암 11개 읍면향우회, 영암군에서 자랑스러운 영암의 인물로 선정된 분들로 구성이 된 월출인회, 이 두 단체에서 추천을 해야 한다고 신뢰성과 타당성을 부여한다. 특히 월출인회는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은 분들로 구성이 된 모임이여서 향우회장을 추천하는 일이 더 ‘화합+단합+협력+결속+공동체+공존+공감대+발전+번영’의 가치로 사회통합과 긍정적인, 안정적이고 균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판단을 한다. 이런 추천이 공동체 프로젝트에 다양한 연령대가 협력하면 독특한 기술과 관점을 활용하여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동의 목적을 성취할 수 있다고 본다. 안정+번영과 동반자 관계를 위한 재경 영암군향우회 공동 비전 성명, '사람, 상생번영, 안정' 의 3대 축에 기반 하여 향우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보다 강화하고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재경 영암군향우회의 신향우회 정책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재경 영암군향우회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향우회의 노력에 대한지지 등 향우회 공동체 구축에 대한 재경 영암군향우회의 기여를 인식하며, 발전하는 역내 체제에서 향우회 중심성과 향우회의 선도적인 역할이 최우선적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필수적인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지역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재경 영암군향우회 헌장, 회칙 내에 규정된 핵심 규범, 원칙, 공동의 가치를 고수하며, 통합되고, 평화롭고, 안정적인 공동체라는 재경 영암군향우회 비전에 대한 공통된 목표를 바탕으로 향우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를 구축하여, 공동 번영을 누리고, 역내 함구적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며, 향우회 질과 서비스의 보다 자유로운 이동을 포함한 노력을 통해 역내 공동 번영을 가속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며, 인적 이동 및 문화 교류의 촉진을 통해 재경 영암군향우회+11개 지역향우회 및 사회단체 간 우호 관계를 심화할 수 있다고 11개 읍면향우회 및 월출인회가 차기회장 추대(推戴)에 적합하다고 본다.
Reliability-신뢰성은 결과의 일관성(Consistency)을 의미한 것으로써, 측정 결과가 얼마나 안정적이고 재현 기능한지에 있다.
Validity-타당성은 결과의 정확성(Accuracy)을 의미한 것으로써 측정 결과가 원래 의도한 의미를 제대로 반영한지에 초점을 둔다.
현 박찬모 회장은 '2022년 9월 23일' 제35차 정기총회에서 21대 회장으로 취임, 19번째 회장 명단에 올랐다. 연임을 하고 있는 박 회장은 올해 안에 23대 차기회장에게 바턴을 넘겨줘야 될 상황이다. 추천을 받고 있다. 향우회는 1985년에 창립해 올해로 41돌을 맞았다.
독특한 분위기나 강렬한 존재감을 풍긴 〈아우라〉 가 느껴지는 사람의 갈령한 존재감이나 포스를 지닌 사람, 이우라가 느껴지는 분위기 있는 사람이 절실히, 재경 영암군향회에서는 필요하다고 본다.
재경 영암군향우회 매력 자본
말을 하지 않아도 주변의 공기를 차분하게 정돈하는 분들과 마주하면 특유의 기품에 감탄하게 된다. 외모를 치장하거나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 애씋수록 정작 내면의 단단한 중심과 고유한 여유는 흐릿해지기 마련이다. 굳이 자신을 증명하려들지 않아도 은은한 아우라와 귀티를 풍기는 분들의 일상적인 특징들을 차분하게 짚어보면서 기회를 끌어당기는 조용한 힘, 나를 정성껏 돌보는 모습은 타인에게도 나를 정중하게 대접해달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일이 되고, 스스로를 아끼는 과정이야말로 나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라라 본다.
가만히 있어도 묘한 분위기와 아우라가 느껴지는 사람, 내면의 위대한 지혜와 영감을 창조해 내는 신비의 별이다. 던순히 외적으로만 반짝이는 매력을 넘어, 사람들의 영혼과 감성을 깊숙이 뒤흔드는 〈독보적인 이우라와 재창조의 에너지〉 이다.
지금 우리 향우회에는 온화하고 인지한 미소를 지어 성대에게 편안함을 준 사람이 필요하다. 이런 표정이라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제23대 향우회장은 강하게 느껴지는 독특한 품위와 품격의 〈이우라〉 를 갖춘 사람이 나와야 한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