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사랑하는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 회원 여러분,
기대와 염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출발했던 2022년 한 해도 저물고 2023년 새해를 부푼 희망을 안고 설레는 마음으로 맞고 있습니다.
대구시협회 2기 집행부 출범 2년째를 맞은 2022년 한 해는 등록 회원이 1만 9천 명에 이르러 대한파크골프협회 회원의 5분의 1을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회원을 갖게 됐습니다
회원 수가 전국 최고일 뿐만 아니라 각종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전국생활대축전을 비롯한 전국 주요 3개 대회 종합우승을 휩쓰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모든 것이 시협회 임원님들을 비롯해 구·군협회장님, 연맹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이룬 것이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대구시협회가 전국 대회를 휩쓸어 ‘파크골프는 대구다.’ 라는 명성을 드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많은 신입회원 확보를 위한 신입회원 친선 대회와 구,군별 지도자 대항전도 열고, 우수 구·군협회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파크 골프 발전을 위한 여러 아이템을 개발해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시 협회는 앞으로 더욱 소통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회원 여러분들에게 다가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 12. 31.
대구광역시 파크골프협회장 김 광 기
첫댓글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런 공식적인 글의 경우에는 회장 명칭 뒤에 존칭을 생략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사무국장이 곁에서 회장을 호칭할 때는 당연히 '님'이 따르지만 전 회원이 읽는
공지에서는 그냥 '회장 송년 및 신년사'라 함이 자연스럽습니다.
비슷한 예로 누구도 '윤석열 대통령 신년사'라 하지 '윤석열 대통령 님 신년사'라
부르는 경우는 없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이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 회장님 만수무강 하세요~~~^♡^
회원수가 많은것도 자랑이고 중요하겠지만 회원수에 걸맞는 구장숫자와 구장여건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거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협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내용 중 '신입회원 확보'를 위한 사업, 실력향상을 위한 시상 등은 좀 고려하심이...,
요즘 각 구군협회가 밀물처럼 몰려드는 신입회원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어져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분들도 국민인데 막을 수는 없습니다.
또한, 실력이 우수한 사람들만을 위한 시상제도보다 모든 회원이 어디서나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관심과 개선을 당부드립니다.
대구를 끼고 흐르는 낙동강과 금호강 모두 국가하천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동호인을 수용할 수 있는 골프장 확보를 위해 둔치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대책을 구군협회장들과 머리를 맞대고 찾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주제 넘은 의견 해량하소서)
3급지도자보수교육계획은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