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는분과 대활 나누다
[ 몇년전 대청 역 앞에서 어느 남성이 [ 급히 나오느라 깜박 휴데폰을 안 갖고 나왓는데 급하고 중요한
통활 해야는데 잠깐 한통화만 쓸수 없겟냐 ] 사정하기에 망설이다 꺼내 주엇더니 별 중요치두 않은 잡담을 한참 하기에 욱 , 한걸 참은적잇엇단 얘길 햇더니 요즘 그런 식으로 빌려 쓰는척 하다 귀신같이 빨리
스파이 앱인가 뭔갈 깔아 개인정보 다 털리니 다신 그러지 마라 ] 야단 맞았습니다 . 근데 그러다 정말
진실로 통화가 급한 분은 어쩌나 ? 죄없이 피핼 보는거 어닌가 ? 생각하니 맘이 답답햇습니다 . 세상이 왜 이리
각박하고 암울해져만 가는지 .. ㅠ
첫댓글
절대 지인 아니면 핸드폰 빌려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