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파프리카볶음
재료 막대어묵 3개(사각어묵 1.5장), 노랑,빨강 파프리가 1/5개씩. 양파약간, 채썬마늘 1쪽분,
송송썬파, 통깨약간, 볶음오일(포도씨오일등) 1.5큰술..
양념장 간장 0.5작은술, 소금 0.1작은술, 물.맛술 1큰술씩, 물엿 1작은술, 참기름 0.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선명한 파프리카색이 돋보이네요~~^^
보기 좋은것이 먹기도 좋다죠??

몇일전..
꼬치오뎅 끓이고 좀 남은 막대어묵을 이용했습니다.
여타 어묵보단 쫄깃합니다~~^^
어묵은 끓는물에 살짝 데친 후..
뜨거운 물에 한번 더 씻어 수분제거해 준비..
떡국떡 썰듯 어슷썰어 채썰고(0.3센티정도의 굵기..),
각종 색색의 파프리카도 어묵굵기만하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양파도 약간 준비했어요~~
그리고 마늘을 편썰어 준비,
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tip
어묵은 살짝 데친 후(끓는물 30초 정도..)
뜨거운 물로 한번 더 씻어 표면의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재료 준비 됐으면..
달군 팬에 볶음오일을 넣고 마늘을 넣은 후 마늘이 투명해질때까지 볶고..
어묵을 넣어 중불에 2분 정도 볶는다는 느낌으로 충분히 볶고
다른 그릇에 덜어놓은 후 다시 볶음오일 두르고 양파와 파프리카를 재빨리 볶아줍니다.
센불에 약 15초 이내에 볶는다는 느낌으로...
위의 재료들은 잠시 한켠에 덜어놓고..
볶았던 팬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들을 다 넣고 바글바글~~
(센불에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 10초 정도, 양념이 어우러질 정도로만..)
끓기 시작하면 볶아놓았던 재료들을 넣고 약불에 가볍게 버무린 후 (약 20초정도..)
불 끄고 파와 통깨넣고 고루 섞은 후 마무리~~
tip
어묵은 충분히 볶아줘야 쫄깃해요~
볶음의 색을 살리느라 약간의 간장을 넣고,
소금으로 마무리간을 했습니다~~^^
약간의 간장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마무리간은 소금... ^^


밥반찬으론 훌륭하죠~~
오뎅 좋아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