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Who Feels Oasis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2025 Oasis 내한 공연 공연이 다가오니 생각나는 아나이스와의 대화
soulinj 추천 0 조회 1,767 25.10.10 11:21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0.10 11:36

    첫댓글 아 ㅠ ㅠ
    귀한 대화 나눠주셔 감사해요
    연습이야기는 슬프지만 ㅋㅋㅋㅋㅋ
    남자들의 눈치란 ㅋㅋ
    무대와 스탠딩구역 펜스만 있는데
    돌진하지 않는게
    신기했다는 말 들으니
    아나이스가 지난공연에서
    왜 저사진을
    찍었는지 비로소 이해가되네요?

    아빠 그런사람 아니라고 같이억울 ㅠ
    한국 찐 좋아해주는 치프여 ㅠ ㅠ

  • 작성자 25.10.10 11:41

    저 사진 저도 기억나요. 신기해서 찍은 거 맞는 듯ㅎ 이번 투어는 정말 조율할 게 많았을텐데 굳이 이렇게 와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짜ㅠ 남편 눈치없음이 민망하고 송구스럽습니다 ㅋㅋㅋ 비밀 탄로남

  • 25.10.10 12:31

    @soulinj 앜 ㅋㅋㅋㅋㅋㅋ
    송구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번글도
    이번글도 읽고또읽고 ㅠㅠ
    그냥 아나이스 왔다감 으로 기억될수있었는데
    아빠가 한국좋아서 ...라는
    이유를알게되
    모두가 기쁘고 ㅠ ㅠ
    영화같은 만남 이야기나눠주셔서
    너무행복입니다

  • 작성자 25.10.10 15:12

    @눼엘 나눌 수 있어 기뻐요 ㅎㅎ

  • 25.10.10 11:36

    아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ㅠ 이런 에피소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당 ㅠㅠ 아나이스도 한국 같이 올려나요 >_< 왔으면 >_< 비도 안오길!!!

  • 25.10.10 11:37

    아니 근데 외국은 펜스가 있는데도 펜스 넘고 달려드나보죠?!

  • 작성자 25.10.10 11:43

    아나이스가 친구들이랑 와서 놀고 싶다고 했었는데 꼭 왔음 좋겠어요. 선선한데 한복 입고 놀러다니면 인형 같을 듯요 ❤️ 외국엔 술(혹은 다른 것도..) 취해서 깽판 부리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대 앞에 가드들 바글바글 하잖아요. 차단+끌어내기하려고.

  • 25.10.10 12:19

    @soulinj 우와 다들 혈기왕성하네요 🫢 흐흐 아나이스 스타디움의 한국 꼭 보러와!!!!

  • 25.10.10 11:46

    너무 훈훈한 글이네용...

  • 작성자 25.10.10 14:55

    저도 떠올릴 때마다 웃어요. 좋은 추억입니다

  • 25.10.10 11:55

    저번글도 훈훈했는데 이번 글도 마음 따수워지네요🤍 21일이 기다려집니다☺️
    우리는 만약 펜스 넘어 돌진하는 사람이 있으면 주변 관객들이 그 사람을 무개념이라고 두고두고 조리돌림 시키겠죠ㅋㅋㅋㅋㅋ

  • 작성자 25.10.10 14:55

    조리돌림ㅋㅋㅋ 진짜 왜 저러냐, 혀를 찰 듯요ㅋㅋ

  • 25.10.10 12:19

    와 저번 글도 재밌게 읽었는데 새로운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아나이스 귀엽네요 이번에 갤러거 가족들 다같이 한국 와서 즐겁게 보내고 가면 좋겠네요🥹

  • 작성자 25.10.10 14:59

    아나이스 러블리의 교과섭니다. 비즈니스석이라 탑승 먼저 할 수 있었는데도 한참 이야기하다가 늦게 탔답니다. 헤어지고 나서 남편이랑 such a bright young lady!를 연발했어요. 이번에 아드님들도 오려나요ㅎㅎ

  • 에든 공연 때 티켓 없던 청년들이 펜스를 넘어오는 바람에 시큐들이 잡으러 다녔던 거 생각하면 한국은 정말 질서정연하게 보는 편인 것 같아요! 일화 너무 재밌네요ㅋㅋㅋㅋㅋ 10월로 딱 맞아 떨어진 것도 괜히 기분 좋네요

  • 작성자 25.10.10 15:00

    질서정연 스태디움급으로ㅎㅎㅎ

  • 25.10.10 12:35

    ㅋㅋㅋ 훈훈썰 넘 재밌어요.

  • 작성자 25.10.10 15:01

    이런 이야기 나누며 다 같이 훈훈한 마음으로 공연 보아요. 노엘도 아니고 따님 만난 건데 기쁘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ㅎ

  • 25.10.10 13:14

    아나이스 이번에 한국 온대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10 13:55

  • 작성자 25.10.10 15:01

    엇 진짜 오나요?! 날씨야 눈치 챙겨ㅠ

  • 25.10.10 13:41

    작년에 올려주신 후기 너무 감사히 읽었는데 이런 깨알 비하인드가 더 있었군요☺️ 우리 아빠 그런 사람 아니라고 억울해하는 아나이스라니 상상만 해도 세상 사랑스러워요~~ 소중한 썰 공유 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0.10 15:07

    저희 남편이 주책이었죠..ㅋㅋㅋ 눈치 없어가지고 진짜ㅠ 아나이스는 한국에 대한 질문도 여럿 하고, 관심이 많았어요. 바다와 북한에 둘러쌓여 사는 건 어떤 거냐고 물어봐서 정치, 교육 얘기도 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ㅋㅋㅋ 암튼 다들 기분 좋으시라고 묵은 얘기 공유했어요. 21일 어서 오라~~~~

  • 25.10.10 13:43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글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25.10.10 15:08

    다른 분들도 추억거리 좀 같이 나눴으면 좋겠어요. 잼난 얘기들 많을 거 같은데ㅎㅎㅎ

  • 25.10.10 16:32

    @soulinj 노엘 근처나 아나이스 근처 조차 가본적 없는지라 풀수 있는 썰이 없군요...ㅠㅠㅠㅠ

  • 25.10.10 17:09

    데이프랙티슼ㅋㅋㅋㅋㅋ 아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소중한 기억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맨윗댓 사진보니까 저도 생각이 나네요 제가 저때 사진상 오른쪽 사이드 펜스 앞에서 열번째쯤엔가 널려있었는데 누가 휙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아나이스라고 웅성 거려서 봤거든요 저기가 저렇게 비었는데 아무도 안 넘어가고 돌진을 안 해서 그게 신기했던거라니ㅋㅋ 그때 통로가 비워져있어서 와 너무 잘보인다 생각들었던 기억이..이번에 영국가서 스탠딩 쪽 구경만 했는데 맥주 던지고 난리도아니던데 뭔말인지 이해가 되네요

  • 작성자 25.10.10 18:21

    어찌나 빨리 대답을 했는지 말릴 새도 없었습니다ㅋㅋㅋ 우리 열심히 연습해보아요ㅋㅋㅋ

  • 25.10.10 18:19

    글만 읽어도 훈훈하고 귀여워요 ㅠ 이번에 한국 와서 좋은 날씨 만끽하고 갔으면 좋겠어요 ㅎㅎ 흐뭇한 일화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 25.10.10 18:21

    여러모로 날씨의 신이 좀 협조해줬음 좋겠네요ㅎㅎ 추운 건 괜찮은데 비 걱정 ㅠ

  • 전에 후기 남겨주신 거 기억나여! 훈훈하네요 후후

  • 작성자 25.10.11 13:13

    벌써 1년하고도 두 달이 지나 우리는 오아시스를 곧 보겠네요ㅎㅎㅎ 정말 다이나믹한 시간들입니다

  • 25.10.10 21:57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ㅋㅋㅋ 까먹은 가사들 달달 외워서 제대로 보여주겠숴 기다려라 갤러거즈!!

  • 작성자 25.10.11 13:14

    저도 열심히 복습하고 있어요. 평생 다시 들을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곡들을 이렇게, 한국에서..ㅠ 감격

  • 25.10.13 19:30

    ㅋㅋㅋㅋㅋㅋ문득 튀어나온 They practice 틀린말도 아니고 공감돼서 넘 웃기네요
    맞아요 우리 노엘 아무나라나 가서 그런말하는거 아니죠!!!!! 한국사랑 얼마나 잘하는데ㅋㅋㅋㅋ 근데 너무 웃기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5.10.15 14:51

    맞는 말이죠ㅋㅋ 지금 다들 연습하고 있잖아요ㅋㅋㅋ 곧이네요. 우리 신나게 즐깁시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