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래량이 소폭 증가 하면서 이러니 저러니 말이 많아졌습니다.
혹자는 5000건이 넘어가면 가격이 상승하니 사라고 이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과거 활황 때 10000(만 건)을 들먹입니다.
과거 그래프로 만 건 봉우리 숱하게 그렸었는데
이주열 한은 시절에
아파트 값 잡으라고 금리 이야기 사람들이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성장률에 집착했는지 금리 인상 관심 없었습니다.
이 분이 한은에서 연임을 하신 분이죠 약 8년 자리 지켰습니다.
이 와중에 집값 폭등과 거래량 폭증 했습니다.
이런 꿈이 깨진게
바로 미국 금리 인상이었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을 따라가다 보니 한은도 인상을 안 할 수가 없었죠.
한은의 금리 인상 이후에 아파트 시장 직격탄 맞고
가격 떨어졌고 거래 절벽 왔습니다.
앞으로도 미국의 금리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한국 부동산 불패는 힘들어집니다.
22년 하반기 이후에 가격이 많이 떨어졌었는데
보금자리 대출로 겨우 불씨를 살렸습니다.
올해는 신생아 대출로 명줄 이어가고 있고요.
어차피 한국은 부동산으로 먹고 살아 온 나라 맞습니다.
어쩔 수가 없는 거죠
이만큼이라도 유지하려면 부동산 받들고 살아야죠.
금리 인하를 기대해야 부동산이 버틸 것이고
고물가에 시달리며 다이어트 당하고 살아도
부동산이 버텨야 한국이 산다라고 하시는 분들 많으니까
머문자리 형님 해골만 남아도 부동산이 최고니까
하지만 꿈은 깨시기 바랍니다.
과거 같은 영화가 다시 돌아오려면
희생하는 부분도 많아야 된다는 것을
첫댓글 번개님.. 정말로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