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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터 회개기도모임 후기 - Bond Slave
ppsy 추천 1 조회 786 10.12.15 11:2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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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15 12:22

    첫댓글 할렐루야~ 회개기도모임 후기를 써야한다는 거룩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ppsy'님께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내용도 정말 잘 정리해주셨네요. 하나 부탁드릴 말씀은 본문 내용의 글자 사이즈를 '11'내지는 '12'사이즈로 키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10.12.15 12:19

    글자 키웠습니다~ ^^

  • 10.12.15 12:19

    누가 우리가 믿는 그 하나님을 한 하나님이라 하지 않을수있을까요??? Bond Servent..Bond Slave....자유를 약속받은 종이 아닌 영원히 주인과 함께 가는... 묵인바된 종.....이 말씀을 여러군데에서 동시에 듣게 되는군요..그리고 그 종이 되고 싶은 갈망이 가득하게 되구요...그게바로 진정한 자유라고 믿어집니다...종에게 진정한 자유라고?. 하시겠지만...저에게는 주님이 이끄시고 인도하는데로 사는것에 엄청난 자유함을 느낍니다.....너무나도 귀합니다.

  • 10.12.15 13:28

    주님! 부끄러운 이 죄인을 만왕의 왕이신 주님의 종으로 불러주시고 ~ 그 때 부터, 시간도 없는 영원한 나라의 자유자로 세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10.12.15 12:39

    어제 회개기도모임은 시작되는 순간부터 아버지의 마음이 어김없이 쏟아지고(저는 기도를 잘 할 줄모르는 사람인데도 쏟아집니다) 또 이삭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북한의 성도님들을 생각할때 우리는 너무나 편안하고 편안해서 오히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시나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부끄럽고, 교회를 위해, 북한을 위해, 이스라엘을 위해, 중보기도해야함을 통감합니다. 마리아의 고백처럼 '저는 주님의 bondslave입니다.'하는 자들이 많아지고 그러한 고백을 통한 결단으로 주님오심을 준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님들 다음주에도 더 많이 모여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각자의

  • 10.12.15 12:41

    사명 앞에 '저는 주님의 bondslave입니다.' '저는 주님의 bondslave입니다. '저는 주님의 bondslave입니다.' 고백하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다음주에는 더 많이 모입시다. 더 많이 모입시다. 모일수 있다면 더 더 더 아버지의 부르심에 응답합시다.

  • 10.12.15 13:19

    아멘. 감사합니다. 여건상 참석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요약을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10.12.15 13:40

    글 올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bondslave 고백합니다.

  • 10.12.15 13:47

    집회후, 다음날 이삭 목사님께서 전화주셨습니다. ~ 회개와 중보기도모임에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는 자신이 더 큰 도전을 받으셨다고~ 그래서 이 모임에 자주 오시기 원하셨습니다. ~ 가능하면 매월 오셔서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시기 원하셨습니다. ~ 주님께 영광!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0.12.15 14:29

    할렐루야~ 정말 감사하네요. 그리고 기도 모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우리 목사님께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10.12.15 23:15

    아멘! 주님께 영광!

  • 10.12.16 00:42

    참으로 신기하네요 저는 이삭 목사님과 모퉁이 돌 선교회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원래 북한에 대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주신지라)그래서 그곳에서 나오는 소식지인 카타콤 소식지를 받아보고 싶었는데 어제 이곳 미국에서 그 소식지가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더욱 북한을 위해 기도와 재정으로 섬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하나님 마음과 눈길이 머무는 곳에 작게나마 함께 동참할 수 있음이 영광입니다*^^* 할렐루야~~

  • 10.12.15 15:28

    어제 저도 다녀 왓어요..너무나 감사햇어요~ 망설이다 간 그곳!! 주님은 제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부어주셧습니다.,그곳에~^^ 주님에 그 마음을 부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햇어요!
    도착하자마자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곳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다음주에도 만나요!!! bondslave!!!

  • 10.12.15 23:17

    어제 잘오셨습니다. 다른 님들도 망설이지 마시고 오세요...저처럼 그저 주여, 주여, 아버지 하고 계셔도 우리 아버지는 다 들으셔요. 다 듣고 같이 눈물 흘리셔요. 망설이지 마시고 오셔요. 오시면 주님이 인도하세요. 물론 오시는 것 그 자체가 주님의 인도하심입니다. 할렐루야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10.12.15 16:33

    이민자 생활이라 우리님들이 함께 중보하는 그곳에 갈수는 없지만 이렇게 카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해받고 마음과 기도로 함께 할 수 있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미국땅으로 부르셔서 품에 안으시고 등에 업으시면서 이렇게 주님안에서 키워가신 우리주님 이제 북한땅이 열리는날 그곳으로 달려갈 수있도록 예비하신 주님의 뜻을 이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더 확정케하시니 오직 주님의 bondslave 로 충성과 순종을 드립니다 마라나타~

  • 10.12.15 22:19

    너무나 귀하십니다. ~ 우리가 죽을(순종) 때, 수많은 영혼과 나라와 민족이 살것입니다. bondslave~

  • 10.12.15 19:47

    샬롬.... 갑자기..마음이 ... 어제 그 모임 시간에 저도 이곳에서 기도했습니다. 그곳에, 그리고 내가 지금 이 자리에 회개의 영을 부어 달라구요... 정말 간절하게...그 간절함은 나보다 하나님이 더 강하셨으니, 기도하게 하셨으리라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님들...우리의 모임과 기도가 주님 마음에 맞기를 더 간질히 소원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주님의로만 채워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늘 승리하시고, 말씀 올려 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마라나타

  • 10.12.15 22:22

    먼 땅에서 시공간을 초월해서 기도하시는 place님의 중보는 너무나 귀하십니다. ~마라나타!

  • 10.12.15 22:24

    ppsy 님 주님안에서 반갑습니다.^^이삭 목사님의 어제 메시지가 너무나도 귀하고 중요하여 김철기 목사님과 통화하면서 비디오 촬영을 하셨으면 카페에 올려주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이삭 목사님의 안전을 위하여 일부러 촬영을 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우리님들께서 꼭 들으셔야 할 메시지였는데...이삭 목사님께서 어제 회개기도모임에 은혜를 받으셨다고 될수 있으면 한달에 한번 오실수 있도록 하신다니 다음 메시지는 카페에 올릴수 있을것입니다.귀한 말씀 요약하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주님께 영광

  • 10.12.16 09:15

    영상없이 오디오라도 올려주시면 어떠신지요? 함께누고 싶은 욕심(?)이 ....

  • 10.12.16 03:08

    모든분께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가득 하심에 아 ~~~멘 !!!

  • 10.12.17 14:46

    말씀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몇달전에 주님께서 북한성도를 위해 쓸 일이 있다고 따로 저축하라고 하셨어요. 때가 되면 북한선교하시는 분과 연결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이렇게 응답받으니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예루살렘으로 우리모두가 가야함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는데 목사님을 통하여 확인받으니 더더욱 기쁨니다. 사랑해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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