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교회 (김철기 목사님)'에서 주최하는 화요 회개 기도 모임. 저번 주 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예배에 참석했어요. 어떤 엄마(부목사님 사모님이시래요)는 이 추운 날4살배기 딸과 13개월 아들을 등에 업고 유모차에 밀어서 지하철타고 오셨더군요. '모퉁이돌 선교회' 이삭 목사님이 오신다는 소식에 더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메운 듯 합니다. 저도 얼마전 '편지' 소식지를 통해 이삭 목사님의 이야기를 접하고 '이렇게 선교하시는 분도 계시구나' 감동을 받았었는데 직접 뵐 수 있다니 내심 기대가 되었습니다.
설교 말씀 구절은 두 부분입니다.
에스겔 7장
1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너 인자야 주 여호와 내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말하노라 끝났도다 이 땅 사방의 일이 끝났도아
3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발하여 네 행위를 국문하고 너의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
4내가 너를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5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재앙이로다 비상한 재앙이로다 볼찌어다 임박하도다
6끝이 났도다, 끝이 났도다, 끝이 너를 치러 일어났나니 볼찌어다 임박하도다
7이 땅 거민아 정한 재앙이 네게 임하도다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왔으니 요란한 날이요 산에서 즐거이 부르는 날이 아니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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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장
26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29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30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31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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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일이 있으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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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이삭 목사님 설교 말씀중 중요부분을 아래와 같이 요약합니다.
"이 예배를 위해 처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에스겔7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주님께서 누가복음 본문을 또 주셨습니다. 저는 이 두 말씀을 어떻게 연결시켜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오늘 설교를 들은 후 여러분이 해야 할 몫인 듯합니다. 여러분 007영화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 영화에 보면 폭탄들이 쾅쾅 터진 후에 주인공이 등장하면서 "My name is bond James bond." 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내 이름은 제임스 본드야" 라는 의미가 아닙니다.여기서 'bond'는 '국가가 나를 필요로 합니까? 나도 그 일을 원합니다'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리고 이 'bond'라는 단어가 바로 누가복음 1장에서 사용됩니다. 마리아가 천사가브리엘로부터 메시아를 낳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들었을때 마지막에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주의 계집종이오니' 바로 이부분에 'bond slave'라는 단어가 쓰여집니다. (즉, 제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bond slave 란 주인의 뜻에 마지못해 따르는 종이 아니라 '저도 그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하며 즐거이 주인의 일을 하는 종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마리아 외에 'bond slave'라는 말을 사용한 사람이 신약에 한 사람 더 있습니다. 바로 사도 바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왜 다른 주님을 따랐던 많은 사람들은 이 'bond slave'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는지 의아합니다. 어쨌든 다시 마리아에게로 돌아가면. 가브리엘이 나타났을 때 두려워하는 마리아에게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favor)를 얻었느니라'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혹시 베스킨라빈슨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면 점원이 뭐라고 말합니까? 미국에서는 정확히 이렇게 말합니다. "What's your favorite one?"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말한 'favor'(은혜)와 점원이 사용한 'favorite'는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즉 주님의 은혜를 입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신 바 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참 축복된 말씀 아닙니까? 그리고 마리아는 '나는 당신의 계집종(bond slave)입니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주님의 참 택하신 축복을 입은 마리아의 삶이 이 이후에 어땠는지 아십니까? 주님의 축복을 받아서 그에게 에쿠스가, 소나타가 제공되었나요? 34평 아파트가 주어졌나요? 아닙니다. 아들 예수로 인하여 예리한 칼로 심장을 저미는 그런 고통이 그의 평생을 뒤따랐습니다. 바울은 어떤가요? 그도 주님의 택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bond slave 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삶은 어땠습니까? 환란과 환란 핍박과 핍박의 연속이었습니다. 죽을 때까지 말입니다.
오늘 기도회를 보면서 마치 독일 통일 직전 동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기도하는 것을 보는 것 같다는 마음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솔직히 오늘 이 곳에 올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니고, 미리 일정을 잡지 않고 갑작스럽게 집회에 참석하거나 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찌된 일인지 이 자리에 이렇게 서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화요일마다 이 회개 기도 예배를 드리지만, 그 자리에 하필 이삭 목사가 참석해서 이 메세지를 듣게 되어진 것을 우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북한 선교를 하면서 참 하나님의 섭리에 놀랍니다. 처음 공산정권이 들어온 1945년부터 주님을 믿었던 크리스찬들, 그런데 그들이 죽어가며 신앙을 이어줄 대가 끊기게 되니까 하나님께서 중국과 북한의 접경 지대에 한국 선교사들을 풀어놓으시고, 배가 고파서 국경을 넘어 중국으로 오는 북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더군요. 그런데요 이 중국말이라는 것이 참 배우기가 힘듭니다. 제가 그나마 하는 중국이 '니 하오 마?'인데 이것도 틀리데요. 높낮이가 다르다나요. 그래서 고심하다가 중국의 조선족을 통해 중국과 북한 선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북한과도 가깝고 중국말도 능통해서 이 사역에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저희 선교회를 통해서 훈련 받으신 조선족 분들이 지금 이 사역에 훌륭한 일들을 하고 계십니다. 과연, 이 조선족들이 중국 연변에 살게 된 것이 우연일까요? 물론 이들이 나라 밖에서 사는 것을 원해서 살게 된 것은 아닙니다. 억지로 어쩔수 없이 쫓겨 간 것이겠지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과거에 요셉을 노예로 팔으셨구요,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쫓아내셨습니다. 그 분의 더 높은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왜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쫓아내셨는지 이유를 아십니까? 왜냐면 그 때는 네비게이션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그 광야를 지나려면 먼저 네비게이션이 있어야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주님께서 먼저 준비하신 것입니다. 모세를 그 광야의 네비게이션으로 삼기 위해서 먼저 그를 그 광야에서 40년을 양을 치게 하신 것입니다. 세계에 흩어져 사는 한국인들, 그리고 미국에 이민하여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 이들이 우연이겠느냐구요. 여려분, 만약 한국에 전쟁이 발발하게 되면 북한은 UN에 의한 신탁통치에 들어가기 때문에 남한의 기자들은 그 곳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에 살고있는 이민자 한국인들은 그 곳에 들어갈 수 있구요, 직접적으로 그들을 도울 수가 있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제가 직접 중국 공안에 잡혀서 고문과 학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왜 내가 이런 일을 겪는 것인지, 하나님은 왜 아무일도 안하시는 것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10년 동안 기도하며 주님께 물었습니다. 그리고 10년 후에 그 답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때 나를 고문했던 4명의 공안들은 그 일을 버리고 모두 교회로 향했고, 그들의 아내들과 아이들까지 모두 12명이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게되었더군요. '아.. 그래서 주님께서 나를 감옥에 보내셨던 거구나.' 환란과 핍박, 옥에 갖힘과 모진 고문을 겪은 주님의 신실한 종들을 만나는 것은 참으로 영광되고 기쁜 일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러한 환란을 통해 주님의 자비로운 일들을 하십니다. 저는 이것을 '잔인한 자비'라고 부릅니다. 지금 나라가 시끄럽고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환란의 소문들, 전쟁의 소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가운데에서도 이 '잔인한 자비'에 순종함으로 참여할 'bond slave' 를 찾고 계십니다.
제 꿈은 평양에 봐 둔 그 명당자리. 김일성 동상이 있는 자리에 그 동상을 밀어버리고 그 곳에 올라가 주님의 자녀들과 함께 '할렐루야'를 연주하며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땅의 순결한 주님의 신부들과 함께 예루살렘 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그것이 꿈입니다."
목사님의 마지막 말씀에 가슴이 복받치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Bond slave 가 되는 것에 대한 사모함이 생겼습니다.
주님, 주의 성령으로 충만케 하사 어떠한 상황가운데에서도 감당할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십시오.
첫댓글 할렐루야~ 회개기도모임 후기를 써야한다는 거룩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ppsy'님께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내용도 정말 잘 정리해주셨네요. 하나 부탁드릴 말씀은 본문 내용의 글자 사이즈를 '11'내지는 '12'사이즈로 키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자 키웠습니다~ ^^
누가 우리가 믿는 그 하나님을 한 하나님이라 하지 않을수있을까요??? Bond Servent..Bond Slave....자유를 약속받은 종이 아닌 영원히 주인과 함께 가는... 묵인바된 종.....이 말씀을 여러군데에서 동시에 듣게 되는군요..그리고 그 종이 되고 싶은 갈망이 가득하게 되구요...그게바로 진정한 자유라고 믿어집니다...종에게 진정한 자유라고?. 하시겠지만...저에게는 주님이 이끄시고 인도하는데로 사는것에 엄청난 자유함을 느낍니다.....너무나도 귀합니다.
주님! 부끄러운 이 죄인을 만왕의 왕이신 주님의 종으로 불러주시고 ~ 그 때 부터, 시간도 없는 영원한 나라의 자유자로 세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어제 회개기도모임은 시작되는 순간부터 아버지의 마음이 어김없이 쏟아지고(저는 기도를 잘 할 줄모르는 사람인데도 쏟아집니다) 또 이삭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북한의 성도님들을 생각할때 우리는 너무나 편안하고 편안해서 오히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시나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부끄럽고, 교회를 위해, 북한을 위해, 이스라엘을 위해, 중보기도해야함을 통감합니다. 마리아의 고백처럼 '저는 주님의 bondslave입니다.'하는 자들이 많아지고 그러한 고백을 통한 결단으로 주님오심을 준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님들 다음주에도 더 많이 모여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각자의
사명 앞에 '저는 주님의 bondslave입니다.' '저는 주님의 bondslave입니다. '저는 주님의 bondslave입니다.' 고백하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다음주에는 더 많이 모입시다. 더 많이 모입시다. 모일수 있다면 더 더 더 아버지의 부르심에 응답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여건상 참석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요약을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글 올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bondslave 고백합니다.
집회후, 다음날 이삭 목사님께서 전화주셨습니다. ~ 회개와 중보기도모임에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는 자신이 더 큰 도전을 받으셨다고~ 그래서 이 모임에 자주 오시기 원하셨습니다. ~ 가능하면 매월 오셔서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시기 원하셨습니다. ~ 주님께 영광!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말 감사하네요. 그리고 기도 모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우리 목사님께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께 영광!
참으로 신기하네요 저는 이삭 목사님과 모퉁이 돌 선교회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원래 북한에 대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주신지라)그래서 그곳에서 나오는 소식지인 카타콤 소식지를 받아보고 싶었는데 어제 이곳 미국에서 그 소식지가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더욱 북한을 위해 기도와 재정으로 섬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하나님 마음과 눈길이 머무는 곳에 작게나마 함께 동참할 수 있음이 영광입니다*^^* 할렐루야~~
어제 저도 다녀 왓어요..너무나 감사햇어요~ 망설이다 간 그곳!! 주님은 제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부어주셧습니다.,그곳에~^^ 주님에 그 마음을 부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햇어요!
도착하자마자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곳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다음주에도 만나요!!! bondslave!!!
어제 잘오셨습니다. 다른 님들도 망설이지 마시고 오세요...저처럼 그저 주여, 주여, 아버지 하고 계셔도 우리 아버지는 다 들으셔요. 다 듣고 같이 눈물 흘리셔요. 망설이지 마시고 오셔요. 오시면 주님이 인도하세요. 물론 오시는 것 그 자체가 주님의 인도하심입니다. 할렐루야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민자 생활이라 우리님들이 함께 중보하는 그곳에 갈수는 없지만 이렇게 카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해받고 마음과 기도로 함께 할 수 있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미국땅으로 부르셔서 품에 안으시고 등에 업으시면서 이렇게 주님안에서 키워가신 우리주님 이제 북한땅이 열리는날 그곳으로 달려갈 수있도록 예비하신 주님의 뜻을 이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더 확정케하시니 오직 주님의 bondslave 로 충성과 순종을 드립니다 마라나타~
너무나 귀하십니다. ~ 우리가 죽을(순종) 때, 수많은 영혼과 나라와 민족이 살것입니다. bondslave~
샬롬.... 갑자기..마음이 ... 어제 그 모임 시간에 저도 이곳에서 기도했습니다. 그곳에, 그리고 내가 지금 이 자리에 회개의 영을 부어 달라구요... 정말 간절하게...그 간절함은 나보다 하나님이 더 강하셨으니, 기도하게 하셨으리라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님들...우리의 모임과 기도가 주님 마음에 맞기를 더 간질히 소원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주님의로만 채워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늘 승리하시고, 말씀 올려 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마라나타
먼 땅에서 시공간을 초월해서 기도하시는 place님의 중보는 너무나 귀하십니다. ~마라나타!
ppsy 님 주님안에서 반갑습니다.^^이삭 목사님의 어제 메시지가 너무나도 귀하고 중요하여 김철기 목사님과 통화하면서 비디오 촬영을 하셨으면 카페에 올려주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이삭 목사님의 안전을 위하여 일부러 촬영을 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우리님들께서 꼭 들으셔야 할 메시지였는데...이삭 목사님께서 어제 회개기도모임에 은혜를 받으셨다고 될수 있으면 한달에 한번 오실수 있도록 하신다니 다음 메시지는 카페에 올릴수 있을것입니다.귀한 말씀 요약하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주님께 영광
영상없이 오디오라도 올려주시면 어떠신지요? 함께누고 싶은 욕심(?)이 ....
모든분께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가득 하심에 아 ~~~멘 !!!
말씀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몇달전에 주님께서 북한성도를 위해 쓸 일이 있다고 따로 저축하라고 하셨어요. 때가 되면 북한선교하시는 분과 연결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이렇게 응답받으니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예루살렘으로 우리모두가 가야함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는데 목사님을 통하여 확인받으니 더더욱 기쁨니다. 사랑해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