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인디아나 존스 광팬이고 게임팬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개봉한 인다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은 감독이 바뀌면서 뭔가 김빠진 영화가 됐었죠. 코로나 사태 이후 대단한 변화가 올 것이라는 여러 암시들이 있었습니다.
로리타 섬 방문자인 스티븐 스필버그와 조지 루카스가 로리타섬 방문자인 빌 게이츠와 손 잡고 신작 게임인 인디아나 존스 : 그레이트 서클을 개발했다죠. 3명의 로리타 섬 단골들이 또 어떤 것을 만들었을까 무척 궁금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조지 루카스는 몇몇 아이디어만 제공하고 감독은 다른 사람인듯 싶습니다.
신형 엑스박스 전용으로 12월 9일 출시된다더군요. 바로 예약 걸어놨습니다.
해리슨 포드는 유명한 소문이 있죠.
스필버그가 레이더스 대박 터뜨리고 해리슨 포드를 로리타 섬으로 초대했는데 해리슨 포드가 이게 뭐하는 짓들이냐며 화를 냈다는 것이죠. 이후 더 이상 로리타섬에 초대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소룡도 로리타 섬에 초대됐다 거기 온 억만장자들 두들겨 패고 사망했다는 소문이 있었죠.
이번 신작 인디아나 존스에 또 어떤 오컬트적 암시를 넣어두었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첫댓글
이 게임 예약 걸어 놧어요
이런 게임 좋아 함
스팀 pc 버젼 으로
해상도 올려서 플레이 하면 영화 느낌 이 남
요즘 게임 너무 비싸요.
10 만원 이 훌쩍 넘네요
용과 같이 해적
내년 2월 출시
이것도 예약 걸어 놓음
하고 싶은 게임은 많은데 너무 비쌈
전부 개당 10만원이 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