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 데칼 처자는 뉘요?
링크 타고 가면 알 수 있습니다.
쩜백이님이 장홍환님 맞으시죠?ㅎㅎㅎ 제가 장홍환님 팬입니다..
예, 지난 대장간 모임에서 직접 뵈었는데 좋은 분이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박정희 시절 콜세어2를 들여오지 못한게 않타깝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미국이 걸작이라고 평가하는 무기중에 하나가 바로 콜세어2죠. 단기간의 개발기간과 수리가 용이한 구조...그리고 비용과 성능까지 하면...가격대 성능비는...그리고 람세스2의 흉상을 보니 영화 십계에 파라오로 나온 율브리너가 생각 나는 군요..그리고 모에한 하얀 페라리도 기대 중..
대신 팬텀을 들여왔으니 그나마 다행 아니겠니, 그때보다는 지금이 더 중요한 것이고^^율브리너... 요즘 세대들은 이 배우를 모를 거야^^
온토스라는 것이 무척 작은 무기군요. 오호라... 일요일에 샘플이라도 볼 수 있다니 조금 기대됩니다. 작으니까 가격도 좀 싸지 않을까...
대략 15,000원 정도에 시판된다고 합니다. 크기는 무척 작죠^^
첫댓글 저 데칼 처자는 뉘요?
링크 타고 가면 알 수 있습니다.
쩜백이님이 장홍환님 맞으시죠?ㅎㅎㅎ 제가 장홍환님 팬입니다..
예, 지난 대장간 모임에서 직접 뵈었는데 좋은 분이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박정희 시절 콜세어2를 들여오지 못한게 않타깝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미국이 걸작이라고 평가하는 무기중에 하나가 바로 콜세어2죠. 단기간의 개발기간과 수리가 용이한 구조...그리고 비용과 성능까지 하면...가격대 성능비는...그리고 람세스2의 흉상을 보니 영화 십계에 파라오로 나온 율브리너가 생각 나는 군요..그리고 모에한 하얀 페라리도 기대 중..
대신 팬텀을 들여왔으니 그나마 다행 아니겠니, 그때보다는 지금이 더 중요한 것이고^^
율브리너... 요즘 세대들은 이 배우를 모를 거야^^
온토스라는 것이 무척 작은 무기군요. 오호라... 일요일에 샘플이라도 볼 수 있다니 조금 기대됩니다. 작으니까 가격도 좀 싸지 않을까...
대략 15,000원 정도에 시판된다고 합니다. 크기는 무척 작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