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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종말상황/재림 형제모임에서 환난전 휴거에 반대한 사람들
하토브. 추천 1 조회 440 12.07.22 06:41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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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22 13:38

    첫댓글 환난전 휴거는 종말에 있을 아주 그럴 듯한 미혹입니다.
    환난전 휴거를 믿는다면 이미 미혹된 것입니다.(살후 2:3)
    환난전 휴거를 믿는 자들은 살후 2장 전체와 계시록 4장 이후를 제대로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환난전 휴거론자들은 계시록 3장과 4장 사이에 휴거가 있다고 하지만, 계시록 16장 15절 시점까지도 예수님은 아직 "도적같이" 오시지 않고 계십니다.

  • 12.07.31 12:28

    그렇습니다 ^^
    주예수께서 오시긴전에 배도하는자 곧 멸망의아들 불법의사람이
    나타나기전에는 이르지 아니하신다고 말씀하시며
    환난후에 재림하신다고 말씀 하심 입니다

  • 12.07.22 22:10

    멸망의 아들, 죄의 사람(살후 2:3)이 나타나는 때가 계 11:7(짐승)이며 13:1(짐승)입니다.
    아주 쉽게 확인이 되는데, 환난전 휴거를 믿는 자들은 자꾸만 심정적으로만 접근합니다.
    우리 카페에서도 이런 주제로 여러 번 토론이 있었는데 대화를 나눌 수록 그분들이 갖고 있는 믿음이 성경에 바탕을 두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12.07.23 02:48

    위에 언급된 로버트 채프만과 허드슨 테일러는 그저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여러 쓰인바를 통해 영적 거인들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로버트 채프만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는 변호사로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참 그리스도인의 표상으로 살아간 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여러 은사로 축복하셨고 그가 쓴 찬송가는 저희 예배 찬송가에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많은 글들은 매우 훌륭합니다. 그는 99세 5개월을 살았는데 죽기 6일 전에 안면 근육에 약간의 떨림 현상이 온 것 외에는 평생동안 건강하게 살았으며, 안면 떨림 증세가 온 후에 가족들을 모아서 유언하고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 작성자 12.07.23 02:49

    그가 한말 예수 그리스도처럼 사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겠다고 한 말은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새겨둘만한 좌우명일 것입니다.

  • 작성자 12.07.23 02:53

    허드슨 테일러는 중국 선교의 포문을 열고 그 선교를 가장 본격화한 사람이며 워치만 니는 다비에게서도 영향을 받았지만 바로 이 허드슨 테일러에게도 영향을 받았음을 알수 있는 것이 동일하게 부분 휴거를 주장함을 통해서도 알수 있습니다.
    허드슨 태일러는 원래 침례교의 지원을 받아 나갔지만 죠지 뮐러의 사역에 깊은 감동을 받고 자주 교제하였으며, 로버트 채프만 또한 허드슨 테일러를 지원하였습니다. 챨스 스펄젼도 그의 중요한 후원자였습니다. 스코필드는 이 허드슨 테일러를 본받아 중남미 선교회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가 주장한 부분휴거는 제가 주장하는 바와 매우 흡사합니다.

  • 작성자 12.07.23 02:55

    제가 이 글을 쓴 기본적인 목적중의 하나는 이 휴거문제는 어느 쪽으로 고정된 사고 방식으로 정해놓을 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서 과연 그러한가, 하는 자세에서 상고해본다음에 결론 내려도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형제모임들에서는 환난전 휴거에 반대하는 발언을 모임 안에서 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로마 카톨릭이 무엇을 말하는 것을 막는 것과 아주 흡사한 자세입니다.

  • 작성자 12.07.23 03:08

    위의 글들에서 죠지 뮐러는 간단히 환난전 휴거를 일축하기를 " 우리가 주앞에 모임에 관하여, 먼저 멸망의 아들 곧 죄의 사람이 나타나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으리라" 는 데살로니카 후서 2장 1- 4절 말씀을 근거로 반박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분들 글들을 조사해보니까 대체로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환난전 휴거에 반박하고 있었습니다.

    1) 살후 2장에서 주앞에 모이는 것이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는다. 즉 적그리스도하의 대환난이 시작되기 전에 휴거가 있을 수 없다( 살후 2:1-)

  • 작성자 12.07.23 03:11

    2) 계시록 7장 9-14절에 나오는 수많은 신자들은 대환난으로부터 나오는데 그 많은 숫자는 신약교회가 휴거된 다음에 새로이 믿게된 유대인들에 의해서 전도되어 갑자기 생겨난 신자들이 아닙니다. 인류 역사상 그렇게 짧은 기간에 수를 셀수 없는 나라들로부터 그렇게 많은 수가 갑자기 회개하였다면, 어찌하여 계시록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회개하더라, 하는 구절이 한 절도 없습니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회개하여 신자들이 되었다면 그것은 환난시대가 아니라 성령 대폭발 시대라고 불리워야 할 것입니다.

    3) 7년 대환난 기간 안에 유프라테스 전쟁이 일어나 세계 인구의 1/3이 죽는다는 것과 그러고도 적그리스도 짐승이

  • 작성자 12.07.23 03:17

    여전히 권력을 유지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7년 대환난 기간 중에 세계 인구의 1/3 곧 30억 정도가 죽는 전쟁이 일어나고 또 다시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은 마치 냉장고 속에 거대한 코끼리를 집어넣는 것과 같습니다.

    4) 계시록 13장 7-10절, 다니엘서 7장 21- 등에서는 적그리스도 짐승이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그리하여 그 기존에 존재하던 성도들이 짐승에게 패퇴하여 핍박을 받기 시작하는데 그 기간이 7년이더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짐승이 통치하고 있는데 성도들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잘 지내고 존재하던 성도들을 짐승이 공격하여 이김으로서 대환난이 시작되는 것이며 기존의 성도들이

  • 작성자 12.07.26 02:46

    계속 존재하여 핍박을 받을 것이며 그것이 대환난 기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핍박을 받지 않고 휴거된다는 감언이설은 성경과 모순됩니다.

    5) 환난전 휴거론자들의 기간 계산은 조금만 토론해도 엉터리임이 드러납니다. 계시록 11장 12장 등에서 나오는 1260일, 삼일반 42개월 등을 합하면 7년을 넘어섭니다. 그러고도 예수님은 오시지 않고 지진이 계속되며 환난이 계속됩니다. 무언가 계산이 잘못되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을 억지로 주장하면 하나님 앞에서 상급을 얻겠습니까?

    이제 정신차리고 성경이 주는 말씀을 편견없이 해석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면 상고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12.07.23 05:36

    He lived over 70 years in a small town in a remote corner of England. Yet he became a living legend

    Charles Spurgeon called him "the saintliest man I ever knew." John Nelson Darby said of him, "He lives what I preach." Winston Churchill was taken to see him. And scores of God's children have acknowledged his influence for good on their lives. Robert Cleaver Chapman is important because of the life he lived. "His utter devotion to Christ and his determination to live Christ" were the hallmarks of his life (Peterson, 15).

    http://www.jesusloversincleveland.org/English/journal/vol2no12/chap

  • 작성자 12.07.23 05:41

    위의 글은 채프만에 관한 소개글로, 그는 매우 평범한 삶을 살았습니다만, 챨스 스펄젼은 말하기를 그는 내가 아는 한 가장 성자 처럼 산 사람이었다, 했고 존 넬슨 다비는 말하기를 그는 내가 전도하는 삶을 살고 있다, 했고 윈스턴 쳐칠은 그를 보도록 데려가지기도 하였다. 수십명의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의 영향력을 인정하여 자기들의 삶의 좋은 목표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인정하였다는 것입니다. 그의 철저한 그리스도께의 헌신과 그리스도를 살아가겠다는 결심은 그의 삶의 표징이었다. 로버트 채프만은 대단한 사람이엇습니다.
    위에 언급하지 않은 헨리 솔타우도 환난전 휴거에 반대했던 형제모임 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 작성자 12.07.23 05:48

    위의 주소가 다 안나왔는데 다음입니다.

    http://www.jesusloversincleveland.org/English/journal/vol2no12/Chapman.htm

    죠지 뮐러는 브리스톨에서, 로버트 채프만은 반스테이블에서 사역하였는데 그때 많은 인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 작성자 12.07.23 05:51

    위의 글에서 지적하지 않은 것은 존 넬슨 다비가 환난전 휴거를 주장하기 전에 몇년간 성경공부반에 참여하였는데 그것은 자작 부인 파워스코트 여사의 저택이었습니다. 그 저택은 엄청 크고 웅장한 것으로 오늘날에도 명소로 남아있습니다. 그곳에 많은 인재들이 성경 공부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에서 상당히 중시되고 경청되었던 것이 바로 에드워드 어빙의 미래주의에 관한 사상이었으며 또한 그것을 마아가렛이라는 여자에게서도 다비는 편지로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미래주의는 당시의 교황이 적그리스도이냐 아니냐에 관한 것인데, 만일 당시의 교황이 적그리스도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해야 하지 않느냐?

  • 작성자 12.07.23 05:55

    주님이 재림하지 않는 이유는 아직 교황이 적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적그리스도는 미래에 올것이다, 하는 것이 미래주의의 요지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미래주의를 그대로 받아들인 것은 아니지만, 그 미래주의의 영향을 받아서 환난전 휴거론이 생기기 시작하였다는 것이 여러 휴거 반대론자들의 해석입니다. 미래에 적그리스도가 올것이다, 더 나아가서 그 적그리스도가 오기 전에 우리는 복된 휴거를 경험하여 환난을 겪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 교황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다. 등의 이론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현재의 교황이 비록 대(大)적그리스도는 아니지만 적그리스도임을 간과하게 하며

  • 작성자 12.07.23 05:57

    앞으로 있을 적그리스도 세력의 핍박에 대한 준비와 각오를 하지 못하게 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정작 핍박이 왔을 때 믿음이 크게 흔들리거나 적그리스도 세력에 굴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환난시대가 왔을 때 올바른 전도도 못하게 될 것입니다.

  • 12.07.23 22:53

    단 7:25과 단 9:27의 "그(개역성경)"가 바로 적그리스도이며 멸망의 아들(살후 3:2)입니다.
    그가 바로 마 24:15의 멸망의 가증한 것을 세우는 자이며 단 9:27의 미운 물건을 세우는 자입니다.
    이자가 바로 계 11:7의 짐승이며 13:1의 짐승인 것입니다.
    이 적그리스도가 바로 살후 2:3의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입니다.

    그리스도의 강림과 우리의 모임, 즉 휴거(살후 2:1)는 적그리스도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be revealed, KJV) 이후입니다(살후 2:3).
    즉, 적그리스도 등장(계 11, 13장)후에 휴거가 있다는 것이지요(3장과 4장 사이가 아니라!!).

  • 12.07.23 23:01

    잘 읽어보았습니다.
    여러번 또 읽을것 입니다.

  • 작성자 12.07.23 23:17

    고헌님 말씀하신 바가 우선 큰 테두리를 잘 말씀해주었습니다. 적그리스도 출현이후 언제일지, 그 이후 모두일지, 아니면 순차적일지 등에 대해서는 의견들이 나누이고 있는데 우선 여기서는 그 출현 이전에는 휴거가 있을 수 없음을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2.07.24 02:31

    두분께서 다니엘 7장 25절을 바르게 이해하신 것은 매우 정확합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성도들이 공격을 받아 짐승에게 패퇴함으로 환난이 시작됩니다. 그 성도들이 핍박을 받는 기간이 우선 전 3년반이고 일부 휴거되고 하나님의 보복 재앙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재앙징벌 기간이 후 3년 반입니다.

  • 작성자 12.07.24 11:14

    위에 언급된 코리 텐 붐에 대해서 한국에 많이 알려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은 마치 안네 프랑크와 같은 사람들을 돌보아준 네델란드 그리스도인들이었습니다. 그 코리텐붐도 환난전 휴거에 반대하였다는 것이 위의 글의 요지입니다.

  • 12.09.12 18:28

    코리텐붐 은 한국에서도 그가 쓴 "주는 나의피란처"라는 책으로 유명합니다.
    살후 2장2절에 그리스도의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 면서
    3절이 시작되는데 그리스도의날은 재림을 말 하는것 아닌지요.
    그리스도의 날 이 뭐죠? 휴거는 아니고요.

  • 12.09.12 18:29

    휴거!!
    환희의 그날을 그 누구보다 평생 사모하고 살았지만,
    지금 생전엔 사실 저하곤 상관이 없지요.
    주님 언제오실런지 우린 알수없지만 10년 내는 아닐꺼라 생각되어.?
    남편에겐 이곳에 올라온 이야기를 어제도 그제도 합니다.
    이번 토요일에 자녀들과 모두 만나는데 어쨋던 휴거얘긴 해놔야 겠습니다.

  • 12.07.25 19:56

    지난번 그길님께서 주의 날과 그리스도의 날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살후 2:2의 경우, 흠정역과 한킹에는 그리스도의 날로 되어 있고, 나머지 개역성경 등에는 주의 날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 작성자 12.07.25 19:47

    살후 2장1절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분께로 우리가 모임에 관하여 말씀합니다. 만일 휴거가 된다면 우리가 그분께 모이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그분께 모이는 일이 적그리스도, 멸망의 자식이 드러나기 전에는 있지 아니할 것임을 분명히 3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멸망의 자식이 드러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다시 2장 8절에서 설명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오심의 광채로 파괴시키는 대상임을 설명하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12.07.26 02:56

    늦게 읽어보시는 분들은 제가 위에 언급한 5가지 이유로, 환난전 휴거가 잘못되었다는 설명을 면밀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5) 번째 이유로, 계시록 11장의 기간 계산을 모두 더하면 7년이 넘어서고, 그 7년이 넘어서는데도 예수님은 오시지 않고 3째 화가 곧 올것이라고 말씀합니다(14) 그렇다면 11장 에만 보여진 환난기간만 해도 7년 플러스 3째화 기간입니다. 7 년이 지나도 예수님은 오시지 않습니다. 이 어찌된 일입니까?

    바로 11장 처음부터 기간계산을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12.07.26 03:00

    휴거론자들이 앵무새처럼 동일하게 주장하는 부분들 중의 하나가 바로 12장에서 아들을 낳은 여인을 이스라엘로 해석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낳느라 수고하지도 않았으며 그분을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분이 오셨을 때 그분을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런 여자가 광야로 도망치는것이 유대인의 디아스포라입니까? 이스라엘은 오늘날까지도 예수님을 배척하고 메시아 유대인들을 핍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낳느라 고생하고 갑자기 이스라엘이 사탄에 의해 핍박을 받는다고요? 12장을 다시 정독해보십시오. 12장은 하나의 훌륭한 교회사입니다. 여자가 어떻게 이스라엘이 됩니까?

  • 12.07.26 22:18

    제가 환난전 휴거를 믿기 싫어서 믿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내심 환난전 휴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를 보아도 환난 전에 휴거된다는 말씀을 찾을 수 없습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은 그때의 삶 자체가 환난(로마 황제들의 박해 등)이었습니다..그들이 고대한 예수님의 재림은 환난 전 휴거가 아니라, 결국은 환난 중이나 후였던 것입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이 생각했던 재림과 우리가 생각하는 재림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12.07.26 22:36

    환난전 휴거론자들이 붙잡고 있는 말씀이 살전 1:10과 계 3:10인데 이 부분은 개역성경 변역에 오류가 있습니다.
    살전 1:10의 경우 과거(delivered, KJV)를 미래로 해석하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개역성경).
    계 3:10의 경우 keep A from B는 B로부터 A를 지켜주다 라는 뜻입니다.
    이른바 keep from~ing의 구문이 아닙니다..동명사가 없는 문장입니다.

    설사 그것이 면하게 해 준다는 뜻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로 환난전 휴거를 주장하기엔 근거가 너무나 빈약합니다.
    또한 장래의 노하심(살전 1:10)은 7년 환난이 아니라 심판과 지옥불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2.07.26 22:28

    장래의 노함은 7년 환난이 아니라 심판과 지옥불이라는 지적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정확합니다. 그러나 휴거론자들은 그것을 지푸라기 처럼 붙들고 그것으로 휴거이론을 도출해냅니다. 차라리 턱뼈 조각하나로 진화론 도출해내는 것이 더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 작성자 12.07.27 00:56

    여기서 용어가운데 대환란으로 이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 하자면 초창기에 환란이냐 환난이냐를 놓고 사전을 공부한 결과 환난이 옳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환란은 아마 외환위기 같은 환란도 있겠지만 좀 쓰지 않는 용어로 보였습니다. 환난은 고난과 같은 선상에서 사용됨을 알았으므로 대환난으로 통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환난전 휴거를 믿으시는 분들이 상당수 계십니다. 그분들은 조용하신데 여기서 교제하심에 조금도 불편하지 않게 해드리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반대로 저는 저의 교회에서 휴거에 관한 의견을 전혀 내놓지 말아달라고 사정 사정 부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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