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38 이용중인데 20만9천원씩
현재 17개월째 됬어요
해지하려고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고객센터는 해지가
안된데요 큐레이터나 지역국장에게 문의하라고..
처음 가입할때 전집 세개 사고 이후로 포인트사용도
안하고 아무것도 한게 없어요
제가 일부러 카드 분실신고하고 미납중이였는데
연락도 안받고 이랬더니 결국 집에 찾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해지하면 본인 환수가 크다면서
부탁한다고… 지금 2개월치 미납인데
1회납이라도 결재 해달라고.. 어차피 저 위약금이
40만원이였거든요. 미납액도 2달치 40.
그래서 그냥 9월미납분 하나는 오늘 냈어요..
그래서 해지위약금은 현재 기준으로 20만원 좀 넘나봐요
큐레이터한테 해지하겠다고 했는데
38개월 약정인데 지금 해지하면 본인이 토하는 금액이
좀 많다면서.. 해지를 조금만 더 나중에 하라는 식으로 부탁하는데 .... 제가 포인트를 안써서, 19개월이후인가?
뭐 언젠가부터는
해지하게되면 냈던 회비에서 환급을 제가 도로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도통 이게 무슨 환급인지 몰겟네요..
혹시 여기 시스템 잘 아시는분 계세요?
큐레이터분은 해지를 안해줄 생각이신듯 해요..
고객센터도 해지 안된다하고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첫댓글 웅진에서 뭐라고 하는지 통화내용을 꼭 녹음해놓으세요.
자꾸 유지시키는 것도 다 꼼구일 테니까요. 환급해준다느니 관련 내용을 이용하면 아마 역으로 이용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죄송합니다 좀 웃을께요.ㅎㅎㅎ 그 북큐 웃기네요. 38개월의 절반인 19개월 정도가 되면 북큐가 토해내는 금액은 없어집니다(국장이 직접 설명 해준 말)... 북큐 본인을 위한 제안이네요. 지금 이용하는 멤버쉽이 어떤 구조? 인지 몰라 자세한 설명이 어렵네요. 만약 스마트올을 사용중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위약금은 높아질것인데 환급? 그런 표현을 쓰는건... 포인트 때문인건가... 만약 그 부분을 설명한거라면 그건 북큐 유리하게 꼬아서 환급이란 단어를 쓴것 같네요. 환급이 아닙니다... 웃긴 사람이네요. 결국 내가낸 돈인데 환급이라니...북큐와 사적으로 인연이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이해가지 않는 부분을 정확하게 이해 될때까지 설명 요구해 기록 남기시고 이전 설명한 내용과 비교해 보세요. 빈틈이 생깁니다. 해지의 권리 또한 고객에게 있습니다. 또 그들은 해지시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해줄 의무가 있고요. 만약 고객의 해지를 받아주지않으면 틈을 이용하세요. 그들은 손해 안보려고 잔머리 굴리는데 구지 착할 필요 없잖아요.
북큐의 목적은 본인이 토해내는 되물림(환수금)을 물지 않기까지 2달만 버티면 되기에 고객을 설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