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함(斯多含), 547년? ~ 564년?은 신라 진흥왕 시대의 화랑으로, 15세였던 562년 대가야 정벌(부장으로 참전)에서 큰 공을 세운 진골 귀족입니다. 1,000여 명의 화랑(무랑)을 이끌었으며, 절친했던 무관랑의 죽음을 슬퍼하다가 17~18세의 젊은 나이에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Wikipedia +2주요 내용 및 인물 정보:가계: 내물왕의 7대손이며, 아버지는 급찬(級飡) 구리지(仇梨知)입니다.대가야 정벌: 562년 이사부와 함께 대가야 토벌전에 참전, 5,000명의 기병을 이끌고 공을 세웠습니다.인품: 풍채가 맑고 깨끗하며 지기와 기개가 방정하여 신망이 높았습니다.예술/검술: 문노(文弩)에게 검술을 배웠으며, 12세에 화랑이 되어 1천 명의 무리를 거느렸습니다.우정: 절친한 친구 무관랑(武官郞)이 일찍 죽자, 식음을 전폐하고 슬퍼하다가 7일 뒤에 뒤따라 숨졌다고 전해집니다. Wikipedia +6참고:불교 용어 '사다함': 산스크리트어 Sakridāgāmi(한 번 돌아오는 사람)를 한역한 단어로, 다음 생에 한 번 더 환생을 하면 다다음 삶에서 아라한이 될 수 있다는 경지를 일컫습니다. (화랑 사다함과는 다른 의미) 나무위키사다함은 신라 시대의 전형적인 화랑의 모습(용맹함, 우정, 진골 귀족의 충성심)을 보여주는 인물로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