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日記) - 2026.07.05.
너무나 선명한 기억의 파편들에서
나는 어쩔 수 없이 내 과거를
반복해서 살고 있는듯하다.
이렇게 반복되는 찰나는
과거를 부숙(腐熟)시키지 못한
내 잘못이 크다.
쉼 없이 매번 반복되는 과거들이
현재로 달려와서 또다시
과거라 불리려고 한다.
첫댓글 맞네 내내 반복이다 달라진건 나이다
아~~ 글타... 나이만 반복되지 않고 계속 더해지기만 하네.
첫댓글 맞네 내내 반복이다 달라진건 나이다
아~~ 글타...
나이만 반복되지 않고 계속 더해지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