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포학교 후기모음
이경례 목사 (목회사관학교 12기)
말씀 선포 중 성령의 강한 임재를 체감하며, 아이들과 교회, 개인의 문이 열릴 것이 라는 구체적인 확신이 얻게 되었습니다.
홍승희 목사 (목회사관학교 13기)
말씀 선포는 머리나 감정이 아닌 영으로 반응하는 과정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선포하다 보니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고, 이전에 알던 말씀도 완전히 다르게 믿어지며 영적인 당당함과 담대함이 생겼습다.
김종현 목사 (목회사관학교 12기)
우리의 혈과 육이 말씀을 고착화 시켰고 그로 인해 목회자임에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음을 보게되었습니다. 이것이 깨져야 내가 살고 교회가 살게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박진숙 목사 (목회사관학교 12기)
말씀을 크게 선포한 후 아이가 기도를 의식하고 마음이 열리는 역사를 경험하며 사단의 방해를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오주원 목사님 (목회사관학교 13기)
짝훈련 할 때 목으로만 읽던 말씀이 방언 기도할 때처럼 배 깊은 곳에서부터 소리가 끌어올려져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들이 이렇게 추천해 주셨습니다.
"듣는 것을 넘어 선포할 때 모든 삶이 바뀌고 영이 깨어나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지식에 머물러 있던 죽은 말씀을 살아있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바꾸어 주는 훈련입니
다.“
"내가 먼저 살아야 성도와 상대를 살릴 수 있습니다. 내 안의 하나님의 수준과 권능이 드러나 상황을 바꾸는 레마의 현장입니다.“
"관념적인 설교와 기도를 넘어, 실제 배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성령의 권세와 살아있는 말씀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