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 25년 4월 5일 토
날 씨: 비 미세 보통으로 기온 : 6~11도
갈 때 : 07:30 ~ 09:00 성남 - 당진 10.600원
09:35 ~ 09:55 당진터미널- 아미산입구
올 때: 14:22 ~ 14:45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입구
에서 합덕버스터미널까지 도보로 이동 약 1.9km
13:40 ~ 14:07 합덕 - 기지시 버스정류장
14:15 ~ 18:05 기지정류장 - 성남 9.700원
07:30
정상화된 성남터미널 지하 1층 내부모습.
07:35 당진터널에서 이미산입구행 421번 버스
승차.
비 내리고 한식이라 그러나 당진까지 오는데
차가 많네요....
09:55
이미산 입구에 내려 준 버스는 가고.
내포문화숲길 아미산방문자쎈타 좌측 길을 따라
오름
10:04분
5분정도 오르니 안내판이 있고 지선 5길 시작이다.
임도를 따라 오르며 보이는 몽산.
잘 지어진 정자. 중앙에 테이블이 있어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몽산 직전에 공원 싐터.
몽산 천제단 유적지.
출발해 쉼터까지는 약 3km 거리이며 비도 오고하니 여기서 행동식을 먹고 잠시 쉬어 간다.
10:57 몽산 (299.3m)
백석리마을 도로를 걸으며 비에 얼룩진 반사경에서.
백석리에서 바라 본 능선이 비 오는 날씨에 흐릿하게 보이고.
나산리 마을에서 이어지는 낮은 능선길이
여기까지 오며 걷기는 좋았으나 가축분뇨 냄새가
좀 그러했네요....
보이는 지점에서 임도 따라 무심코 내려 가다가
알바하고 다시 올라와 우측 능선길로 진행.
12:58분 둔군봉(137.2m)
정자 옆에는 묘도 자리하고 있다.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 6.6km
14:25분에 버스가 있으니 좀 내달려야 겠다~~
비에 젖은 합덕읍 운산리 하천변을 지나고.
성동교차로 안내판에서 길은 좌로 이어짐
저 멀리 보이는 합덕읍 모습.
수변공원을 왼편에 두고 곧은길로 이어지는 지선길.
서해선 합덕역을 출발한 열차가 홍성역으로
가고 있네요.
수변공원 끝에 있는 정자 뒤에서 좌틀하며.
보이는 합덕제 수변공원을 방향 모습을 달리해 담아보니 멋지다.
곧 터질 듯한 꽃이 피면 멋진 경관일 듯.
우측엔 합덕수리 민속박물관이 있다.
지선 5길 끝과 6길 시작 안내판이 보이며
14:18분
운행을 종료하고 도로 건너 버스 정류장으로.
좌측 정류장에서 기다리며 앱을보니 운행하는
버스가 없어 의아한 마음에 시간도 있고 해서
약 1.9km의 거리인 합덕터미널까지 걷자고
생각하며 돌아서 100m여 걸었나?
버스가 획! 지나간다. ㅠ ㅠ....
그래도 도로를 따라 걸으며 합덕초등학교도 보고.
읍의 모습도 일부 보며.
14:45 합덕버스터미널 도착.
15:25분 당진행 버스는 바뀌어 35분 출발이다.
그러면 16:10 당진서 성남행 버스를 타기 어려운데?...
머리 한참 굴려 기지시에서 성남행 버스를 타기로
하고 모바일 예매.
출발 7분전 기지시 버스정류장서 16:15분
성남버스에 오르기 전 담 운행버스 시간도
담아보고.
약간 늦게 야탑에 도착 한산주 하며 소주 2병을
마시며 하루를 마감.
느는게 술이라고....~~
운행거리 21.9km(트랭글거리이며 약간 알바포함)
운행시간 4시간 14분
비도 오는데 잼나고 즐겁게 걸었네요 ~~
첫댓글 성남 터미널 정상화되서 넘~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