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샬롬! 율법이 희망이다 세 번째 글로 마지막 글입니다. 오늘은 율법을 모두가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 놀라움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율법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우주 만물보다 더 귀하며 오래 존재하는 신령한 것입니다. 모든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간을 비롯해서 만물이 사라져도 그대로 존재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율법을 구약의 백성이 찬양하듯이 찬양의 대상으로 거룩하게 존중하고 경외하며 사랑하고 배우고 지키고 가르치고 늘 묵상해야 될 줄로 굳게 믿습니다.
롬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모두가 천국에 계시고 예수님의 말씀대로라면 큰 자로 계신 분들의 율법에 대한 찬양이며 고백이며 태도입니다. 이들을 만날 날이 모든 분께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율법을 이렇게 찬양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천국에도 가며 천국에서 큰 자로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히 성경에 있고 너무나 정확하지만 한국에서 믿는 분께는 생소할 수도 있는데 이는 제가 전하듯이 전하는 목사도 교사도 별로 없기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지 절대로 신학적인 내용이 아니라 우리의 주가 되시고 우리가 경배하고 우리를 천국에 들어가게도 하시고 막게도 하시는 심판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니 인간의 생각에서 나온 신학으로 이 말씀을 이기려나 무시하려고 마시고 절대로 이 말씀대로 되니 이 말씀을 평생에 묵상하시면서 이 말씀대로 살고자 애를 써야 합니다.
율법은 우선 쉽습니다. 모세 오경의 법들을 율법이라 하고 또 모세 오경을 전체를 율법이라고도 합니다. 법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법이 없으면 무질서한 세상이 되고 법이 없으면 강한 자들이 마음대로 설치는 세상이 되니 공기가 있어야 사람이 살듯이 법이 없는 세상에선 하루도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율법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에게 모세와 이스라엘을 통해서 주신 법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에서 나온 법이기에 3500년 동안 조금도 변함이 없이 글자 한 자 바뀌지 않았지만 모든 시대를 통해서 항상 정확하며 항상 적용이 되며 그리고 인간이 쉬지 않고 법을 만들지만 모든 법 중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으로서 모든 인류가 질서를 가지고서 평화롭게 살 수가 있는 법인 것입니다.
정의는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로서 그 정의가 사람마다 국가마다 다르니 이는 정의를 빙자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정의롭다는 법이 모두가 국가의 이익과 개인 집단의 이익에 부합하는 측면이 강합니다. 그래서 법을 제정하는 집단의 이익이 반영이 되어 있어서 언제나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법인 율법은 모든 사람에게 다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인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시고 어디에 치우신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정의로운 세상을 바라는 모든 사람은 이 정의의 법을 잘 알고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주야로 묵상하고 지키고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율법을 폐하려 오신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완성하려고 오셨다고 했는데 이는 예수님 당시의 율법학자들이 율법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지 못해서 오직 조문을 잘 배우고 지키는 것이 다인 줄 알았는데 실상은 이들이 율법의 목적과 의미를 알지 못해서 그렇게 한 것이고 예수님께서 이들을 책망하시고 가르쳐 주십니다.
먼저 가장 큰 율법의 계명에 대해서 이들이 물으니 사랑이라고 답을 하십니다.
가장 큰 계명
막 12: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율법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주신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떤 개인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온 인류에 대한 사랑이십니다. 3500년 전에 인간이 온 우주를 사랑하고 온 인류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생존하는 가운데 서로 사랑하며 사는 가장 귀한 법을 아시고 이를 모세에게 주신 것이니 우리는 35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이 말씀을 묵상하고 지키고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고자 하면 상황에 맞게 행동을 해야 되는데 반드시 해야 됩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어떤 행위를 해야 사랑을 실천하는 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놓은 말씀이 모세 오경에 있는 율법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위로는 하나님께요, 이 땅에서는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이를 다시 조금 더 여러 조항으로 풀어서 설명하면 바로 십계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방법을 4가지로 사람에 대한 이웃에 대한 사랑의 방법을 6가지로 풀어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머리를 짜내고 아무리 수천 년의 세월을 주워도 이렇게 정확하게 간결하게 모든 사람이 질서를 지키면서 행복하게 살 조항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면서 살 수가 있는 세상을 만들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 법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헌법도 국민이 합의하에 모든 국가의 헌법을 참고를 해서 가장 국민이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시했다고 주장하지만 집과 땅이 없는 국민의 절반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70년의 세월이 흘러갑니다. 율법은 절대로 땅과 집이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소유라고 천명합니다. 그래서 사고파는 것을 제한하고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가지고서 살도록 명하고 있습니다. 한번 자기 소유가 되면 천 년 만 년 자신의 것이라 우기면서 사는 세상의 법 때문에 땅을 투기의 대상으로 삼고 끝도 없이 소유해서 우리나라에 5000만이 살지만 자본주의 경쟁에서 진 자는 아무런 소망이 없이 집도 땅도 한 평도 갖지 못하고 이 땅에 와서 살다가 죽도록 일만 하고 죽는 것이니 이 얼마나 잔인하고 사랑이 없는 법을 우리는 죽도록 맹신하고 이렇게 아름답고 귀하고 모두를 살리는 하나님의 율법은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으니 우리가 신앙생활을 얼마나 낮은 수준에서 하며 이 법을 잘 배우고 지키는 현대 유대인에 비해서 얼마나 뒤떨어진 형제 사랑을 하며 얼마나 불의하게 사는 것을 바로 알 수가 있으니 너의의 의가 이들보다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부분의 대형교회 목사는 다 통과하지 못하고 제가 보기엔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는 정확하게 이런 원리를 알고서 이들이 절대로 천국과 거리가 먼 무정한 자요,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로 지키지 않는 자요, 오직 자본주의 법과 한국의 헌법에 몰입이 된 자들로 규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진리를 전하는 저를 죽도록 싫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은 도구를 이렇게 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은 서로 신뢰를 갖고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 이는 믿음의 주요 하나님이신 우리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그대로 율법에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은 모두가 신실하게 장사도 합니다. 우리 민법의 가장 큰 원리가 신의 성실의 원리입니다. 서로 믿을 수가 있게 행동해야 된다는 원리입니다. 믿음은 약속을 잘 지키는대서 비롯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진이 하신 말을 틀림없이 천지가 개벽이 되어도 지키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인 율법도 모두가 이런 신뢰가 이루어지는 세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이렇게 보장하는 법이 지구상에 절대로 없습니다. 이 법대로 유럽이 예수님을 믿고 미국이 믿는다면 이 세상은 너무나 좋은 세상이 되었을 것인데 이 법을 가지고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 법에 대해서 이해가 부족하고 로마서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이 율법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위반이 국가의 경계를 반드시 지키면서 강대국이 살아야 함에도 힘만 생기면 서로 싸우고 점령하고 약한 나라를 침략하고 노략하고 수탈했으니 예수를 믿는 유럽과 미국의 나쁜 역사입니다. 그리고 잘나가는 것 같았으나 다 망했습니다. 이탈리아도 영국도, 스페인도 프랑스도 그리고 미국도 쇠퇴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정의와 사랑과 믿음이 율법의 정신이 됨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가장 큰 계명이 10가지 위대한 계명으로 나누어졌고 이를 다시 모세 오경을 보면서 하라는 규정 248 조항, 하지 말라는 조항 365조항으로 나누었습니다. 율법은 크게 모두 다 합쳐도 613조항이 디는 것입니다. 저는 행정고시를 공부했는데 먼저 헌법 조항을 다 외고 그리고 민법총칙을 외고 그리고 행정법과 소송법, 국제법 등을 배웠는데 그 조항이 너무나 많습니다. 율법은 우선 가장 큰 계명으로 사랑으로 풀고 다음에 10가지 조항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조항이 있고 그리고 이렇게 하라는 조항이 248조항 하지 말라는 조항이 365조항이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서 율법을 잘 지키게 하셨습니다.
겔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맑은 물은 물세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교회에서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 즉 과거에 지은 죄를 용서하십니다. 그리고 나면 반드시 성령께서 그 사람에게 선물로 오십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그 사람을 거듭나게 하십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이제 마음이 부드럽게 됩니다. 이 사람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잘 지키게 된다는 말씀으로 이 말씀이 곧 로마서의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 말씀을 길게 풀어서 설명한 것입니다.
제가 이를 도표로 누구나 알기 쉽게 로마서를 요약했습니다. 정말로 쉽습니다. 어려운 것은 억지로 성경을 이해하고자 했기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서 오늘 또 하루를 살아야 하는 내용을 설명한 글을 오직 믿음이다라고 풀고자 했기에 어려운 것입니다. 믿고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글을 오직 믿음이다하고 끝내려고 하니 어려웠던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글이 아니라 믿고 오늘도 하루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한다고 하는 글을 오직 믿음에서 마감하려고 했던 것이 로마서를 어렵게 한 것입니다.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법에 대한 글을 오직 믿음이다 하고 끝내려고 했으니 얼마나 어기지이며 이해가 어렵습니까? 예수님을 믿고서 사는 법에 대한 글이 로마서로 그 사는 법 중에서 가장 바울 사도가 추천하고 자신도 그렇게 살아서 성공한 방법이 바로 로마서 7장 6절의 방법으로 율법으로부터 자유하는 삶인 것입니다. 율법의 달인으로 율법에 대해서 정통합니다. 주일날 일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십계명의 4계명으로 큰 계명입니다. 그런데 주일날에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이 다치고 동물이 다칩니다. 그냥 보아야 합니까? 사랑으로 고쳐야 합니까? 이때 성령을 받은 성도는 성령을 따라서 행합니다. 성령은 사랑하게 하시고 정의롭게 살게 하시고 신실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는 영이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시고 예수님과 완벽하게 일치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는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산다는 의미가 율법으로부터 자유입니다.
율법은 이렇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있지만 조문 조문이 있는데 어떨 때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그 조문의 좁은 해석으로 막을 때 예수님의 책망이 있었던 것입니다. 율법을 그대로 인정하시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명령을 하시고 이제 성령을 주셔서 성령의 인도로 완성하고 굳게 세우시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율법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더욱더 잘 지키기 위해서 우리의 힘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지킨다는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율법에 대해서 구약의 성도가 존중하고 찬양하고 잘 배우고 지키려고 했던 그 마음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반드시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하는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율법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를 지키는 율법학자가 문제가 있어 이들을 책망하는 것입니다. 이 책망의 대상이었던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보니 모든 율법이 다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며 사랑을 실천하기 위함을 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거듭나게 되어 새로운 창조물이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생명을 살리를 전도를 합니다. 이제 비로소 이렇게 살다보니 모든 율법을 사랑을 실천함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음으로 율법을 완성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를 로마서 13장 8-10절로 설명합니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그리고 믿음 생활이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생활이 되어야 하며 믿음 생활을 통해서 율법을 파기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굳게 세움을 설명합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얼마나 율법을 존중하며 사랑하며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바울 사도입니까? 그리고 예수님의 마태복음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했으니 천국에서 큰 자가 되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가르쳐야 하는데 성경을 오해하면 율법이 아니고 믿음이다 하게 되고 행위가 아니고 믿음이다 하면서 모든 율법을 어기면서 결국은 기준이 없으니 그리고 성령도 없으니 자기 마음대로 믿다가 지옥에 가게 되니 저는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대부분이 이에 해당한다고 믿고 이들이 한국을 이렇게 무질서하게 만든 주범으로 지적하는 것입니다. 율법도 없고 성령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믿고 하나님께 바친 재물을 겁도 없이 마음대로 취하고 성도에게 이렇게 사는 것이 복받은 삶이다 거짓말로 오늘도 외치니 이들이 반드시 지옥에 갈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들을 따라서 같이 지옥으로 가시렵니까?
한국의 문제 해결은 이들의 회개에서 비롯이 됩니다. 이들이 제가 전하는 진리를 듣고 저를 사랑하고 자신이 가진 모든 소유를 다 지금 팔아서 가난한 자신의 성도와 나누고 부자 장로 권사에게 그렇게 해야 천국에 가지 절대로 지금과 같이 살면 지옥입니다. 하고 가르칠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습니까? 저는 이들이 이렇게 하라고 전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본 받아서는 같이 지옥입니다.
제가 전한 율법 중에서 어려운 내용이 있습니까? 저는 제가 잘나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저도 아내가 한 번 제가 사는 것이 구차해서 도망을 가고 저는 미쳐서 거리를 옷을 벗고 다니다 녹번에 있는 부랑아 수용소에 강제가 수용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울과 불면의 4년의 세월은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새로 아내를 주셔서 아들을 낳고 살면서 잘 살고자 했습니다.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가난하게 겨우겨우 사는데 이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죽은 것도 아니고 새로 장가가고 아들도 낳고 이렇게 성경도 이해하게 되었으니 복 중의 복이 임한 것입니다. 가난했지만 정말로 은행에서 나온 후에 한국에서 가장 극빈하게 살았지만 이 가난과 약함에서 오는 불의의 강함을 보면서 하나님의 율법을 보았을 때 안도와 희망을 갖게 되었으니 율법을 발견하는 좋은 통로가 가난과 약함이었습니다. 무려 40년을 그렇게 약하고 가난하게 사는 자에게 이렇게 로마서를 깨닫고 온 세상에 전하게 하는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제가 전하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점검해서 이상이 없으면 바로 믿으면 제가 겪은 40년의 고생이 없이 바로 진리를 알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이렇게 위대합니다. 성경도 그냥 그렇게 믿으면 너무나 쉽지 않습니까? 바울 사도의 율법을 완성한다는 고백이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과 일치하지 않습니까? 두 분이 다 완성에 대해서 말씀하시면 그냥 믿으면 아니 됩니까? 그리고 믿음 생활로 율법을 굳게 세운다고 하며 그대로 믿어주면 아니 됩니까? 아니 어떻게 율법이 아니고 믿음이다 했는데 믿음 생활을 한다고 율법이 세워집니까? 의문이 반드시 드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아서 믿음 생활을 하면 도리어 성령께서 율법을 완성도 시켜주시고 굳게 세우게도 하심을 설명했고 이는 에스겔서 36장에 정확하게 예언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이를 믿으면 모든 것이 올바르게 됩니다.
도대체 너는 뭐야? 네가 무엇인데 500년 동안 천주교 개신교가 풀지 못한 로마서를 이렇게 푸냐? 나는 네 말을 믿고 싶지 않아! 하시는 분도 많이도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를 설명을 자주합니다. 행정고시를 공부했지만 1차에 두번이나 붙었지만 2차에서 1점차 낙방을 하고 30년 전도와 성경을 읽고 정리를 했습니다. 이를 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올렸으니 누구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의 기록대로 정확하게 절차를 지켜서 예수님께 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순차적으로 이런 내용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셨고 이를 700명의 온 세상의 신학교수님께 전했습니다 라고 소개를 합니다. 제가 잘난 구석이 없습니다. 악인 중의 악인이요, 저질이며 불량한 사람이며 불효자에 패역한 죄인에 불과합니다. 죄가 크니 은총이 큽니다. 그래서 큰 은총을 받아서 전합니다. 모든 분이 저보다 더 신앙 생활을 잘하고 선하시니 제가 이런 죄를 짓고 용서를 받고 살면 모든 분들은 얼마나 더 잘 성경을 이해를 하시고 올바르게 살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선택이 되었다고 적는 것입니다. 제가 국세청에서 20년 동안 돈을 번 것을 확인한 적이 있는데 미 대사관에 지원했는데 담당관이 그 자료를 요구하기에 국세청에서 발급 받았습니다. 모든 분이 다 이렇게 자료를 발급받아 20년 동안의 소득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그 자료로 보면 약 20년 동안을 한 달에 약 40만원으로 버틴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가난하게 살면서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크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은총을 주셔서 이렇게 전하는 것이고 대신에 저는 모든 한국인이 겪지 않는 극심한 가난을 40년 동안 겪으면서 첫 번째 아내가 도망을 가고 모든 일이 실패하는 좌절을 맛을 보았습니다. 바울 사도가 로마서를 쓰고 서신서를 13편을 썼는데 그는 그의 예수님을 만난 과정과 고난을 겪은 과정을 다 설명을 합니다. 누구도 바울 사도와 같이 신약을 기록을 할 수가 없으며 그리고 누구도 바울 사도와 같이 열심으로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 복음을 전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그냥 누구나 왜 너지 하고 덤비지 않습니다. 그냥 인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바울 사도와 같이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가난하게 살았지만 그분과 같이 열정적으로 살지는 못했습니다 굳은 신념으로 시종일관 동일하게 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글이 잘 이해가 되어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이를 믿고 그대로 받아 들이면 온 한국의 목사가 저를 친구로 귀하게 생각을 할 것인데 아무도 거의 아무도 저를 그렇게 대하지 않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글을 읽는 분도 블로그 돈도 주지 않고 그냥 온 세상에 너무나 많은 블로그지 하고 그냥 흭 왔다가 갑니다. 그래도 감사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온 세상이 주장하지 않는 진리를 전하는데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며 저는 축복합니다. 그리고 감사를 느낍니다.
진리가 인정을 받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100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율법에 대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 즉 율법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율법에 대해서 부족한 지식으로 전했습니다. 너무나 좋은 율법에 대해서 전하는 저는 너무나 부족합니다. 이는 저의 게으름으로 인합니다. 저와 모든 율법에 대해서 열심이 없었던 성도를 용서해 주시고 이제라도 율법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율법을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움으로 예수님의 말씀도 순종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도 굳게 세우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은총을 주시고 성령의 충만을 허락하셔서 이런 원리가 잘 이해가 되게 도와주시고 율법에 대해서도 잘 배우고 가르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