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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선물, 성령 충만, 성령 인도, 성령의 거듭남
Gift of the Holy Spirit, Filling of the Holy Spirit, Guidance of the Holy Spirit, Rebirth of the Holy Spirit
샬롬!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고 설교에도 가장 많이 등장하고 모두가 주장하지만 이 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많이 사용하지만 그 말의 의미를 올바로 알고 사용하는지 그리고 이 말씀과 나와의 관계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 시원하게 궁금증이 풀리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은 젊은 사람은 아직 살 날이 많기에 이런저런 생각이 없겠지만 나이가 65세 이상이 되신 분들은 오는 봄이 찬란하기보다는 이제는 이렇게 좋은 봄을 얼마나 더 보고 누릴 것인가 생각이 듭니다. 흔히 아침 이슬과 같은 짧은 인생이라 합니다. 그리고 한바탕의 꿈이 인생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지나보니 인생은 무상이다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하루를 천년으로 쓰시고 천년이 하루와 같은 하나님께는 한 인간의 70-80년이 그냥 너무나 순간으로 영원의 시간에서 정말로 찰나의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900년을 산 우리의 조상들의 보기에 그들의 1/10을 사는 우리의 삶은 정말로 짧은 인생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짧은 인생을 우리는 어디에 마음을 두고서 무슨 목표를 향해서 가야 할지 다양한 지혜와 지식을 통해서 그리고 자신의 연구를 통해서 결정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나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한국에도 5000만 명이 살고 온 세상에 우리와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이 70억 명이 넘으니 산속에 홀로 사는 사람 외에는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영향을 주고받고 살기에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오늘도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자신의 생명을 자신의 주도하에 어떻게든 여러 사람과 경쟁을 하면서 남보다 더 잘 살려고 오늘도 70억의 사람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이런 많은 사람 중에서 약 25억이 넘는 예수를 믿는 사람은 똑같은 성경을 보고 똑같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의 명령대로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충만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성령의 거듭남을 누리면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을 먼저 확인하고 진리의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 9: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선물은 받고 싶은 사람의 간절한 열망에 의해서 혹은 주시는 분의 일방적인 선택에 의해서 주어지는 좋은 것입니다. 그중에서 성령의 선물은 지상에서 인간이 받을 수가 있는 최상의 것이요, 가장 시급한 것이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선물은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시겠다는 요엘서의 약속이 있고 성령을 받은 베드로 사도도 역시 주신다는 약속을 했고 예수님께서도 아버지가 생선을 달라고 하는 아들에게 돌을 주겠느냐 구하기만 하면 좋은 것 즉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반드시 주시는 선물인데 우리가 간절히 구해야 하고 또 받을 준비도 사도행전 2장 38절의 말씀과 같이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이 회개입니다. 인간이 준비를 하지 않고 구하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주십니까? 성령의 선물은 성령의 충만과 인도 그리고 거듭남의 시작이니 먼저 시작이 잘 되어야 성령의 은혜를 우리가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의 심령에 선물로 부어집니다. 우리의 손에 주시는 것도 우리의 곁에 주시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직접 오셔서 내주하시면 우리를 충만케도 하시고 우리를 감화와 감동으로 인도도 하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니 이 하나님을 우리에게 우리의 마음에 모시는 가장 첫걸음이 기본이 우리의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청소가 되지 않고 더러운 상태로 있으면서 거룩하시고 정결하신 하나님을 모시고자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씻고 회개로 과거의 죄만 짓던 상태에서 벗어나고 떠나서 예수님을 따라서 선한 길로 가고자 결단할 때 하나님의 정한 순간에 선물로 오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를 충만케 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일생을 성령의 선물을 받고 거듭나서 성령의 충만과 인도로 복음을 전하면서 서신서를 13편 정도 기록을 해서 신약 성경이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율법을 잘 배웠습니다. 구약 말씀을 잘 배운 상태로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아나니야를 통해서 세례를 받고 성령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충만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잘 받고 일생을 복음을 전하면서 살다가 순교로 하나님의 나라에 가고 하늘나라에서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이 나는 분이 되신 줄로 믿습니다.
이 땅에서도 역시 별이 되셔서 모든 지구인 중에서 오늘도 수십억이 바울 사도의 이름과 바울 사도의 서신서를 검색하고 있으니 이렇게 위대하고 유명한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대적하고 원수였던 흉악한 죄인이 예수님을 뵙고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30-40년을 충성하시고 영원한 별이 되셨습니다. 성령의 선물이 없었다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뵙고 믿고 회개하고 아나니야를 만나서 예수님 이름의 세례로 죄를 용서받고 그다음에 순서대로 성령께서 오셔서 거듭나게 하시고 충만하게 하시고 인도하신 것입니다. 정석입니다. 이대로 하면 우리도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60이 넘으신 분은 인생이 너무나 짧고 곧 끝이 날 것을 너무나 분명하게 압니다. 60대가 되어서도 어린아이와 같이 여전히 이 땅에서 죽지 않고 오래 살 것이다고 믿고 사는 분은 헛 나이를 먹은 것이고 80세가 되어서도 여전히 20-30대와 같이 돈만 모으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순식간에 닥칠 죽음에 대해서 조금도 준비가 없는 사람입니다. 모든 인간은 죽고 100년 후에는 지금 지구상에 인구 중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거의 없는 상태가 될 것입니다.
한 치 앞도 알 수가 없는 세상에서 천국에 가고 영원토록 빛나는 별이 되는 삶을 인간의 힘으로 사는 것은 100% 불가능한 일입니다. 예수를 이런저런 이유로 믿지 않는 사람은 대부분 지옥으로 갈 것이고 별이 절대로 될 수가 없고 이제 예수를 믿는 25억 명이 넘는 사람이 이 땅에서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하늘의 별이 되려는 거룩한 전쟁을 오늘도 어둠의 세력과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예수를 믿는 사람 한 분 한 분이 모두가 별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안에 오셔서 좁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우주보다 크신 분이 우리의 변덕스러운 마음을 보시면서 인내하시면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먼저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선물로 오신 후에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십니다. 그렇게 된 새롭게 거듭난 피조물은 이제는 성령의 인도를 잘 받을 수가 있는 부드러운 마음의 소유자가 됩니다. 이를 에스겔서에 미리 모두가 알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경을 기록한 모든 저자는 이렇게 성령으로 충만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신약의 초대교회 모든 성도는 이렇게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충만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며 기적을 행하고 위험인 길에도 용감하게 나아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켰습니다. 그 법은 율법입니다. 그리고 그 순종은 한순간이 아니라 변치 않고 한결같은 일생의 섬김이었습니다. 믿다가 타락한 사람이 성경(특히 예언서)을 기록한 사람은 없고 초대교회의 성도는 대부분 일생을 잘 믿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다 하늘의 영원토록 빛나는 별이 되었습니다. 별들은 셀 수가 없고 우리도 그렇게 많은 별들 중에서 모두가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은 우리를 그렇게 한 분도 빠짐없이 별이 되도록 인도하시는 능력과 사랑의 분이십니다. (솔로몬이나 다윗의 기록한 성경도 있음)
한국의 신실한 성도의 믿음도 아브라함에 못지않습니다. 일생을 새벽 기도로 시작하고 주일을 성수하고 그리고 헌금을 착실하게 하고 자녀를 잘 믿음으로 교육하고 성경을 쉬지 않고 읽으면서 묵상하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고 목사가 되어서 일생을 교회도 섬기고 성도도 섬기고 이웃에게 본을 보이면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헌신적인 분들의 기도와 믿음의 행위로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온 세상에서 가장 복을 주시는 줄로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중요한 한 가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께서 율법을 지키게 하시는 원리에 대한 이해입니다. 과연 우리는 율법을 배우고 성령의 인도로 잘 지키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우리 모든 예수를 믿는 성도에게 중요한 시급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를 각성시킵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면서 잘 산다 이것이 다다 할 수가 있으나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의 신앙에 대해서 강한 질문을 던집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나아와서 모든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킨다고 했고 무엇을 더해야 영생을 얻을 수가 있습니까 물으니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부자 청년은 재물이 많아서 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려워서 근심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여전히 예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이 자신의 소유를 가난한 사람과 나누라고 하시는데 모든 것을 위와 같이 다 잘 하는 성도나 장로나 권사나 목사는 이 예수님의 말씀에서 걸립니다. 율법을 알지도 배우지도 실천을 하지 않고 위와 같이 흠이 없이 살면서 부자로 살면 천국에 가는 것도 어렵게 되고 천국에 가도 영원토록 지극히 작은 자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생각과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별이 된 것은 오직 예수님을 믿고 의롭게도 되고 천국에도 가고 구원이 된 것이다고 이해하고 마음대로 막 산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는 절대로 그렇게 사라고 하지 않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육체의 정욕을 이기면서 사라고 모든 서신서에 외치고 그 자신이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빛이 나는 별이 된 것입니다. 모든 개신교인이 로마서를 이해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내용을 주장했고 그 주장대로 그는 성령의 인도로 살았기에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의 위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을 완벽하게 잘 수행을 하신 분이십니다. 그 본을 잘 보이시고 우리도 자신을 따라서 그렇게 사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바울 사도의 거듭남과 성령의 인도와 충만을 본 받아서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로마서는 이제 완전히 새롭게 이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이해는 제가 7년 전부터 전하는 내용이며 조금씩 조금씩 이해가 개선이 되면서 아래의 도표와 같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얼마나 멋있는 일인가! 나를 비롯해서 모든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독사의 자식들아! 위선자야! 하고 책망을 받으면서 사랑이 없음에 대해서 예수님을 힘들게 했는데 이제 성령께서 이렇게 우리를 사랑을 통해서 율법을 완성하게 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게 하니 얼마나 복되고 귀한 일인가? 역사상 율법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는 사람이 너무나 드물었는데 이렇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그리고 우리가 새롭게 창조가 되므로 즉 엎 그레이드가 됨으로 이렇게 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율법을 완성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성령님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 이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다 또 놀라운 일이 있으니 로마서 3장 31절에서 설명했다. 반드시 모든 세상의 성도는 깊이 생각해야 되는 구절이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믿음 생활을 한다고 율법을 파기하느냐 절대로 아니다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운다. 믿음 생활이 곧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생활이고 성령의 인도를 받다 보면 율법을 사랑을 통해서 완성하고 이렇게 율법이 완성이 되니 곧 율법을 굳게 세우게 되는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렇게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려고 애를 써도 다 지키지 못해서 율법을 굳게 세우지 못했던 우리 바리새인이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새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믿음 생활을 하다 보니 이렇게 율법을 굳게 세우는 사람이 다 되었다. ]]]
[[[ ]]]의 글은 제가 바울 사도의 심정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얼마나 정확하고 쉽고 그리고 분명하며 이 땅에 그분의 법 즉 율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정확한 길입니까?
장로로 권사로 목사로 일생을 충성하면서 일생을 교회에서 살면서 모든 것을 다 했다고 할 수가 있으나 로마서를 온전히 이해하시고 성령의 인도로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세상에서의 삶이 그리고 우리의 물질에 대한 태도가 성경적으로 되지 않고 그 부분에 있어서 부자 청년과 같이 이 땅에서 내가 살고 있다면 나의 미래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까? 제가 참고로 부자 청년의 기준을 이 한국에서 백만장자 즉 10억 이상의 재산이라고 한다면 어찌합니까?
아니 내가 일생을 신앙생활을 했고 성경을 쉬지 않고 읽었는데 이런 설교도 이런 성경의 주장도 없었는데 어찌 당신이 무어라고 감히 온 세상에 이렇게 전하느냐 할 사람이 수도 없이 많고 더 나아가서 저를 싫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정확하게 전하지 않으면 누가 이 세상에서 이 진리를 전합니까?
저는 목사입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목사입니다. 저는 30년을 넘게 전도하고 25년 이상 성경을 읽고 정리한 목사입니다. 비록 바울 사도와 같이 절대로 살지는 못했지만 바울 사도와 같이 40년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살면서 남들이 하지 않는 전도와 성경을 읽고 정리한 목사입니다. 그리고 그 자료는 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있으니 누구나 제 말이 거짓인지 검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도하신 것입니다. 순서대로 그 이해된 내용도 다 오천만의 로마서에 연도 별로 다 있고 이를 미국을 비롯한 온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신 신학자 700명께 영어로 번역해서 한국말과 함께 보낸 자료도 다 올렸으니 검증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묻겠습니다. 일생을 누구보다도 교회에 충성하신 장로님, 권사님, 그리고 목사님 모든 면에서 저보다는 낫겠지만 바울 사도의 삶을 보면서 천국에 혹 가시면 바울 사도보다 더 빛이 나는 별이 되실 것 같으십니까? 아마도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서 그렇다 할 신앙인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다 바울 사도와 같이 더 신앙생활을 오래 잘 할 수도 있지만 걸리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율법을 바울 사도와 같이 잘 아느냐 하는 도전입니다. 이는 구약을 잘 이해를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걸리는 것은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살았냐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걸리는 것이 과연 예수님의 율법의 준수 명령을 잘 수행을 했냐 하는 것입니다. 이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첫째 율법 공부에서 탈락합니다. 둘째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았느냐 하는 부분에서 또 탈락합니다. 셋째로 예수님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에서 걸립니다. 율법을 잘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잘 지킵니까? 내힘으로 어렵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율법을 잘 지키도록 성도를 인도하십니다. 그 율법을 지키도록 인도가 바로 예수님의 명령대로 살게 해서 천국에서 큰자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자 청년이 통과를 하지 못한 것과 같이 10억 이상을 소유하고 가난한 이웃과 그 소유를 나누지 못한 모든 목사 장로 권사가 이에 해당하니 어찌합니까?
이렇게 전하는 제가 미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고마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저는 대부분의 사람의 미움을 받고 사는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미움을 받고 장로의 미움을 받고 1000개 대형 교회 목사의 공적입니다. 공공의 적입니다. 천국에 갈 목사가 1000개 대형교회 목사 중에서 거의 없다고하는 사람이 저이기 때문입니다.
또 묻습니다. 바울 사도가 이렇게 로마서를 전하는 저를 지지하겠습니까? 재물을 10억 이상 즉 백만 장자로 살면서 이웃과 나누지 않는 목사 장로 권사를 지지하겠습니까? 자본주의 논리는 성경의 가르침이 절대로 아니고 자유주의 민주주의는 좋은 정치 제도이긴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의 제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율법을 중심으로 성령의 인도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성령안이란 말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고 의는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세워지는 상태이고 이 의가 행해지는 곳에 평화, 평강이 있고 정의가 있고 평강이 있는 곳에 기쁨이 샘솟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을 너무나 중요한 하나님의 나라의 기둥이며 기초이며 모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율법에 정통한 율법학자를 원하셨습니다.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율법학자라야만 이런 원리를 설명할 수가 있으니 간절히 이 땅에 계실 때 자신에게 천국에 대해서 율법학자가 배우길 원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마태복음 13장 52절에 있습니다. 바울과 대부분의 율법학자는 이런 예수님에 대해서도 예수님의 부르심에 대해서도 부르심의 뜻에 대해서도 잘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길, " 그러므로 모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그 집의 주인이 자신의 보물창고에서 옛 보물을 꺼내서 나누어 주고 새 보물도 역시 꺼내서 나누어 주는 것과 같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보물 창고에서 즉 말씀의 창고에서 옛 보물 즉 구약의 말씀도 자신과 같이 꺼내서 때를 따라서 성도에게 나누어 주고 또 신약의 말씀도 역시 꺼내서 나누어 주는 자신이 하던 사역과 같은 사역을 할 동역자로 율법학자를 원하셨습니다. 왜 율법학자이여야만 했겠습니까? 율법을 잘 아는 사람만이 예수님께서 구약의 율법에 예언한 바로 그 분임을 알게 되고 율법학자들이 율법에 대해서 잘 아니 율법을 굳게 세워야 서는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적임자이며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신약의 말씀과 함께 구약의 말씀도 성도들에게 잘 가르쳐야 하는데 이를 율법을 모르는 사람이 잘 할 수가 없으니 율법학자를 꼭 집어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지원자가 없자 바울 사도에게 직접 오셔서 바울 사도를 회개하게 하시고 이렇게 로마서를 쓰는 자신의 종으로 쓰신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 예수님의 뜻을 잘 받들고자 하는 사람은 이방인의 경우 반드시 율법을 잘 배우고 또 반드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바울 사도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의 말씀을 잘 실천함으로 당연히 천국에서 큰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그렇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잘 세운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율법에 대해서 잘 모르고 로마서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율법을 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즉 성령도 모르고 성령의 인도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이 땅에서 아무리 큰 교회나 성당의 담임이라 해도 천국에 가지 못할 수도 있고 천국에 가더라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법치입니다. 그리고 그 법치가 바로 성령의 인도로 사랑을 실천해서 율법을 완성하고 성령의 인도로 신앙생활을 잘 해서 율법을 굳게 세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재물을 가지고 나누지 않으면 비록 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하고 자유주의 민주주의 원리에 충실해서 지금 살고 있는 세상에서 존경과 문제가 없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선 무슨 유익이 있는 삶인가 할 때 어떡하십니까? 극단적인 자본주의로 하루에 40명이 자살하는 이웃이 있고 집이 없는 이웃이 국민의 48%가 되고 땅이 한 평도 없는 국민이 국민의 70% 이상이 되고 이런 현실로 젊은 이가 결혼을 하지 않고 자녀를 낳지 않아서 망하는 헬 조선의 현실에 내가 많이 갖고 나누지 않으면 이런 현실을 더 부추기는 불의한 삶을 살게 되는데 어찌 정의로운 사람이 가는 천국을 소망합니까?
바울과 같이 모든 것을 다 주변에 나누고 사도들과 같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선을 행하면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는 삶을 살고자 왜 용기를 내지 못하십니까? 그리고 예수님의 무서운 경고를 왜 남에게 하는 말로 받아들이십니까? 일생의 수고가 이렇게 성경을 올바로 보지 못하면 헛되게 될 수가 있습니다. 고작 70년 80년 이슬과 같은 순간의 삶을 하짢은 재물의 유혹에 이기지 못해서 영원히 타는 불속을 향해서 가십니까? 저는 주변에 장로가 100억이 넘는데 가난한 이를 배려하지 않는 것을 너무나 많이 보고 목사도 그런 목사를 너무나 많이 보고 경고합니다. 저를 이들이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하짢은 돈에 너무나 귀한 영생을 팔고 있으면서 안전하다고 삽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명령대로 다 나누고 가난하게 산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까? 아닙니다. 작고 짧은 인생의 수고가 끝이 나고 하늘의 별로 영원토록 빛이 납니다. 바울의 인터넷 조회수는 하루에도 수십억이 넘습니다. 이 세상에 누구도 따르지 못합니다. 어떤 스타도 감히 흉내도 내지 못합니다.
저는 1983년 은행에서 나온 후에 가난하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옷도 새로 산 적이 별로 없고 강남에서 재활용일을 하면서 수거한 옷을 성도 중에서 소천하신 분이 남기신 속옷도 같이 입고 신발도 그렇게 신고 살고 집도 차도 새차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죽습니까? 저는 눈동자와 같이 하나님의 보호속에서 삽니다. 들판에서 잘 때 강도와 동물의 위험이 느껴지면 바로 기도하면 천국에 되고 평화가 임하니 어디든지 예수님께서 도우시면 가장 안전하고 안락한 곳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두려워 마시고 나누시기 바랍니다. 기쁨이 중만하게 됩니다. 저는 전도자에게 어려움을 보고서 6개월 월급 중에서 제가 먹고 쓴 것을 제하고 다 주었습니다. 그냥 조금도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적금을 깨어서 나누고 어렵다 하는 이를 다 먹이고 결코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게 죽었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전하는 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산 나이로 보면 저는 죽을 때가 되었습니다. 벌써 두 번 쓰러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혈압도 있습니다. 홀로 음식을 해서 먹고 월 10만원 전세집에 삽니다. 연금이 국민 평균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아들이 대학생이고 외국인 아내가 있으니 돈을 어느 정도 벌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정말로 큰 어려움이 없이 잘 살았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도리어 내가 기쁘고 주변이 희망이 생기고 그리고 내가 천국에서 큰 자가 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율법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사랑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주신 것입니다. 모든 율법은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모든 율법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믿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기 위해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공평한 법이 율법입니다. 모두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신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마 22: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한국은 이렇게 살지 않아서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바로 잡혀야 한국에 소망이 있습니다. 정치는 부분적이지 근본적인 것이 아닙니다. 한국의 문제는 이렇게 성령의 인도로 율법이 지켜지는 세상 즉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고 세우고자 하는 사람에 의해서 해결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좋은 나라를 세울 사람이 누구입니까?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입니다. 이들이 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해서 율법을 버리고 먼저 차와 집과 많은 월급으로 본을 보이면서 그렇게 사라고 온 성도를 꾀니 제가 이들이 절대로 지옥에 갈 사람이지 천국에 못간다 한 것입니다. 이들이 헬 조선을 만든 선봉이며 주범이니 제가 김정은 보다 저 악한 사람들이라고 한 것입니다.
왜 이슬과 같은 짦은 인생을 그렇게 별 것도 아닌 물질에 목을 메고 먼저 하나님의 것을 챙기고 가난한 성도와 이웃과 나이 드신 분들을 모두 외면하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까? 그 댓가가 지옥입니다. 절대로 천국에 예수님께서 못간다고 하셨지 제 말이 아닙니다. 일생을 믿어서 별이 되어야지 고작 물질이 문제에 걸려서 지옥으로 갑니까? 제 글이 수도 없는 한국 부자 목사 장로 권사를 돌이키기 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디 천국을 소망하시고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를 사랑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한 달에 300만원 정도로 모든 대형 교회 1000명의 목사는 사례비를 줄이기 바랍니다. 그리도 차도 소나타 정도로 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아파트 소유를 다 가난한 이웃에 넘기시고 전세로 3-5억 집도 너무나 좋으니 이런 집에 사시고 퇴직금도 절대로 3-5억이 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에 조금도 필요가 없는 학교를 세운다고 수백억의 선교와 전도할 돈을 가져다가 사용하고 학교를 사유로 만들기 마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자녀가 벌을 받아서 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왜 자녀에게 교회를 물려주어서 말도 아니 되는 설교를 하게 합니까? 금수저로 자라서 절대로 서민의 삶은 모른는 자들이 올바른 설교를 못합니다. 아버지의 비리를 덮고 다 같이 죄악으로 살게 됩니다. 가난해도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왜 가난을 그렇게 무서워하고 불타는 지옥은 그렇게 겁이 없게 생각합니까?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목을 메고 왜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은 그렇게 멀리 둡니까?
나만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지옥에 혼자 가면 되는데 온 성도를 꾀고 온 한국에 헬 조선이 되게 합니까? 부디 회개하시고 저를 친구로 부르시고 바울 사도를 본 받고 예수님의 참 된 종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 나라는 정의가 없고 법도 없습니다. 죄가 많고 막 사는 사람이 활개를 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들이 모든 권력을 잡고 온 국민을 파탄으로 가게 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누가 그 책임을 집니까? 가장 먼저 져야 할 사람이 성령을 받은 우리이고 그리고 1000개 대형교회 목사와 장로입니다. 이들이 회개하게 하시고 우리도 용기를 내어서 이 불의한 세상에서 마귀를 대적하고 용감하게 살게 하소서! 성령님 우리 모두에게 충만을 허락하시고 악한 세상과 맞서서 승리하게 하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