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거궤와 언약궤 (출애굽기 37장 1~16절) - 떡상과 진설병과 복음
성막을 세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은
노략물인 복음의 말씀을 말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드린 예물로 성막의 기물을 만들게 되는데
성막 지붕을 덮는 덮개를 만드는 말씀은
창세 전에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이며
또 성막 벽에 해당하는 널판을 조각목으로 만드는 것은
버림받은 예수님을 섬기는 교회를 말하는데
은 받침 위에 널판을 세우는 것은
버림받은 예수님이 교회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세워진 교회의 모습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휘장을 만드는 모습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휘장을 열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그 복음의 말씀을 먹고 믿음의 용사가 되어
열린 문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오늘 본문에서는
언약궤와 떡상을 만드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데
본문 1~9절은 언약궤를 만드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본문 1절만 보면 ....
출37:1 <언약궤를 만들다> 브살렐이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두 규빗 반,
너비가 한 규빗 반, 높이가 한 규빗 반이며
출애굽기 25장은 증거궤를 만들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분문에서는 언약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출25:10 <증거궤>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짜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
높이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증거궤는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이처럼 사랑하셨다는 것을 증거하는 궤로
궤 속에 들어있는 것을 통하여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증거궤 속에는 두 번째 돌판인 십계명 돌판과
만나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들어있는 것으로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죄인들의 구원을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율법을
완전하게 해주셔서 구원해 주신다는
증거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증거가 담겨있는 궤라는 뜻으로
증거궤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증거궤를 오늘 본문에서는
언약궤라 말씀하시는 것은 창세 전에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셔서 구원하고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성경에서 언약궤라고 처음으로 기록하고 있는
민수기 10장 33절을 보면 ....
민10:33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갈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에 앞서 가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여호와 하나님이 광야 이스라엘 백성을
삼 일 길이 상징하는 십자가 복음을 통하여
안전하게 보호하시며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시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으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려고
이스라엘 백성을 안전하게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고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을 언약궤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수아 3장 3절을 보면 ....
수3:3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모세에 속해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함을 받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요단강을
건너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데
여호수아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로 예수님이
언약의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시고
자신의 백성에게 복음을 잘 가르쳐 주어
그 복음으로 열린 하늘 문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백성을 약속의 땅인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언약궤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 7~9절은 궤를 덮는 뚜껑인
속죄소를 만들게 되는데 7절만 보면 ....
출37:7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양쪽에 쳐서 만들었으되
출37:8 한 그룹은 이쪽 끝에, 한 그룹은 저쪽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쪽에 만들었으니
출37:9 그룹들이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었으며
그 얼굴은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였더라
궤를 덮는 뚜껑인 속죄소를 만드는데
망치로 쳐서 만들라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많은 고난과 고통을 받으시며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셨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속죄에 있는 그룹 둘은 예수님의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모형하는 것으로
교회의 생명을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많은
고난과 고통을 받으시며 창세 전에 약속하신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셨다는 뜻으로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속죄고 양쪽 가장자리에 그룹을 만들되
그 얼굴은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대속죄일날 아론이 염소의 피를
속죄소 위에 뿌리는 모습을 지켜보기 위한 것인데
이 모습을 요한복음 20장 1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요20: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는데
장사 되었던 예수님의 머리 편과 발 편에
두 천사가 있다는 것으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모습을
두 천사가 지켜보았다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속죄소 위에 있는 두 그룹이 대속죄일날
아론이 피를 뿌리는 것을 지켜본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 두 그룹과 두 천사의 모습과 같이
예수님의 제자들은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모습과 승천하시는 모습을 다 지켜본 것으로
이들과 동일한 것으로 두 증인의 모습인 것입니다.
두 천사와 제자들과 같이 약속의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시고 부활하신 모습을 지켜본 자가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게 된다고
출애굽기 25장 22절은 말하는 것입니다.
출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여호와 하나님이
속죄소 위에서 저와 여러분을 만난다는 것으로
예수님이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말씀 속에서 만난다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약속의 말씀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지켜본 사람이 구원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을 지켜보는 방법은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오셔서 우리의 마음의 눈을 십자가로
이끌고 가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용사가 됨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25장 14~15절을 보면 ....
출25:14 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출25:15 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내지 말지며
증거궤를 멜 채를 고리에서 빼내지 말라고 말하는데
이 말씀은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종은 주인의 명령에 따라
순종해야 한다는 뜻으로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듣고 먹어서 창세 전에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이 명령을 배척하고 자신의 소견에 옳은 대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라는 뜻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는 것이며
또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라고
스스로의 소견에 옳은 대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라는 뜻입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웃사로 새 수레에 여호와의 궤를 싣고
끌고 가다가 죽임을 당한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본문 10~16절은 떡상을 만들게 되는데
본문 10절을 보면 ....
출37:10 <상을 만들다>
그가 또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으니 길이가 두 규빗,
너비가 한 규빗, 높이가 한 규빗 반이며
떡상을 만들라 말하는데 떡상은 진설병을 두는 상인데
떡상에 진설하는 진설병과 물려낸 떡의 의미를
말씀하고 있는 레위기 24장 5~9절을 보면 ....
레24:5 <여호와 앞에 진설할 떡> 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두 개를 굽되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고운 가루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말하며
고운 가루로 떡 열두 개를 굽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으로 말미암아 약속의 말씀대로
천하 만민을 복음으로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십 분의 이 에바로 구라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으로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원하실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를 가진 진설병을 진설하라는데
이어지는 6~7절을 보면 ....
레24:6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레24:7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각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그 진설된 떡 위에 정결한 유향을 두라는 것은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여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게 해달라고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하신 것을 말합니다.
이 말씀을 하고 있는
요한복음 17장 1~2절을 보면 ....
요17:1 <기도하시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요17: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아들과 아버지를 영화롭게 해달라는 것은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셔서 만민을 다스리게 하시고
잃어버린 자신의 백성을 구원케 해달라는 간구인 것으로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생명으로 부활케 해달라는 간구인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안식일 전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시게 됩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는 것이
이어지는 8절입니다.
레24:8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안식일마다 진설하라는 것은 안식일 전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율법을 완전하게 해주실 것을 말하며
말씀전도자는 그 복음의 말씀만 전해야 한다는 뜻으로
안식일날 떡을 진설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설하고 먼저 진설되었던 떡은 물려내서
아론과 그의 자손들에게 돌리라고
이어지는 9절은 말합니다.
레24:9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안식일마다 진설하고 먼저 진설된 떡은
물려내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먹어야 한다는데
안식일마다 진설하는 떡은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고 있는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말하는 것으로 구약 성경의 말씀을 말합니다.
그리고 물려낸 떡은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 복음의 말씀이 지극히 거룩하다는 것으로
말씀 전도자인 제사장은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먹고 전해서 백성의 생명을 살리는
임무가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누룩이 없는 진리의 말씀을 들은
교회에게 성령이 오셔서 믿음을 자라게 하심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지극히 거룩한 복음의 말씀을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내 살과 피라 말씀하고 있는데
본문 16절을 먼저 봅니다.
출37:16 상 위의 기구 곧 대접과 숟가락과
잔과 따르는 병을 순금으로 만들었더라
물려낸 떡을 먹을 수 있는 대접과 숟가락과
잔과 따르는 병을 순금으로 만들라 말합니다.
대접과 숟가락은 떡을 먹을 수 있는 도구이며
잔과 병은 포도주를 먹는 도구인 것입니다.
이 떡과 포도주를 먹어야
저와 여러분이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인데
마지막 만찬의 장면인 마태복음 26장 26~28절을 보면 ....
마26:26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마26:27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마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은 떡과 언약의 피인 잔을
제자들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라 말씀하고 있는데
떡은
창세 전에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상징하고
잔은
십자가 대속의 잔을 말하는 것으로
창세 전에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레위기 24장에서 떡 상에 진설된 진설병은
예수님이 주시는 떡을 말하고
물려낸 떡은 예수님이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십자가 대속의 잔을 말합니다.
이처럼 창세 전에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먹어야 생명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인데
요한복음 6장 53~54절을 보면 ....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은 인자라고 말씀하시는데
인자는 인간의 얼굴을 뜻하는 (안뜨로포스)라는 단어와
왕의 아들이라는 뜻을 가진 (휘오스)라는 헬라어의 합성어로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어 구원해 주시려고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래서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라는 것은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하여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시기 이전의 구약의 모습은
떡상에 진설된 진설병의 모습이며 인자의 살을 말하고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것은
물려낸 떡의 모습으로 인자의 피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으로 이 복음의 말씀을
먹어야 생명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제사장만 먹을 수 있는 떡상에서
물려낸 떡인 진설병을 먹고 생명을 살린 사람이
다윗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먹음으로
성령이 오셔서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떡상에 물려낸 진설병만
먹고 마시며 하나님을 섬기는 분들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