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대한적십자사 전헌협에서는 광주/전남혈액원에서 대표자 회의를 겸해 헌혈캠페인을 가졌다.
전국 헌혈봉사회(회장 이상성)의 임원진은 서울에서 제주헌혈봉사회원까지 참석했으며 먼저 도착한 봉사원은 충장로 헌혈센터 앞에서 포토존을 활용한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헌혈캠페인은 헌혈 포토존 앞에서 광주전남 시민들과 헌혈홍보용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나눠주며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순천 팔마헌혈봉사회(회장 박준수)와 전헌협이 합동 헌혈캠페인을 함께 했다.
충장로 헌혈센터는 2층 건물로 1층은 전자문진 문진실, 채혈실 등 일반헌혈센터와 같았으나 공간은 넓었으며 2층에는 헌혈 포토존이 있어 헌혈자들의 추억의 공간도 마련되어있었다.
오후 자리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으로 옮겨 대표자 회의는 진행되었다.
전헌협 노규동/양희성/이지연 고문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 혈액 관리본부 주찬희 대리, 광주전남혈액원 장미희 지원팀장, 임 광 과장이 참석했다.
이상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대표자 회의 간담회를 통해 2026년 헌혈 봉사회 전국협의회의 사업 및 국가 혈액 사업, 헌혈 증진, 생명 나눔, 헌혈 문화 확산할 수 있도록 참석하신 모든 분이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광주/전남혈액원 장미희 팀장은 ‘충장로 헌혈센터에서의 헌혈캠페인을 펼쳐주셔서 혈액 수급이 몹시 어려운 상황인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회의를 통해 헌혈 봉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도 논의해서 초기에 목표를 잘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축사로 답했다.
순천 팔마헌혈봉사회 박준수 회장의 환영 인사가 있었으며 ‘곧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이루어진다.’라며 ‘이른 시일 내에 광주전남헌혈봉사회가 재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회의는 대표자 42명 중 35명 참석의 성원 되어 회의는 진행되었다.
안건으로는 전헌협의 상조건, 614 세계헌혈자의 날 행사, 10월 워크숍, 광주/전남헌혈봉사회 활성화 등으로 광주/전남 헌혈봉사회의 결성을 위한 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서울 중앙헌혈봉사회의 신순하 봉사원은 손수 뜬 40개의 키링을 충장로 헌혈센터 헌혈자에게 나눠주었다.
광주/전남혈액원에서 ‘호박 인절미’를 간식을 준비해주었으며 서울/남부헌혈봉사회 진성호 회장은 전동접이식 선풍기, 건강관리 스마트워치, 간식용 포장 누룽지 등 봉사원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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