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春分). 춘분은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24절기중 네 번째 해당하는 절기로서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이날 봄보리를 뿌리고 논밭을 갈며 산나물을 캐어 장을 담그면 맛있다고 한다. 이제 따스한 봄볕 꽃과 나비가 날아드는 아름다운 계절을 맞아 지지개를 펴고 저 푸르런 초원을 달려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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