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Meta)
Most Effective Tactic Available의 줄임말
의미는 가장 효과적인 전술.
게임에서 주로 하는 용어로 현재 유행하는 주류 플레이를 뜻합니다.
예전 399, 319 cr기 시절은 우상향 움직임.
즉 호조다이를 노리는 부류가 있었으며 반대로 하마리 다이를 노리는 부류가 있었습니다.
호조다이를 노리는 스타일은 적은 출옥이라도 안정적 선택이였으며
하마리 다이를 노리는 스타일은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일격을 노리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LT기종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최소 6만엔. 많게는 12만엔을 각오하고 덤벼야 합니다
문제는 이게 LT기종뿐만 아니라 기존 스마파치 및 319 파칭코의 움직임도 비슷하게 따라가고 있다는것.
리제로 , 에바, 북두 , 아직 매장에서 인기 있는 염염등등..
예전엔 어느정도 먹어도 다시 올라오는 우상향 움직이 많았었는데 요즘엔 한번 뱉으면 뱉은만큼 빨아먹는 패턴이 많아진듯합니다
한번 뱉으면 힘이 없어 맞아도 더이상 올라가지 못하는 다이도 대부분
-8만엔 먹고 일격 5만발을 뱉는 LT기종들은 예사
그거 믿고 내리다가 실패하면
-18만엔 사망…
그래서 이러나저러나 죽을 각오하고 덤벼야지만 성공도 얻는법.
기나긴 하마리를 참다 운좋으면 살아나고 실패하면 죽음이고..
최근 딱 먹은만큼 뱉어내는 결과가 나와서 남겨놨습니다
최근 경험을 토대로 어제 오늘 에끼를 가봤습니다
그나마 가동율이 좋은 가게이고 폭발력 있는 가게이니.
페이스는 특정일 아닌 이상 사람이 없으니 이해하고.
서커스쪽은 거의 자리가 없어서 기회도 못잡겠고
그나마 이동이 가능한 리제로2
어제 다이
단타후 버려진 다이 들어가서 삐융 한번 듣고 버리려한게 500바퀴 노삐융…
꾹꾹 참고 돌리니 나온만큼 뱉어주고 또 내리막
오늘 다이
200대에 세워져있는다이 삐융 한번 볼거라고 돌린게 580까지 노삐융..
꾸역 꾸역 참고 세번째 삐융에 넣은거보다 조금 더 뱉어내기
4-5만엔 때려박을 각오하고 덤벼서 운 좋으면 1-2만엔 승리
(뭐 더 운좋으면 물론 1-2천엔에 4-5만발 승리하기도 합니다만 보편적인 예를 드는겁니다)
운나쁘면 위의 사진처럼 -8만엔은 기본으로 죽는거고.
이틀 에끼 리제로를 돌리며 깨달은것은
한다이 파면 고생한다는것.
그만큼 찬스 하나 보려해서 엄청 깊다는거..
그런데 신기하게도 돌리면서 삐융 소리 날때마다 돌아보면 95%는 사람 앉자마자 삐융이 났습니다
단타 아니면 하즈레
운 좋으면 연타
한국인 한두명은 진짜 징그러울정도로 하이에나만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고 아다리 되기 시작하는 다이 옆으로만 쫓아다니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 좋은데 본인 치던 다이에 푯말 걸어두고 옮겨다니는 얄궂은 짓을 하는 사람도 있던데 직원 부를까 하다가 더 얍삽한 방법을 쓰기에 이건 불러도 소용 없겠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 방법은 친구소환..
푯말걸어두고 옆다이 치다가 시간이 좀 지나니 친구가 와서 푯말 치우고 돌리더군요.
연타 들어가면 서로 번갈아 뽑고.
뭐 둘이서 돈 나눠 돌리면서 나온 다마도 나누는듯 하던데.. 시간 지나니 또 친구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아마 다른 다이에다 푯말이나 식사 걸어두고 온걸수도 있고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사람 따라다닐 이유도 없고.
이런거 보고 한사람이 두다이 친다고 직원 부르면 친구가 돌리던거라고 말해버린다면?? 할말 없어지는겁니다. 동영상으로 찍어 증거를 남길수도 없는거고 ㅋ
에끼에 아직도 저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니 여러다이 치는짓은 여전한가봅니다
에끼 직원분도 이 카페에 계시고 민박 운영하는 사장님들도 계실건데 직원분은 손님 관리 좀 해주시고 민박 사장님들은 손님들이 무지해서일수도 있으니 기본적인 매너는 알려드리세요.
진짜 해외 나와서 한국인 이미지를 이런 사람들이 똥칠 다 하고 다닙니다..
구슬은 정말 안들어갔었고 리제로도 안들어갈땐 10회전도 안돌아갔었고 평균 12회전 정도 돌아간듯 합니다
다른 기종들도 크게 차이 없었고
1층 반쵸… 진짜 극악으로 구슬이 안들어가더군요
그렇게 돌리다 못 참고 일어나면 여지없이 다음 사람 앉아서 1천엔에 연타…
전체적으로 출옥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그정도 돌아가니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페이스에 비하면 정말 잘 나오는 편이지요
그 구슬 안들어가고 사람 바뀌어야지만 앉자마자 바로 터지는 마법의 가게이지만 그렇게 얻어진 결과물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는거지요
오늘 리제로 아다리도 다이 세워두고 화장실 갔다 와서 2회전만에 걸린거였습니다.
물론 -4~5만엔 내려가서 들어올리는것이였지만..
(내돈 넣고 내가 먹기..)
하마리 타다 들어 올리는 패턴은 어느매장이나 똑같았습니다.
현재 데이타들을 유심히 봐도 장타가 발생하는 다이들 대부분은 하마리 타다 먹은만큼 뱉어내거나 더 나오는게 많지 (아침부터 날아가는거 빼고)
나온다이가 이어서 나온만큼 또 나오거나 더 나오는건 가뭄에 콩나듯 보입니다
나오고 바로 버린 다이 확인하고 다니다 녹아내리는게 더 많은 현재 파칭코 흐름..
현재 메타로 차라리 하마리다이 확인하고 다니는게 성공률이 더 높아 보이는듯 합니다..
첫댓글 리제로 진짜 8백. 천바퀴 노삐융
내돈 1억은 가져 간듯해여.
알면서 또 가는 나
그래도 현재 그나마 안정적인 움직임은 에바,리제로 정도인듯합니다
그래서 저도 계속 가는듯 합니다 ㅜㅜ
남이 4만엔 넣은자리
내가 4만엔 더 넣어도 노아다리인
개같은 파칭코 ㅋㅋㅋ
슬롯만이 살길이다
찡코는 5천엔만 찔러보기
그렇치!!! 구슬은 5천엔만!
어제 서커스 돌리는데 옆에 한 영감님 오더니 아무것도 안보고 그냥 앉더니 2천엔에 43000발 일격 뽑더라..
공석이 그리 많았는데 하필 거길 앉더니 또 그리 뽑네?? ㅎㅎ
요즘 LT기는 무서워서 손도 못대고 구에바만 주구장창 돌리는게 답이더라고요
에키는 진짜 어마무시한곳이군요 ㅋㅋ
여러모로 어메이징한 곳이 에끼지요 ㅎ
구에바가 나온지 3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현역이니 정말 잘만든 기종은 확실한듯합니다
전문적인 내용 쉽게 설명해주시고
참고되는 내용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적극 동감합니다
저도 cr때 부터 몇십년을 갔지만
줄서서 모닝 가본적없고
출옥률보며 적당히 우상향을 노리곤 했습니다
물론 승률은 좋았고요
헌데 언제부턴가 호조다이 보다는
하향그래프 다이가 우세한 시대로 바뀌고 있음을 느낍니다
언제 나올지 모르는 막연한 플레이에
가끔 지치더군요
글 잘 보았습니다~
이젠 전기종이 럭키트리거화가 되어가는듯합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요새 아마데지 럭트도 많이 나오던데 얘들도 3만발이상 잘 나오더라구요 그림이나 자주 볼겸 요샌 아마데지 럭트만 하네요 자주 터지니 지겹지도 않고
아마데지가 어쩌면 더 나을수가 있는데 (실질적 연타 비율을 보면 비슷하니)
아마데지로 1만엔정도 털리면 그냥 399 할걸.. 하며 또 넘어가게 되네요. 가면 더 털리면서 ㅎㅎ
자그라 5천엔 넣고 실패하면 리제로나 서커스로 가게 되는 매번 같은 패턴처럼 ㅜㅜ
제가 구슬로 옮기고 예전 글들 다보았는데 신기한게 가이라님 말씀들이 다 맞는거 같더라고요~!! 좋은 글들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사악하니 조심히 플레이 하셔요~ ㅋ
@가아라ll스텝 사악하게 당했습니다ㅠ
양옆은 돌아가면서 3~5천엔에 1만~2만씩 가아라님 말씀대로 저만 가운데서 호구 당했네요ㅎ
그나마 슬롯서 복구하고 다시 구슬 가서 호구짓 하고 반복입니다ㅎ 가아라님 글 다시 정독 할려구요~!!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
ㅡ18만엔 저거 한사람이 친 확률도 높아 보입니다.
슬롯 6.5기 똑같은 경험 여러번 당했습니다.~
에바라인에 젊은한국사람 하나있음
한11시쯤와서그래프란 그래프는 다눌리고다님
다른사람들 한3~4백돌리다빤다이만 찾아서들어가서 많이돌리면 한이천엔어치
아님 그다마도 다안돌리고뺌
그러다 또 돌아다님 하루종일 그지랄
지돈들어가는건아깝고
손안대고 코풀려는인간
에끼갈때마다 그지랄하고다님
슬롯도 마찬가지다
기본-2000은 깔고간다 생각해야
뒷박안맞는데 일어나면 뒷박이요
후벼파면 지옥행이니..ㅋ
진짜 에끼 푯말걸어두고 다른다이 돌리는사람 많네요.. 특히 무리지어 댕기는 아줌마들....
하루죙일 다이 잡고 있는데 -15000발이 안내려갑니다 ㅎㅎ
그리고 지인들 새로 데리고 오시는분들 제발 게임방법 가르치기전에 매너부터 좀 가르치세요..
아~ 자기들도 매너를 몰라서 못가르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