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함대지유도탄·선체고정음탐기 등 탑재…하이브리드 추진체계
|
|
전술함대지유도탄·선체고정음탐기 등 탑재…하이브리드 추진체계
신형 호위함 제원 |
신형 호위함(FFG Batch-II) 경남함(서울함과 동형) |
-----------------------------------------------------------------------------------------------------------------
작성일: 2019-11-11
해군의 신형 호위함『서울함(FFG-Ⅱ)』진수식 거행
-11월 11일 해군창설기념일에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 주빈으로 진수
-성능이 향상된 예인형선배열음탐기와 하이브리드 추진체계 탑재해 대잠능력 보강
-최초 군함 서울정(LCI)과 구축함 서울함(DD-912), 국산 호위함 서울함(FF-952) 이어 명명
해군의 신형 호위함『서울함(FFG-Ⅱ, 2,800톤급)』진수식이 해군창설기념일인 11월 11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거행된다.
서울함은 해군에서 운용 중인 호위함(FF, Frigate)과 초계함(PCC, Patrol Combat Corvette)을 대체하는 울산급 배치(Batch)-Ⅱ 사업의 3번함이다.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2020년대 초까지 동형함을 지속 건조할 계획이다.
• 배치(Batch)는 동형 함정을 건조하는 묶음 단위를 의미한다. 해군은 건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함정에 최신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이 개념을 적용하고 있다.
• 해군은 해역함대를 보강하기 위해 성능이 향상된 호위함(FFX Batch-Ⅱ~Ⅳ)을 지속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이날 진수식은 정경두 국방부장관을 주빈으로 심승섭 해군참모총장과 강은호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군(軍)과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체 관계자 그리고 초청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 서울함의 함명 고려 충무급 구축함 서울함(DD-912)과 울산급 호위함 서울함(FF-952)의 역대함장을 비롯해 서울시 관계자도 자리를 함께한다.
진수식은 개식사와 국민의례에 이어 사업경과 보고, 함명 선포,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기념사, 정경두 국방부장관 축사, 진수/안전항해 기원의식 순서로 진행된다.
• 진수식에서는 해군 관습에 따라 주빈인 정경두 국방부장관의 부인 김영숙 여사가 진수도끼로 함정에 연결된 진수줄을 절단한다. 이는 태어난 아기의 탯줄을 끊듯 새로 건조한 함정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다.
• 이어 정경두 국방부장관 내외가 가위로 오색테이프를 절단해 샴페인을 선체에 깨뜨리는 안전항해 기원의식이 진행된다.
서울함은 길이 122미터, 폭 14미터, 높이 35미터에 2,800톤급 규모다. 무장으로 5인치 함포와 근접방어무기체계, 함대함유도탄, 전술함대지유도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해상작전헬기 1대를 탑재할 수 있다. 특히 서울함은 인천급 호위함(FFG-Ⅰ)에 비해 대잠능력을 보강했다.
• 서울함은 선체고정식음탐기(HMS, Hull Mounted Sonar)와 함께 구축함에서 운용하던 것보다 성능이 향상된 예인형 선배열음탐기(TASS, Towed Array Sonar System)를 탑재했다.
• 또한 추진체계로 가스터빈과 추진전동기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체계(기계식 + 전기식)를 사용하여 수중방사소음을 감소시켰다.
해군은 특별․광역시와 도(道)의 지명을 호위함 함명으로 사용해온 함명 제정 원칙과, 해군 전력 발전을 위한 우리 군(軍)의 노력이 해방 이후부터 이어져온 서울함에 녹아 있다는 상징성을 고려, 신형 호위함 3번함의 함명을 서울함으로 명명했다.
• 서울특별시의 명칭을 함명으로 처음 사용한 함정은 해방 이후 해군의 전신인 조선해안경비대에서 1946년 미국 해군으로부터 인수한 서울정(LCI-101, Landing Craft Infantry)이다. 서울정은 우리 해군의 함대 세력표(Fleet List)에 등록된 최초의 군함이다.
• 이후 서울함은 우리 해군이 처음으로 도입했던 구축함(DD, Destroyer)의 2번함 함명으로 활용됐다. 서울함(DD-912)은 1968년 미국에서 인수했으며, 1982년까지 활약했다.
• 1984년에는 국내에서 건조한 울산급 호위함(FF) 2번함의 함명을 다시 서울함(FF-952)으로 명명했다. 호위함 서울함은 2015년까지 활약하다 퇴역해 서울함공원으로 탈바꿈했다.
한편 서울함은 앞으로 시운전평가 기간을 거쳐 2021년 초 해군에 인도되며, 이후 전력화 과정을 마치고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끝//

----------------------------------------------------------------------------------------------------------------
미사일 스텔스 호위함 초계함 수출
한국형 초강력 미사일 스텔스 호위함 초계함 수출형 건조 -
함정체계연구소
한국형 초강력 미사일 스텔스 호위함 초계함 수출형 건조
1200톤급 ----- 일반형
1500톤급 ----- 대잠형
1800톤급------ 대공 방공
모두 헬기 드론 탑재 토록 설계 해야 !!! ![]()
3가지 형으로 건조해야 !!!
박통때 구상 됐었던 해군 주전력
구초계함 (1200톤 ,1500톤) 24척
구호위함 (1800톤) 9척
33척 체계가 한국 해상 방어 전략이
지금도 맞다
잠수함 (인도네시아 )
AOE 대형 군수지원함 (영국 뉴질랜드 )
호위함(태국 필리핀 페루 말레이시아 벵글라데쉬 등)
들은 수출이 그런데로 잘 되는데 .....
호위함 초계함 급은 수출 이 왜 안되는 이유는 뭔지 ???
세계 각국 코르벳함들의 간의 경쟁력이 부족 ???
성능 대비 가성비가 ???
진해에 신설 되는 함정체계연구소 에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함정체계연구소가 본격 가동되면 해경함도
해군 과 함께 함정 무기 체계 개발해야 !!! ![]()
-------------------------------------------

해군 진해 정비창
웬만한 조선소 보다 시설 도크 큰 정비창 활용
시제함은 자체 만들어 보고 민간업체에 건조 토록 해야 !!!

해군 함정기술연구소는 해군 정비창 기술연구소를 모태로 함정 및 해상 무기체계의 군직 정비능력 확충을 위해 1999년 창설되었다.
함정기술 분야 전문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4년에는 해군군수사령부 예하부대로 격상되어 함정의 수명주기 동안 발생하는 다양한 기술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함정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함정기술연구소는 끊임없는 함정기술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단종 수리부속 대체품 개발 등을 통해 군직 정비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산/학/연과 활발한 기술교류 및 연구용역을 통해 상용 신기술을 함정에 접목하여 해군 함정 성능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함정 운용 및 유지를 위해 함정 개조/개장 관련 기술검토, 고장원인 분석 등의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운용함정 기술지원을 통해 도출한 개선사항을 신조함정 설계/건조단계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및 기술교류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함정기술연구소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강한 해군, 싸워서 반드시 이기는 해군이 될 수 있도록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전장을 선도하는 강한 해군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
해경함 사격
-----------------------------------------------------------------------------------------------------------
스웨덴해군의 Visby급 스텔스 코르벳함
글 출처: 어둠의상인 (http://icc.skku.ac.kr/~yeoupx/visby.htm)
개요
자신의 보호를 위해서 단지 충분한 화력에 의지하던 수상함의 시대는 이미 끝났다. 최근 수상함의 작전개념은 적에게 탐지되기 전에, 심지어는 탐지되지 않고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다. 스웨덴의 스텔스 초계함 프로그램은 1986년에 스웨덴 국방 조달 본부(FMV : Swedish Defence Material Administration)가 스텔스 테스트 플래폼인 HMS Smyge함을 개발하면서 시작되었다. 1991년 HMS Smyge함이 진수한 이후, 이 함정은 모든 측면에 걸친 스텔스 특성을 테스트하는데 사용되었다. 이것이 바로 YS 2000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었으며, YS 2000 프로젝트의 결과 비스뷔(Visby)급 초계함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비스뷔급 초계함이 계획된 시점은 아직 냉전이 치열하게 진행 중일 때였으며, 스웨덴은 자국의 연안에서 대잠전과 기뢰 대응 수단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그결과 비스뷔급의 임무는 발틱해에서 상선을 보호하고, 동쪽의 소련으로부터의 잠재적인 침입을 막기 위한 것으로 다분히 방어적으로 설계되었다. 이것은 전통적으로 스웨덴이 가지고 있는 “연안전 노하우”의 가치를 높이고, 얕은 연안과 섬이 많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자국의 입장을 더욱 유리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러한 스웨덴의 연안전 노하우는 개방된 대양에서의 해군 작전에서 연안의 복잡한 환경에서의 작전으로 바뀌는 국제적인 전환과정에 완전히 적합한 것이었다. 연안환경에서는 침로를 정하고 항해하는데에도 어려움의 있으며, 필연적으로 적과 근접하게 되기 때문에 전투의 리스크가 증가하게 된다. 그래서 높은 위협 환경으로 정의되는 “극단적인 연안(Extreme Littoral)”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함정의 효율성과 구조, 생존성에 추가적인 요구를 제출하게 되었다.
이러한 면에서 설계된 비스뷔급 초계함은 운용상 높은 다목적성을 겸비하고,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스텔스 기술을 보유한 첫번째 함정이 되었다. 비스뷔급 초계함의 뛰어난 스텔스성은 그만큼 함정의 생존성과 임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대수상전(ASuW), 대잠전(ASW), 기뢰대응수단(MCM), 초계 임무 등 광범위한 임무를 위해 설계된 유용성이 뛰어난 수상함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비스뷔급 초계함은 스웨덴 해군의 요구에 의해 독일 ThyssenKrupp Marine Systems사 산하의 스웨덴 Kockums사에서 5척이 건조되고 있다. 건조는 1996년부터 Kockums사의 Kalrskrona 조선소에서 시작되었으며, 1번함인 K31 HMS 비스뷔함은 2000년 6월에 진수하였고, 이후 전투체계와 무장을 장비한 뒤 2002년 6월에 인도되었다.
2번함인 K32 HMS 헬싱보리함은 2003년 6월에 진수되었고, 2006년 4월에 인도되었다. 3번함인 K33 HMS 헤르네산드함은 2004년 12월 진수되었고, 4번함인 K34 HMS 뉘체핑함은 2006년 3월 31일에 진수되었다. 5번함이자 마지막함인 K35 HMS 카를스타드함은 2006년 8월 24일 진수하였다.
이로서 비스뷔급 초계함은 5척으로 건조가 완료되었지만, 6번함인 K36 HMS 우데발라함이 아직 옵션으로 남아 있다.
구조
비스뷔급 초계함의 기본 선체 구조는 연구과정을 통해 변화가 있었다. 원래 비스뷔급은 방어 뿐만 아니라 공격 측면도 고려하여 초기에는 수면효과선(SES : Surface-Effect-Ship)으로 계획되었으며, 높은 속력이 요구되었다.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비스뷔급의 임무는 공격이 아니라 기뢰 대응과 대잠 임무로 변경되었고 성능도 저탐지성과 중간정도의 속력이 요구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것은 수면효과선(SES) 선체가 임무의 유용성 면에서는 떨어졌기 때문이다. 결국 비스뷔급은 증명된 단일선체(monohull)을 이용한 설계로 결정되었다. 이것은 내항능력과 안정성, 항로유지, 조정성능 면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기 때문이며, 방향안정성을 위해 고정 핀을 가진 워터제트 추진체계로 계획되었다.
선체 하부의 앞쪽은 파도에 대한 내해성이 뛰어난 V자형을 하고 있고 뒤쪽으로 갈수록 U자형 선으로 바뀌고 있다. 비스뷔급 초계함의 승조원은 43명으로, 그중 16명이 징집병이다. 숙박시설은 여성 승조원의 탑재를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선체는 72m 길이에 흘수는 2.4m이고 배수량은 만재시 650톤이다. 비스뷔급 초계함의 외형은 각진 외관과 수많은 평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형만 보더라도 단차가 없어 레이더 반사 면적을 감소하기 위한 원리에 의해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반드시 외부에 위치해야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기기와 무장, 장비를 외부에 드러나지 않게 선체내에 포함되거나, 특별히 설계된 해치 내부에 위치하게 된다. 또한 적외선 신호를 줄이기 위해 가스터빈의 배기는 냉각되어 초계함 함미부의 수선면쪽에 숨겨진 출구를 통해 배출된다.
또한 수중 방사 신호의 감소를 이루기 위해 프로펠러보다 소음이 덜 발생하는 워터제트를 사용하고 있다. 추진 디젤과 발전기 세트는 선체의 소음 전달과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중탄성으로 마운트되어 있으며, 음향 흡수용 후드로 둘러싸여 있다. 펌프나 팬 같은 다른 모든 소음 발생 장비 역시 이를 통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자체 소음을 감소시키게 된다. 공기 흡입구와 배출구도 유동 소음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연료 파이프까지 방음 처리 되어 있다.
선체는 뛰어난 화재 방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증명된 비활성 도료를 사용하여 고속선박의 국제안전관리규약에 요구되는 절연성과 국제 해사 기구가 요구하고 있는 화재시 독성물질의 제한을 만족하고 있다. 기어박스 등이 설치되어 높은 스트레스가 집중되는 지역은 티탄늄 강화 삽입물과 복합 적층재가 사용되었다. 비스뷔급 초계함의 외부 선체 구조는 100%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물질은 진공을 이용한 주입 체계(샌드위치 공법)로 대량생산되었다. 선체 재료로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함으로 인해 고강도와 고강성, 뛰어난 충격 저항을 만족하였다.
그리고 이것은 레이더 신호와 자기 신호면에서도 탐지가 어렵기 때문에 스텔스면에서도 뛰어나다. 특히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의 사용은 전통적인 강철 선체에 비해 중량을 50% 정도로 극단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었으며, 그결과 적재 능력과 속력면에서도 많은 향상이 가능했고 항해거리도 길어지게 되었다. 만약 선체가 강철로 제작되었다면 무게는 2배 이상 더 나갔을 것이고, 전체적인 성능과 스텔스 성능도 격감하게 되었을 것이다.
장비
전투체계
비스뷔급 초계함은 지휘 통제 및 통신을 위해 SaabTech Systems사의 CETRIS 전투 체계를 장비하고 있다. 전투 체계는 개방된 방식의 모듈러 구조이고, 값비싼 개량 없이 장래 기술의 통합에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CETRIS C3(command, control and communications) 체계는 SaabTech Vectronics사(전 CelsiusTech사)의 9LV Mk3E 전투 관리 체계와 MAST 결정 지원 보조 체계와 통합 통신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
9LV Mk3E는 열린 체계 구조와 Windows NT 운용 체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전투 관리 체계에 완전히 통합하기 위해 SaabTech사의 CEROS 200 레이더와 광학 사격 통제 체계가 주문되었다. 통신 체계는 음성 및 데이터 통신 채널을 갖춘 덴마크 Maersk Data Defence사(전 Infocom사)와 Karlskrona사에 의해 개발된 고성능 디지털 통신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 이 통신 체계는 내부 통신이나 개방된 해운 통신 라인에 연결이 가능하며, 다양한 라디오 링크와 지상 기반 네트워트 등 외부 통신에 접근이 가능하다.
대응수단
비스뷔급 초계함은 ESM(Electronic Support Measure) 장비로 레이더 스펙트럼의 감시를 목적으로한 Condor Systems사의 CS-3701 전술 레이더 감시 체계(TRSS : Tactical Radar Surveillance System)를 갖추고 있다. 라디오 신호를 커버하는 CESM(Communication ESM)과 적외선 탐색 및 추적 장치(IRST : Infra-Red Search and Track)는 이러한 감시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있다. 그리고 기만 수단으로는 독일 Rheinmetall Waffe Munition사(전 Buck Neue Technologien사)의 MASS(Multi-Ammunition Softkill System)를 장비하고 있다.
MASS는 적외선과 레이더로부터 동시에 방어할 수 있는 이중모드의 해군용 복합 소프트킬 체계이다. MASS는 경량의 저시인성 시스템으로 광대역의 신호를 차단하고 교란시키는 개념으로 1994년부터 개발된 것이며, 스텔스 설계의 81mm 디코이 발사기와 통제 시스템, 다스펙트럼 Omni Trap 기만기로 구성되어 있다. MASS를 개발한 Rheinmetall Waffe Munition사는 기만기의 고도 및 방위, 거리, 발사수량, 발사 간격 등을 유기적으로 통제하여, 실제 함정과 유사한 기만 패턴을 형성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른 채프/플레어 시스템과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OmniTrap 기만기에 있다. 이것은 다양한 영역의 레이더와 적외선, 레이저 등을 차단할 수 있으며, 3가지 이상의 교란 패턴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고 한다.
레이더
비스뷔급은 스텔스성에 극단적으로 신경을 기울였지만 모든 센서를 수동 방식으로 구성할 수 없기 때문에, 대공 및 대수상 탐색과 표적 추적, 목표 지정용으로 능동 레이더인 Ericsson Microwave Systems사의 Sea Giraffe AMB C밴드 3차원 레이더를 장비하고 있다. 항해용으로 Therma사의 항법 레이더를 장비하며, 근접하는 미사일 파괴를 위해서는 SaabTech Systems사의 CEROS 200 사격 통제 레이더를 갖추고 있다. 이중 대공/대수상 탐색용의 Sea Giraffe AMB 레이더는 다중 빔 기술을 사용하여 범위 20km, 고도 65,000피트, 고각 70도 내의 다중 위협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ECCM(electronic counter countermeasures)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레이더는 안테나의 빔 방향 이외에서는 방사되는 전파가 극단적으로 적으며, 탐색시에는 30rpm 비율로 회전하고 대공방어시에는 60rpm으로 회전하게 된다.
수상함의 경우는 항법 레이더를 항시 운용하기 때문에 전파가 적의 ESM 장치 등에 탐지되어 위치를 노출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최근에는 이를 피하기 위해 LPI(Low Probability of Intercept) 특성을 가진 레이더가 등장하였다. 이것이 바로 PILOT Mk 2로 불리는 항법 레이더이며, 송신 전파에 주파수 변조를 행한 FMCW(Frequency Modulation Continuous Wave)로 불리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I 밴드에서 동작하는 PILOT Mk 2는 소형 레이더로 최대 출력은 단지 1W에 불과하며, 대형 목표의 탐지거리는 28km이다.
이정도 출력으로 송신하면 적의 ESM 장비의 통상 감도로는 탐지가 어려우며, 2.5km까지 근접해야 겨우 탐지가 가능하다. 게다가 상대방에서 피탐되는 거리를 줄이기 위해 송신출력을 1/10으로 줄여 1mW로 할 경우에도 목표 탐지거리는 5km나 된다. 이것은 송신전파가 적의 ESM 장비에는 잡히지 않으나 우리측의 레이더로는 상대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스텔스 함에는 매우 유용한 레이더라고 할 수 있다.
9LV Mk3E 전투 관리 체계의 사격 통제 장치인 CEROS 200은 57mm포의 함포의 사격 통제를 위한 것으로 Ku밴드대(15.5~17.5GHz)에서 작동한다. TWT(진행파관)을 사용한 송신기의 출력은 주파수 민첩성 등의 ECCM 대책이 시행되고 있고, 카세글렌형 안테나에서 방사되는 전파빔 폭은 1.5도로 약한 해면 반사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안테나 축이나 평행으로 가시광선 TV, 적외선 촬영장치, 레이저 거리 측정 장치를 장비하고 있다. 비스뷔급에 탑재된 CEROS 200에서 특징적인 것은 기본형이 아니라 구조가 경사진 평면으로 구성된 스텔스형이라는 것이며, 안테나 전면에는 특정 주파수만 통과하는 레이돔이 설치되어 있다.
소나
비스뷔급은 다양한 임무를 위해 수많은 장비와 체계를 탑재하고 있으며 그중 중요한 임무중 하나는 기뢰 대응 임무이다. 이것 때문에 비스뷔급은 기뢰의 탐지와 분류, 유도가 가능한 능동/수동 소나를 장비하고 있다. 무선조종의 Double-Eagle Mk III 수중장비(ROV-S)는 초계함이 도달하기 전에 고해상도 소나와 TV 카메라를 갖추어 적당한 심도에서 기뢰를 식별하고 발견한다. 이러한 기뢰는 소모성의 STN Atlas Elektronik사의 Seafox ROV-E에 의해 파괴할 수 있다. 주된 잠수함용 탐지 소나는 Hydroscience Technologies사의 하이드로폰을 갖춘 수동 예인 소나(TAS)이다. 이것의 길이는 1000m로 난류와 간섭을 피하기 위해 함미 뒤에서 예인되며 레이더의 범위 밖에서 움직이는 수상함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대잠전 수행을 위해 비스뷔급은 이중 주파수 가변심도소나(VDS)를 장비한다. 예인소나(TAS)가 잠수함을 탐지하자마자 가변심도소나(VDS)는 위치를 특정하고 그것에 맞는 무장을 선택할 수 있다. 선체 고정소나는 잠수함이나 기뢰 탐지를 돕게 된다. 만약 표적이 해저에 놓여 있다면 ROV-S가 그것을 식별하게 된다. General Dynamics Canada사의 Hydra 다중 소나 장비는 예인소나와 가변심도소나, 선체고정소나, ROV의 데이터를 통합하게 된다.
추진기관
비스뷔급은 Vericor Power Systems사에서 공급한 CODOG(combined diesel or gas turbine) 방식의 추진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전체 출력이 16,000 kW인 Honeywell aeroderivative사의 TF 50 A 가스터빈 엔진 4기와 전체 출력이 2,600 kW인 MTU 16V 2000 N90 디젤 엔진 2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추진방식을 통해 고속의 경우 가스 터빈 엔진을 사용하고, 저속의 경우 디젤 엔진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엔진들은 각각 2기의 125 SII KaMeWa 워터제트 추진기로 운행되는 2기의 Cincinnati MA-107 SBS 기어박스와 연결되어 있다.
장거리 지속시에는 최대 15노트의 속력으로 운행이 가능하고, 단거리 지속시에는 최대 35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다. 또한 비스뷔급은 항만 작전에 대비해 125kW HRP 200-65 Holland Roer Propeller 함수 트러스트를 장비하고 있다.
무장
보포스 57 mm Mark 3 함포
함수부에는 완전히 스텔스화된 외피를 갖춘 보포스사의 57mm 70구경장 Mark 3 다목적 함포 1문을 장비하고 있다. 이 함포는 2.4kg의 탄약을 분당 220발의 비율로 발사가 가능하며, 사거리는 17km 이상이다. 보포스 57 mm Mark 3 함포는 기존의 보포스 57 mm Mark 2 함포를 개량한 것으로 시한, 근접, 충격신관의 조절이 가능한 복합기능탄인 3P(Pre-fragmented, Programmable, Proximity fuzed)탄을 사용할 수 있어 뛰어난 근접 방어 능력을 갖추고 있다.
ALECTO ASW 127mm 대잠 로켓 발사기
비스뷔급은 대잠 장비로 SAAB Bofors Dynamics사의 ALECTO ASW 127mm 다목적 로켓 발사기체계를 1문 장비하고 있다. 이것은 주요 대잠 무장인 M90/E 대잠용 로켓 수류탄(폭뢰)은 물론 어뢰 대항 수단과 채프/적외선 기만 탄약도 발사할 수 있다. M90/E 대잠 로켓은 발사기 하나당 동시에 18발을 발사할 수 있으며 사거리는 1.2km이다.
400mm 어뢰 튜브
비스뷔급은 대잠 장비로 고정식 400mm 어뢰 튜브 3문을 장비하고 있다. 어뢰튜브는 함미쪽 갑판아래 탑재되어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는 능동/수동 유도가 가능한 유선유도 방식의 Type 45 어뢰를 적재하고 발사할 수 있다.
RBS15 MK2 대함 미사일
대함 미사일로는 사거리 110km의 Saab Bofors Dynamics사의 RBS15 MK2 대함 미사일이 8발이 탑재된다. 이 대함 미사일은 스텔스 성능 유지를 위해 갑판아래에 설치되며, 특별한 해치를 통해 발사할 수 있다. 미사일 발사시 배출되는 배기는 별도의 도관을 통해 관리된다. 차후에는 RBS15 MK3 대함 미사일로 교체될 예정이다. Saab Bofors Dynamic사의 RBS15 MK3 대함 미사일은 대함 공격이 가능하고, 주/야간 및 어떠한 기상에서도 대함 및 대지 공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대함 미사일은 200㎞ 이상의 장거리 공격능력과 자유자제로 이동하는 능력을 통해 연안지역에서 복잡한 해상과 육상 너머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미리 일제 사격이 준비된 미사일은 여러 방향에서 공격할 수 있고, 대공 방어망을 뚫고 각각의 미사일이 타격 시점을 달리하여 공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될 수 있다. 향상된 미사일 공격 계획 체계를 사용하면 지형을 이용, 은폐하여 경보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대공 미사일 탑재 예정
비스뷔급 초계함은 아직 대공 미사일을 적재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대공 미사일 탑재를 위한 공간은 보유하고 있으며, RBS 15 MK2 대함 미사일이 설치된 장소에 대함 미사일을 대신해 설치되거나 함께 조합되어 탑재될 수 있다. 탑재될 대공 미사일로는 Saab Bofors Dynamics사의 Rb23 BAMSEA나 Raytheon사의 ESSM(Evolved Seasparrow Missile) 등이 언급되고 있다.
헬기 운용 능력
비스뷔급 초계함은 Agusta Bell사의 A109(HKP-15) 헬기 1대를 적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상부 비행갑판에서는 헬기의 착함, 이함, 연료재보급이 가능하고, 하부 비행갑판의 격납고에 헬기를 적재할 수도 있다. A109(HKP-15) 헬기는 센서 배치, 기뢰 탐지, 수송, 격파, 탐색 및 구조, 환자 수송, 레이더 경계, 대잠 임무, 환경 조사, 해저 지형 조사 등 다양한 임무에 사용된다. 또한 이 헬기는 레이더 유도 무장을 위한 목표 조준 장비와 미사일을 장비할 수도 있다.
제원
건조 Kockums사 Kalrskrona 조선소
배수량 경하배수량 : 만재배수량 : 640톤
크기 72m x 10.40m x 2.40m(길이/폭/흘수선)
승조원 43명
추진 CODOG 방식
TF 50 A 가스터빈 엔진 4기(각 4,000 kW)
MTU 16V 2000 N90 디젤엔진 2기(각 1,300 kW)
2축 추진 – KaMeWa 워터제트
속도 최대 35노트 , 순항 15노트
항속거리 2,500nm(순항시)
무장
보포스 57 mm Mark 3 함포 1문
ALECTO ASW 127mm 대잠 로켓 발사기
Type 45 어뢰(400mm 어뢰 튜브 3문)
RBS15 MK2 대함 미사일(4연장 발사기 2기)
대공 미사일 탑재 예정
대응 TKWA/MASS 채프/플레어 발사기, CS-3701 ESM 전자전 장비
지휘 무장 통제 SaabTech Systems사 CETRIS
레이더
대공/대수상 레이더 : Sea Giraffe AMB - C 밴드
항법 레이더 : PILOT Mk 2 - I 밴드
사격 통제 장치 : CEROS 200 - Ku 밴드
소나
예인소나(TAS)
가변심도소나(VDS)
선체고정소나(HMS)
탑재헬기 A109(HKP-15) 헬기 1기
2006년 현재까지 5척의 함정이 건조
HMS Visby 2000
HMS Helsingborg 2003
HMS Härnösand 2004
HMS Nyköping 2005
HMS Karlstad 2006
----------------------------------------------------------------------
주변국
056형 초계함
중국 해군의 연안방어 임무를 책임지는 스텔스 초계함
개발과정
대륙국가에 속하는 중국은 긴 해안선을 가지고 있지만 해군력에 우선순위를 높게 부여하지 않았다. 중국은 소련의 경우와 같이 강력한 통합군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군(PLAN, People's Liberation Army Navy)은 육군(PLA, People's Liberation Army)의 일부로 편입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0년대 이후 해외교역량이 증가하면서 중국의 해군력은 빠른 속도로 현대화되고 있다.
2012년부터 취역하기 시작한 056형 초계함은 2가지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하나는 054형 호위함의 설계를 이어받아 스텔스 개념을 도입한 점이다. 다른 하나는 초계함, 연안경비함(OPV, Offshore Patrol Vessel), 다목적 호위함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듈화 설계(modular design)를 적용한 최초의 중국 군함이라는 점이다. 중국 해군의 최신 전투함인 054형 호위함을 그대로 축소했다는 느낌이 강한 056형 초계함은 모듈화 설계의 덕분으로 초계형(056형), 대잠전형(056A형), 연안경비함(OPV), 대함전형, 대공전형, 지휘형 등 다양한 파생형으로 발전할 수 있다. 056형 초계함의 수출형인 056B형은 나이지리아(P18N, 2척), 방글라데시(C13B, 4척)에 수출되었다.
선체
056형 초계함은 디젤엔진(Diesel engine)을 주기관으로 채택하였다. 만재배수량 1,500톤급 초계함은 선체의 크기가 제한되기 때문에 속도성능에 너무 욕심을 내어 대형 기관을 탑재하면 항속거리가 급속하게 짧아지는 단점이 있다. 056형 초계함의 경우 2대의 디젤엔진으로 구동하는 2축 추진방식을 사용하며, 최대속도는 25노트이다. 항해거리는 16노트로 순항할 때 3,500 해리(nm, nautical mile)에 달한다.
전투체계
056형 초계함은 앞서 등장한 037형 초계함의 ZKT 전투체계를 이어받고 있다. 다만 최근에 건조된 056형 초계함은 일부 장비를 신형으로 개량하여 탑재한다. 주 임무인 대잠전 능력을 높이기 위해 함수에 소나(sonar)를 탑재한다. 대잠형인 056A형은 함수 소나와 더불어 함미에 SJG-206 견인식 소나(towed array sonar)를 추가로 탑재한다.
함포
어뢰
056형 초계함은 대잠 공격용 무장으로 Yu-8 4연장 대잠로켓발사기, 3연장 324 mm 어뢰발사관을 탑재한다. 탐지장비와 무장이 충실한 056형 초계함은 호위함과 비슷한 수준의 대잠전 성능을 가진다고 알려져 있다.
헬기
초계함으로는 드물게 함미에 대형 비행갑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항상 헬기를 탑재하지는 않으며 헬기 격납고도 없다. 주로 Z-9C/D 헬기를 해상초계용으로 탑재한다.
함번 | 함명 | 착공 | 진수 | 취역 | 건조 | 비고 |
582 | 벙부 (Bengbu) | 2010 | 2012.5.23 | 2013.3.12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96 | 후이저우 (Huizhou) | 2010 | 2012.6.3 | 2013.7.1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84 | 메이저우 (Meizhou) | 2010 | 2012.7.31 | 2013.7.29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580 | 다퉁 (Datong) | 2011 | 2012.8.10 | 2013.5.18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현역 |
583 | 상라오 (Shangrao) | 2011 | 2012.8.19 | 2013.6.10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97 | 친저우 (Qinzhou) | 2011 | 2012.8.30 | 2013.7.1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85 | 바이써 (Baise) | 2011 | 2012.10.25 | 2013.10.12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581 | 잉커우 (Yingkou) | 2012 | 2012.11.18 | 2013.8.1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현역 |
587 | 제양 (Jieyang) | 2012 | 2013.1.28 | 2014.1.26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86 | 지안 (Ji'an) | 2012 | 2013.2.25 | 2014.1.8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89 | 칭위안 (Qingyuan) | 2012 | 2013.5.31 | 2014.6.11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88 | 취안저우 (Quanzhou) | 2012 | 2013.6.26 | 2014.8.8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92 | 루저우 (Luzhou) | 2012 | 2013.7.16 | 2014.6.7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590 | 웨이하이 (Weihai) | 2012 | 2013.8.1 | 2014.3.15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현역 |
591 | 푸순 (Fushun) | 2012 | 2013.8.1 | 2015.7.11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현역 |
595 | 차오저우 (Chaozhou) | 2013 | 2013.11.14 | 2014.11.28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501 | 신양 (Xinyang) | 2013 | 2014.5.1 | 2015.3.7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현역 |
503 | 쑤저우 (Suzhou) | 2013 | 2014.5.17 | 2015.2.11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512 | 허쩌 (Heze) | 2014 | 2015.7.7 | 2016.12.12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현역 |
509 | 화이안 (Huai'an) | 2014 | 2015.8.15 | 2016.8.11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10 | 닝더 (Ningde) | 2014 | 2015.10.24 | 2016.12.28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11 | 바오딩 (Baoding) | 2014 | 2015.10.22 | 2016.12.12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함번 | 함명 | 착공 | 진수 | 취역 | 건조 | 비고 |
593 | 싼먼샤 (Sanmenxia) | 2013 | 2013.11.20 | 2014.11.13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94 | 주저우 (Zhuzhou) | 2013 | 2013.11.30 | 2014.11.28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02 | 황스 (Huangshi) | 2013 | 2014.5.16 | 2015.5.6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04 | 쑤첸 (Suqian) | 2013 | 2014.6.28 | 2015.7.20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05 | 친황다오 (Qinhuangdao) | 2013 | 2014.10.11 | 2015.10.16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06 | 징먼 (Jingmen) | 2014 | 2014.12.25 | 2016.1.26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07 | 퉁런 (Tongren) | 2014 | 2015.3.19 | 2016.2.20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08 | 취징 (Qujing) | 2014 | 2015.7.18 | 2016.6.8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13 | 어저우 (Ezhou) | 2014 | 2015.12.25 | 2017.1.18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14 | 류판수이 (Liupanshui) | 2015 | 2016.3.31 | 2017.3.31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18 | 이우 (Yiwu) | 2014 | 2016.5.20 | 2017.7.21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20 | 한중 (Hanzhong) | 2015 | 2016.7.22 | 2017.7.11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35 | 쉬안청 (Xuancheng) | 2015 | 2016.8.19 | 2017.9.27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556 | 이춘 (Yichun) | 2015 | 2016.9.7 | 2017.10.16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40 | 우하이 (Wuhai) | 2015 | 2016.9.14 | 2018.1.15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현역 |
541 | 장예 (Zhangye) | 2015 | 2016.9.14 | 2018.4.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현역 |
551 | 쑤이닝 (Suining) | 2015 | 2016.10.3 | 2017.11.28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552 | 광위안 (Guangyuan) | 2015 | 2016.10.28 | 2017.11.16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554 | 더양 (Deyang) | 2015 | 2016.12.29 | 2018.1.19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현역 |
557 | 난충 (Nanchong) | 2016 | 2017.1.21 | 2018.7.1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함번 | 함명 | 착공 | 진수 | 취역 | 건조 | 비고 |
610 | 장저우 (Zhangzhou) | 2016 | 2017.7.26 |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건조중 |
| 랴오청 (Liaocheng) | 2017 | 2017.12.21 |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건조중 |
625 | 바중 (Bazhong) | 2017 | 2018.3.2 |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건조중 |
617 | 징더전 (Jingdezhen) | 2017 | 2018.3.17 |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건조중 |
603 | 딩저우 (Dingzhou) | 2017 | 2018.4.29 |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건조중 |
604 | 무단장 (Mudanjiang) | 2017 | 2018.4.29 |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건조중 |
| 샤오간 (Xiaogan) | 2017 | 2018.5.16 |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건조중 |
|
| 2017 | 2018.8 |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건조중 |
626 | 우저우 (Wuzhou) | 2017 | 2018.8.8 |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건조중 |
| 판즈화 (Panzhihua) | 2017 | 2018.8.27 |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건조중 |
| 징더전 (Jingdezhen) | 2017 | 2018.9.12 |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건조중 |
| 원산 (Weshan) | 2017 | 2018.12.11 |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건조중 |
605 | 장자커우 (Zhangjiakou) | 2018 | 2019.1.15 |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건조중 |
|
| 2018 | 2019.1.15 |
| 랴오난조선소 (Liao Nan Shipyard) | 건조중 |
|
| 2018 | 2019.1.22 |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건조중 |
627 | 언스 (Enshi) | 2018 | 2019.3.7 |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건조중 |
|
| 2018 | 2019.3.19 |
| 후동중화조선소 (Hudong-Zhonghua Shipyard) | 건조중 |
함번 | 함명 | 착공 | 진수 | 취역 | 건조 | 비고 |
F91 | 센티너리 (Centenary) | 2013 | 2014.1.27 | 2014.11.27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F92 | 유니티 (Unity) | 2013 | 2014.12.6 | 2016.12.15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함번 | 함명 | 착공 | 진수 | 취역 | 건조 | 비고 |
F111 | 샤디노타 (Shadhinota) | 2013.1.6 | 2014.11.26 | 2016.3.19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F112 | 프로토이 (Prottoy) | 2013.1.8 | 2014.12.30 | 2016.3.19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현역 |
F113 | 숑람 (Shongram) | 2017 | 2018.2.12 | 2019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건조중 |
F114 | 프로타샤 (Prottasha) | 2017 | 2018.4.8 | 2019 | 우창조선소 (Wuchang Shipyard) | 건조중 |
함번 | 함명 | 착공 | 진수 | 취역 | 건조 | 비고 |
33103 | Haijing 33103 | 2014 | 2015.12.20 | 2016.1.29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44103 | Haijing 44103 | 2014 | 2015.4.6 | 2016.2.12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46104 | Haijing 46104 | 2014 | 2014.11.10 | 2015.3.26 | 황푸조선소 (Huangpu Shipyard) | 현역 |
056형 초계함
056형 초계함을 기반으로 대잠전 성능을 한층 높인 초계함으로 함미에 견인식 소나를 탑재하고 있다. 20척이 취역하였으며, 현재 17척이 추가 건조 중이다.
056B형 초계함
056형 초계함을 개량한 수출형으로 선체는 5 m 연장, 배수량은 1,800톤이 증가하였다. 디젤엔진을 탑재하며 항해성능은 056형 초계함과 비슷한 25노트이다. 무장은 도입국가의 요구에 따라 3인치(76.2 mm) 함포, 30 mm 기관포, 8연장 함대함미사일 발사관, 3연장 어뢰발사관 등을 선택하여 탑재한다. 카자흐스탄(9척)과 아르헨티나(5척)에서 도입하고자 하였으나 실현되지 못하였다.
C13B
방글라데시 해군이 도입한 초계함이다. 배수량은 1,330톤으로 056급 초계함과 비슷하다. 1차분 2척은 2015년 12월에 취역하였다. 2차분 2척은 현재 건조 중이다. 무장은 H/PJ-26 3인치 함포, C-802A 함대함 미사일, FL-3000N 함대공 미사일, H/PJ-17 30mm 원격통제 기관포를 탑재한다.
P18N
나이지리아 해군이 도입한 연안경비함으로 배수량은 1,800톤이며 20일간 해양경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항해성능은 053형 초계함보다 낮은 수준으로 억제되어 있다. 무장으로 NG-16-1 3인치 함포, 30 mm 기관포, 20 mm 기관포를 탑재하며, 해양오염방제장비를 갖추고 있다. 056형 초계함과 달리 P18N 연안경비함은 함미에 헬기 격납고를 갖추고 있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모두 2척이 취역하였다.
조고(Zhao Gao)급 연안경비함
중국 해군의 056형 초계함을 기반으로 개발된 중국 해경의 1,500톤급 연안경비함이다. 주기관은 디젤엔진이며 선체도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그러나 경비함의 임무에 맞게 상부구조물은 새로 설계되었다. 해양감시 임무를 위해 함교를 높이고자 함교와 마스트(mast)가 뒤쪽으로 이동하였다. 함교 앞쪽에는 H/PJ-14 30 mm 기관포를 탑재할 수 있는 포상이 있다. 연안경비함의 성격상 3인치 함포, 미사일과 같은 중무장은 탑재하지 않는다. 다목적 헬기를 탑재할 수 있으며 격납고는 없다. 현재까지 3척(33103, 44104, 46104)이 취역하였다.
제원
- 함명 : 056형
- 함종 : 초계함(FSG)
- 만재배수량 : 1,500 톤
- 전장 : 89.0 m
- 전폭 : 11.6 m
- 흘수 : 4.4 m
- 최대속도 : 25 kt
- 항해거리 : 3,500 nm/16 kt
- 승조원 : 60명 (사관 18명)
- 주기관 : CODAD, SEMT Pielstick 16 PA6-STC 디젤엔진 (6,904 마력) × 2, 2축 추진
- 무장(미사일) : YJ-83 함대함 미사일 × 4, Yu-8 대잠로켓 × 4, HHQ-10 8연장 함대공 미사일 발사기 × 1
- 무장(함포) : H/PJ-26 3인치(76.2 mm) 함포 × 1, H/PJ-17 30 mm 기관포 × 2, 12.7 mm 기관총 × 2
- 무장(어뢰) : 324 mm 3연장 어뢰발사관 × 2
- 방어체계 : 9연장 발사기 × 2
- 레이더 : 364형 대공/대해상 탐색 레이더, 760형 항해 레이더, 347G형 사격통제 레이더
- 소나 : 함수 소나, SJG-206 견인식 소나
- EO : IR-17 전자광학탐지기
- 헬리콥터 : Z-9C/D 헬기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