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세대가 갖고있는 고충과 외면 받았던 부분들은 정말 화가납니다. 앞으로라도 이러한 불평등은 사라지고 모두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때가 왔음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또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분쟁없이 어머니, 아버지 모두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 갖게되는 게시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포닥안녕자두야 모르면 안되나요? 그리고 단순히 23년이나 됐다고 몰아가는게 아니라 23년이나 된거면 작가님 시대때는 남아선호가 팽배했던 건 사실이죠 근데 지금도 저러진 않지 않습니까? 이 게시글 만이 아니라 여러 게시글 연이어 올리신거 보면 제 시선에선 괜히 성대결 구도 잡는 식으로 비춰졌던 것 같네요
@강슬기(27)지금도...............저런곳.....있다는것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ㅎ......씁쓸하지만 그게 현실인걸요................. 그리고 원문의 이 만화는 23년전이 아닌 네이버 웹툰에 올라온 3년?정도된 최근의 원고입니다........아직까지 이게 23년전에만 국한된 일이 아니에요.....지금도 이런게 현실인곳이 있다구요.................
첫댓글 음... 글 내용에 대해선 섣불리 말을 못하겠지만 바로 밑에 분쟁이 된 글을 게시하시고도 또 같은 종류의 글을 게시하시는 건.... 의도가 있는 걸까요?
아니오 없습니다. 공감가는 글을 게시할 뿐입니다. 의도(?)라는 게 무얼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안녕 자두야를 좋아해서 안녕 자두야 에피소드를 많이 소개해 볼까 합니다.
22 이 만화 예전에 엽혹진 올라온 거 보면서 진짜 공감 많이 했었는데... 여기 혹지니들도 이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 공감의 말들을 많이 했던 거 같은데...
오늘은 하.... 또..... 이런 맘부터 드네요..
어머님 세대가 갖고있는 고충과 외면 받았던 부분들은 정말 화가납니다. 앞으로라도 이러한 불평등은 사라지고 모두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때가 왔음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또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분쟁없이 어머니, 아버지 모두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 갖게되는 게시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ㄷㄷ;;;
ㅠㅠㅠ... 차별이 당연하게 여겨져서 억울했고, 나는 왜 안돼? 라는 말에 제대로 된 대답조차 듣지못했던 일들이 많았죠..
근데 정말 커서 이야기하면 엄마는 기억못하더라......
22222
아들타령 지겨워 아들이면 어떻고 딸이면 어떤데
찾아보니 자두야 23년이나 된 만화네요.. 저도 윗댓님처럼 의도가..
갑자기 쭈루룩 같은 느낌의 게시글을 올려서 ....의도가....
헐 안녕자두야를 모른다니 지금은 엄마는단짝친구로도 만화책 잘나오고 애니화까지 되서 잘나가는건데 첫 원작이 23년이나됐다고 글쓴이분을 몰아가는건 좀;;
@포닥 안녕자두야 모르면 안되나요? 그리고 단순히 23년이나 됐다고 몰아가는게 아니라 23년이나 된거면 작가님 시대때는 남아선호가 팽배했던 건 사실이죠 근데 지금도 저러진 않지 않습니까? 이 게시글 만이 아니라 여러 게시글 연이어 올리신거 보면 제 시선에선 괜히 성대결 구도 잡는 식으로 비춰졌던 것 같네요
@강슬기(27) 지금도...............저런곳.....있다는것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ㅎ......씁쓸하지만 그게 현실인걸요................. 그리고 원문의 이 만화는 23년전이 아닌 네이버 웹툰에 올라온 3년?정도된 최근의 원고입니다........아직까지 이게 23년전에만 국한된 일이 아니에요.....지금도 이런게 현실인곳이 있다구요.................
@포닥 네 저도 봐서 알고 있구요ㅎㅎ 딸 낳고 싶었는데 아들 나아서 우는 가족도 심심찮게 봤어요~
안녕자두야 어릴때 만화책으로 재밌게봤었는데ㅋㅋㅋㅋ애기 이름 좋은거 지어야한다고 애기라고 몇년동안 부른거 말고 뒷내용은 처음 보는데 나도 차별 받으면서 자라와서 그런지 너무 공감됌ㅠㅠ 자두시절에나 자두어머니 시절엔 남아선호사상이 더 강했어서 맘아프다ㅠㅠ
지금은 저 ㅂㅅ같은 남아선호사상이 많이 사라진 편이라 다행이지만... 자두야 작가님은 참 많이 아프셨겠다ㅜ
ㅠㅠㅠ에효 맘아픔ㅠ
저런 말을 들으면 더 넘어가고 싶던데.. 넘어가다가 허벅지 한번 밟는거죠. ㅋㅋ 속이 끓어요 ㅋㅋ 그러면서도 엄마도 그런 차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 생활해서 그런거라고 이해할려고 해도 화나요. ㅋㅋㅋ
저런상황에서도 엄마를 사랑한다는게 제입장에선 좀 신기해요;;
반지를 끼워주는 손가락은 따로 정해져 있다는 거에서 못 넘어가고 울컥함ㅠㅠ
그래도 뺨은 안후려갈기나보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