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버리가 어제 경기 보러왔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지난 번 닉스 전 때도 그랬구요. 그래서 바이아웃되면 레이커스로 가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는데요.
여기에 대해 필 잭슨 감독님이 단호한 입장을 밝혔네요. 마버리가 레이커스 오는 거 싫다고.
출처는 ESPN입니다.
On Friday night, Stephon Marbury was spotted sitting courtside for Orlando's victory over the Lakers at Staples Center in seats that belong to Lakers executive vice president of business operations Jeanie Buss, daughter of Lakers owner Jerry Buss and coach Phil Jackson's paramour.
Good timing, Steph.
On Wednesday night in San Antonio, we had a chance to check in briefly with Jackson and ask why the Lakers haven't expressed an interest in signing Marbury, who has been living and training in L.A. while in exile from the Knicks.
Jackson acknowledged that "a little bit of a dialogue" between Marbury and the Lakers has resulted from Steph's initial request for courtside seats for the Knicks game at Staples on Dec. 16, as Marbury has permission from his Knicks bosses to speak with other teams. Jackson went on to describe Marbury as a player with "a real dynamic game" and insisted that he wouldn't have any fears about Marbury's history of clashing with coaches.
But Jackson also said firmly: "We haven't really considered it."
Marbury, of course, isn't even a free agent yet, as suspicions grow among rival teams that Knicks president Donnie Walsh is intent on keeping the 32-year-old through the Feb. 19 trading deadline just in case an unforeseen trade opportunity presents itself in the next month.
Yet Jackson also contends that the injury absence of point guard Jordan Farmar (knee) isn't as troubling as it looks for the Lakers because Lamar Odom is a trusty ball handler ... and because there's apparently still some in-house hope that Farmar could be back before the All-Star break.
So Boston, as we've been discussing here since New Year's Day, remains the only contender with a confirmed interest in Marbury ... provided that Steph actually leaves the Knicks before March 1 so he retains playoff eligibility this season.
You'd think, if the Lakers did have a serious interest, that they'd have run this past Kobe Bryant by now.
Said Kobe on Wednesday night: "I haven't heard a whisper about that."
농담이 아닌데요__) 서부 끝판왕 샌안과의 경기에서 가비지도 아닌 2쿼터에 2라운드 최 후반픽 동양인 루키를 코트에 내보냅니다. 그것도 필잭슨이요. 그리고 같은 경기 추격해야할 4쿼터엔 코트위의 5명중 가드가 한명도 없습니다. 레이커스의 가드진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가 다들 보시지않았습니까;; 헌데도 아직까지 가드진 수급이 없다? 코비칼과 써머리그에서 움직임이 좋았던 크로포드도 내보냈는데순예는 남아있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같습니다. 아직도 순예가 로스터에 남아있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순예가 남을 정도면 마버리?프랜시스? 코비칼? 아무나 와도 힘이 될 레이커스 입니다.
첫댓글 이건 당연한겁니다. 몇몇분들께서 너무 안되니 마버리라도... 하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건 아니죠.
그럼 다른 대안이 있나요? 저도 첨엔 반대했는데 요즘 피셔하는거 보세요. 순예 파머? 답이라고 하기엔 민망할정도의 실력들이구요. 이런 포가로 우승하는거 글쎄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수는 왜 안 뽑는데요. 프런트진 이해안가요.
마버리를 택하는 것보다는 그냥 현 체제로 나가는게 나을 듯 합니다. 발암 물질 일부러 먹을 필요는 없을 듯...아직 3주정도 남았으니 빠리 다른 백업 가드를 찾아보는게 나을 듯 합니다...Toni Kukoc anyone????
발암물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지금 싫어할 처지가 아니지않나요?;;;ㅠㅠ 빨리좀 포가자리좀 보강좀했으면;;; 마버리라도 영입하면 좋은데요 싫으면 파머 윌튼 공백기간동안 계약하면 좋은데말이죠 계약끝나면 나중에 완전 울팀에서 보강할 포가어여 보강해야하는데... 지금 이런 상항에 마다할 처지가 아닙니다. ;;; 보강하려면 어여하던가 갑갑하네요;;
하지만 마버리는 현재로서는 닉스의 재산이죠. 바이아웃을 해야 뭘 해보죠. 지금으로써는 무슨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필감독의 순예에 대한 기대가 엄청나군요. 순예믿고 이러는거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필잭슨이 순예에게 정말로 매직존슨의 모습이라도 본듯 합니다. 피셔마저 쓰러지면 순예의 30분 출장도 보게될듯... 여태까지 순예가 로스터에 남아있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레이커스의 이런 엄청난 순예 사랑이면 당장 다음시즌 순예가 올스타전 로스터에 이름 올리는것도 불가능은 아니겠군요. 이천원도 득표가 장난이 아닌데 레이커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중국의 가드라면 득표는 더 엄청날지도...
설마요 ㅋㅋ 워낙 지금 백업가드가 없지만 그래도 마버리는 싫다는 얘기인듯
잠깐 경기 봤는데 한숨나오던 발이던데요...차라리 월튼을 포가로 쓰는게 더 효과적일지도 모릅니다.
와콤님 농담하시는거죠?ㅋㅋ
농담이 아닌데요__) 서부 끝판왕 샌안과의 경기에서 가비지도 아닌 2쿼터에 2라운드 최 후반픽 동양인 루키를 코트에 내보냅니다. 그것도 필잭슨이요. 그리고 같은 경기 추격해야할 4쿼터엔 코트위의 5명중 가드가 한명도 없습니다. 레이커스의 가드진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가 다들 보시지않았습니까;; 헌데도 아직까지 가드진 수급이 없다? 코비칼과 써머리그에서 움직임이 좋았던 크로포드도 내보냈는데순예는 남아있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같습니다. 아직도 순예가 로스터에 남아있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순예가 남을 정도면 마버리?프랜시스? 코비칼? 아무나 와도 힘이 될 레이커스 입니다.
ㅡ_ㅡ.......와콤님의 말을 인정하기가 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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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마버리의 기대는 완전히 접어야겠군요. 컵책이 그냥 10일 계약이라도 아무나 한명 데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카리스마 필사마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마버리는 현재 닉스 소속입니다. 트레이드로는 거의 불가능하니 바이아웃을 해야 노려볼 텐데, 현재로서는 그럴 수가 없는 상태죠.
솔직히 마버리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님
싫다는 말을 해야 바이아웃 될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ㅋㅋ 말도 안되는 억측 -_- 죄송합니다.
마버리는 아니라도 누군가 데려와야하는데 참 누구 싫다고만하고 움직임은 없고 ㅠㅠㅠㅠㅠㅠ
쐐기를 박는 발언이네요.ㅋㅋ
10일 계약 이라도.. D리그에서 ....후.........이런 심각한 포가 자리...........자꾸 이런식이면 앞으로 레이커스 상대팀들은 궁병대만 준비해올겁니다. ㅜㅜ
마버리 아니면 누구라도 데리고 와라............
싫다고 한게 아닌듯 한데..."We haven't really considered it" 라고 하면.. 아직 얘기해보지 않았다...라는 얘기입니다.
흐음....많이들 잘못 알고 계시네요. 마버리는 지금 데려온다고 데려올 수 있는 선수가 아닙니다. 우리가 영입하겠다!!고 나서서 데려올 선수가 아니죠. 어디까지나 그림의 떡입니다. 떡인지도 확신 못하겠지만...
기사 어디에 마버리 오는거 싫다는 부분이 있는지요? 인터뷰 뉘앙스에따라 좀 다르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고려해본적없다'라고 말했고, 또 그 전 부분은 '마버리의 과거 코치들과의 분쟁들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인데요.
........... 브라이언 쇼가 양복 벗고 나오려나... 가드영입도 없고
이왕이면 매직용이 ㅋㅋ
[방문] 이 정도면 스무쉬 파커를 데려오는 건 어떨까요.
스무쉬와 마버리중둘을골르라면 마버리 ㅠㅠ
필 잭슨은 팀 캐미스트리를 아중 중요시 하는 감독이라서 그것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는 선수들은 별로 안 좋아 합니다 ... 농구는 심리적 요인이 크고 대분분의 선수들이 흑인 이라서 분위기가 아주 중요하죠 흑인들이 분위기를 잘 타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