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대산 가는 길에 처음 만남(921)
아래 꽃은 비령봉(날개봉)에서 만남(922) 이 꽃을 만나기 직전 둘레길 쉼터에서 쉬고 계시던 한후남 이사님 부부를 만남. 어디서 만나도 다정다감한 이사님의 미소를 잊을 수 없음.
첫댓글 한창 이쁘게 피고 있군요. 층마다 수술을 터져나오고 있어요.
그래요. 지금이 한창철인가 봐요. 벌도, 나비도 한창 몰려 다닐 때랍니다. 곧 꽃향유가 피고 산국과 어처구니가 피면 가을도 한 철 물러나게 되겠지요.
대면한 순간 반가웠을 선생님 얼굴이 선 합니다. 빛깔이 너무 고와요. 옆산의 벌들도 한눈에 붕붕 찾아오겠어요. ^^
그치요~? 반갑다말다요. 깔 고와 찾아올 벌을 벌써 희주 씨는 심리안으로 읽고 있나 보군요. ㅎㅎㅎ
보라색이 환상적이예요. 꽃도 층마다 폭죽 터지듯 터지고 있네요. 아 참 아름다워요.
환상적 아름다움! 층꽃나무가 불지르는 가을 탑! 풍성하기를!
첫댓글 한창 이쁘게 피고 있군요. 층마다 수술을 터져나오고 있어요.
그래요. 지금이 한창철인가 봐요. 벌도, 나비도 한창 몰려 다닐 때랍니다. 곧 꽃향유가 피고 산국과 어처구니가 피면 가을도 한 철 물러나게 되겠지요.
대면한 순간 반가웠을 선생님 얼굴이 선 합니다. 빛깔이 너무 고와요. 옆산의 벌들도 한눈에 붕붕 찾아오겠어요. ^^
그치요~? 반갑다말다요. 깔 고와 찾아올 벌을 벌써 희주 씨는 심리안으로 읽고 있나 보군요. ㅎㅎㅎ
보라색이 환상적이예요. 꽃도 층마다 폭죽 터지듯 터지고 있네요. 아 참 아름다워요.
환상적 아름다움! 층꽃나무가 불지르는 가을 탑! 풍성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