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천리길 12구간(곰배령길)은 귀둔리 곰배골에서 곰배령을 넘어
진동리 진동분교까지 이어지는 약 11.2km 코스입니다.
해발 1,164m의 '천상의 화원'을 지나는 길로, 수려한 원시림과 계곡,
야생화 군락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명품 트레킹 코스로 꼽힙니다.
🌲 코스 정보 및 난이도
- 총 거리: 약 10.6km ~ 11.2km
- 소요 시간: 4시간 ~ 5시간 내외
- 경로:
- 점봉산 산림생태관리센터(곰배골) ➔ 강선마을 ➔ 곰배령 정상 ➔ 설피밭(진동리) ➔ 진동분교
- 난이도: 초반~중반 완만한 경사로 '중' 수준이지만, 정상부근은 다소 가파를 수 있습니다.
- 천상의 야생화 군락지: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야생화가 만발하며, 특히 여름~가을철 푸른 초원과
- 어우러진 풍경이 이국적이고 아름답다는 평이 많습니다.
- 원시림과 계곡길: 울창한 숲과 맑은 강선계곡을 끼고 걷기 때문에 시원하고 쾌적한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 자연 보호구역: 생태계 보존이 매우 잘 되어 있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및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철저히 관리받고 있습니다.⚠️ 필수 주의사항사전 예약 필수:
- 일반 등산로와 달리 산림청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사전 예약과
- 탐방 허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철저한 통제: 입산 시간이 정해져 있으며, 신분증 확인 및 출입 비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탐방 및 하산 통제 시간을 엄격하게 지켜야 합니다.
- 계절별 준비물: 날씨 변화가 잦아 가벼운 우비나 바람막이를 챙기는 것이 좋음,
카페 게시글
산행후기
인제천리길12구간(곰배령길) (26.6.10) "곰배골-곰배령-강선리-진동분교"
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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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1 20:3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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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단목령 들머리 막아놓은지 진짜 오래 되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이리로 탈출할때도 막혀 있었던게 이제 생각 나네요.
단목령 초소에서만 피하면 여기서 감시하는 사람은 없었답니다.
오늘도 그럭저럭 선배님들 모시고 재미나게 소일 한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막아 놓은 것이 기억이 나질 않으니 큰일입니다.
오늘 확실히 확인했네요
곰배골에서 선배님들과 곰배령 중간까지 갔다오길 잘했고
날머리에서 어슬렁거린 것도 괜찮았습니다.
함께 하루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