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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지금은 논쟁중> 이동국 죽이기.
ⓑⓡⓨⓐⓝⓣ 추천 0 조회 927 04.11.19 13:57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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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1.20 13:38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스몰포워드만 나간다고 하시지만 아무래도 이동국같은 키가 큰 포워드로 인한 헤딩골이 효율적이라고 보네요.. 아무래도 아시아권은 체격조건이 그렇게 좋지 못하니까요.. 이동국선수정도면 아시아권에선 굉장히 체격이 좋은편이죠..

  • 04.11.20 13:46

    축구를 조금 볼 줄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동국 그렇게 싫어하지 않습니다. 조금 답답한면에 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스트라이커다운 스트라이커가 이동국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 글 쓰신 기자분이랑 같은 생각을 했는데요. 왜 조재진은 같이 뛰었는데 클러킹 했을까 하는 생각...

  • 04.11.20 13:49

    올림픽 대표 경기만 봤을때는 조재진이 이동국보다 나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했지만 이번 한경기만을 봤을때는 이동국이 더 낫다고 보여졌습니다. 물론 더 지켜봐야하겠지만요. 저도 이번 경기 이동국 골 너무 안들어가서 답답하긴 했지만 그만큼 많은 기회를 얻었다는것에 대해 칭찬받을만하다고 생각됩니다.

  • 04.11.20 13:54

    어느선수가 공격수를 했어도..2차예선 통과하는데..기여했을듯..-_-

  • 04.11.20 14:27

    좋습니다....그럼 현재 이동국말고 누가있나요?.....원문에 적혀있듯이 대안없는 비난은 무용지물입니다....2006년까지 기대하는수 밖에......비난하시는분들이 국대감독의 입장이 되보시죠...과연 누구를?? 그나마 이동국이 젤 나아보입니다...

  • 04.11.20 15:39

    차라리 안정환, 정조국, 박주영, 최성국등이 2006년을 내다보기엔..100배 나아보입니다.-_-

  • 04.11.20 15:57

    "축구를 조금이라도 볼줄 아는 사람은 이동국 싫어 하지 않습니다", "대안없는 비난은 무용지물입니다" 대략 난감하네요.//

  • 04.11.20 16:47

    대안 없는 비난은 무용지물입니다.. 대략맞는말 같은데요. 주로 한나라당에서 잘하죠. 대안없는 반대, 대안없는 비난

  • 04.11.20 16:54

    ....어느선수가 공격수를 했어도 기여했을거라는 말에는 대략 할말이 없네요..GG

  • 04.11.20 22:24

    여기서 왜 또 정치얘기가 나오나요, 대략 난감--;

  • 04.11.20 22:47

    그렇다면 아무리 지금 축구 기량이 10년전보다 발전햇다고해도 청대와 국대가 같습니까?님같으면 청대에서 인정을 받았다지만 (물론 재능도 있고)아직 국대경기에서 얼마나 보여줄지 검증이 되지않은 선수에게 최종예선을 맡기 겟습니까?그리고 공격진이 빈약하다..그럼 최용수 같은선수는 뭔가요? 워낙에 실력이 빈약해서

  • 04.11.20 22:49

    국대에서 그렇게 죽쓰는건가요? 그리고 일본에선 잘하구요? 물론 국대미들이 아시아에서는 정상급이고 어제경기에서도 찬스는 많이나왔지만 우리나라 미들이 타겟맨들에게 정확한 크로스 펑펑질러주는데 우리나라스트라이커들이 골을 못넣는겁니까?

  • 04.11.21 03:22

    윽.안보이는사이에이런글이.;청대국대가 같다고 말한적없고요.제가말하고자한것은.이동국의 청대때임팩트가 더강했다라는 근거에대한이유를 댄겁니다. 최용수라.한선수를 막평가하긴 그래도 그역시예전관달리 골넣지못하는골게터로서.이미자신도한계를 알고은퇴를했죠.(지금사람들이이동국비판하는것과조금은비슷한

  • 04.11.21 03:16

    전 그리고 절대로 박주영에게만 최종예선을 맡기라고 한적도 없습니다.(의견 멋대로 비약하지 마시길..)축구네티즌들이 단순히 축구지식에 대해 아는바 없고, 단지 과격하고 편파적이기만 해서.이동국만을 비난하겠습니까? 분명히 그의 움직임과 스킬에 대해서 한계를 느끼고 다들 푸념을 하는것이죠...

  • 04.11.21 03:51

    한마디만 더하고 그만할랍니다.. 얼마전 경질된 그 감독이 정말 사랑했던 한 선수를 생각해 보시길.. 그 선수는 주로 순간적인 턴과 반박자 빠른 슈팅을 즐겨 사용하지요. 그리고 결과도 한번 보시구요.

  • 04.11.21 16:08

    물론 박주영에게만 이라는 말은없지만 최소한 박주영을 지금시기에 투입하자는 말은 하셧죠 그말이 저에게는 근몇년동안의 한국축구의 운명을 이동국보단 박주영에게 맡기자는 말같이 들렷습니다(물론 박주영선수 충분히 그럴수있는선수라고 봅니다만 아직은 이르죠)물론 그런의도가아니었으면 제가 죄송한거구요;

  • 04.11.21 17:46

    머....... 과거부터 국대얘기를 주제로 종종 글을 올리기도 했던 저이지만... 그때마다 제가 강조했던 것이 "국대는 유망주를 육성해주는 클럽이 아니다. 국대는 현시점에서 가장 기량이 뛰어난 선수가 감독의 선발을 통해 뛰는 것이다"... 입죠~ ㅎㅎ

  • 04.11.25 08:08

    아 씨발. 12개중에 슛 쏴서 한골도 못넣엇으면 무슨 욕하려고 그래? 이게 무슨 핸드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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