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장관순 기자]
민주당 예비경선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김경협(49) 민주당 부천 원미갑 예비후보에 대해 내사종결한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2일 "예비경선 현장 CCTV 동영상 확인 결과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돼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수사를 전개해 왔다"며 "김경협 예비후보의 주장, 봉투 수수자인 김모 인천 계양을 예비후보자의 진술 및 과학적 분석내용 등 여러가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한 결과 출판기념회 초대장을 배포했다는 김경협 후보자의 주장에 수긍할 점이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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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미 그들의 목적은 달성 되었지요....민주당도 돈봉투 돌렷다고 한달동안 광고질 햇으니...
[10.26부정선거]
정치검찰 쪽팔리지도 않냐?
몇일전 뉴스에서 뭔가 잡고 있다는 뉘앙스 풍기더니
삽질 제대로 했네요
딴나라 돈봉투 물타기용으로 우려먹다 당명교체 이슈로 넘어가면서 단물쏙빼고 버려지는 카드로 보입니다.
그래서 '검새' 라고 하나 봅니다
개막장검찰!!!
그러길래 말입니다. 뭔 일을 해도 3초만 생각하고 하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하여간 무지한 집단이예요.
수긍할 점이 있어라고? 개자식들아 배워서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