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룡 국사의 지혜를 나누는 글 Writing sharing the wisdom of the Saint. Doryoung.
제목 : 인생에서 남에게 배려하는 사람이 행복과 건강한 삶이 될 것입니다.
인생에서 흔히들 부자(富者)병이라고 불리는 유일한 치료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하고 조건 없이 베푸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삶에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우리가 얼마나 많은 재물(財物)을 가졌는지가 아니라 우리가 주어진 삶에서 어떠한 일을 얼마나 했고 이루었느냐 하는 것이라는 점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인간의 삶에서 이타적인 행동하는 것들이 평소에 우리의 감정이 얼마나 메마르고 정서적으로나 건강에도 절대로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며, 정신적(精神的)으로도 마음의 평안을 가져오게 하는 데 도움이 전혀 안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는 동안 규모의 크든 작든 간에 인간으로서 이타적인 행동을 하지 않게 하는 것들은 우리에게 지금보다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더 큰 만족을 안겨준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서 바른 행동으로 남을 배려하는 것이 지금보다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우리는 삶에서 바로 알고 내 것이 조금 부족해도 양보하는 습성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本性)은 악한자는 없는 법 삶을 살아가면서 주변 환경들이 악한자를 양성하는 것이니 본성(本性)을 찾도록 항상 겸손을 생활화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착한 행동을 실행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과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해야 할 것이며 인생에서 누군가를 돕는 것은 인간으로서 정신적(精神的), 신체적(身體的) 건강에 매우 유익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새겨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신만의 삶이 아닌 남을 위한 삶이 곧 나를 위한 진정한 삶이 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