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내부 고발자로 유명한 세계 보건 기구의 스투켈베르그 박사가 코로나 사태 당시 빌 게이츠와 존스 홉킨스 대학이 2017년에 공동으로 발표한 "스파스 전염병"이 코로나 사태 이후에 도래할 것임을 경고했었죠.
"그들의 목표는 강력하고도 영원한 팬더믹입니다. 코로나는 테스트용일 뿐입니다. 진짜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우리가 이렇게 힘없이 당하고 있으면 결국 굴복하게 될 겁니다. 모두가 들고 일어서야 합니다."
스투켈베르그 박사는 빌 게이츠 재단과 존스 홉킨스 대학이 발표한 "스파스 바이러스 2025-2028"이 바로 그것이라면서 전 세계를 공포분위기로 만들고 코로나 사태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이 강압적으로 백신 투여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빌 게이츠가 2017년 당시 스파스 전염병 시나리오를 발표하면서 엉뚱한 얘기를 했었습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재임할 대통령은 건강 문제 때문에 재선에 출마를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빌 게이츠가 2017년 당시에 바이든이 건강 문제로 출마하지 못할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노스트라다무스보다 뛰어난 예언가라고 비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빌 게이츠는 2025년이 인류 변혁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얘기를 여러 번 했었죠.
2025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첫댓글 3차대전 아니면 펜데믹이라고. 지구상의 거의 모든 정부와 정치인들은 그들 손아귀에 있으니. 코로나때처럼 스파스펜데믹을 하든지. 그들 손아귀에 없는것으로 보이는 러시아 북한 건드려서 3차대전을 하든지. 자작극 3차대전을 하든지 하겠군요. 은행폐쇄 증시붕괴계획도 있고. 지구지배자들이 사용할 카드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