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공헌.효행의 아름다움에 빛나는 제25회 군서면민의 날 행사...지역사회 발전기여, 사회공헌의 선행 및 효행 실천에 군서가 멋졌다
면민 300여명 군집이룬 따뜻함
마음의 정, 사랑 넘치는 풍성함
자랑스러운 군서면민의 얼굴들
기탁, 공헌, 효행이 더욱 빛나다
주민의 자긍심 높이고 공로기려
정원에서 맞는 가을은 실로 한해 중 더 없이 영광스러운 계절로서, 몇 달 동안 생각하고 돌보며, 고행한 결실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아마 수선화가 필 때를 제외하면 그 어느 계절도 8월부터 11월만큼 화려한 색으로 빛나는 때는 없으리라 라고 했는데, 군서면민의 날 행사가 있는 시기가 아닌가한다.
제25회 군서면민의 날 행사가 영적인 성숙, 삶의 풍요, 건강과 평안, 정과 사랑, 희망과 미래, 성공과 행복, 그라고 결을 잇는, 이음 속에 관계의 결실의 가치를 느끼는, 이웃과 함께 땀 흘리고 기부하고...군서 도심 속 이음텃밭의 ‘결실 그리고 축복’ 이라는 주제로 ‘군서면문예체육추진위원회’ 주최로 9월 22일(화) ‘구림초등학교 심련관’ 에서 지역 주민, 공무원, 출향인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훈훈하고 풍성하게 개최됐다.
행사가 있는 시기가 추수를 앞두고 있어 풍요로움과 추석 한가위가 다가와 기쁨과 즐거움이 기대되는 가운데 열리게 되어, 행사는 웃음가득한 분의기가 연출됐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열린 행사는 식전행사로 하모니카 연주, 소리터공연, 난타공연 등이 펼친 후 고향사랑기부금, 인재육성기금 기탁식, 천사펀드 기탁식 등이 있었다. 참석인사 소개, 개식, 개식선언, 국민의례, 면민헌장 낭독, 면민의 상 시상식, 효자.효부상 시상, 장학금 수여식, 기념사, 축사, 폐식,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를 마치고 도란도란 준비된 음식을 들며, ‘정+사랑, 그리고 행복’ 이라는 테마로 풍성가을, 풍요여유를 누리는 시간을 보냈다.
군서면민의상, 효행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군서의 명예를 높인 주민을 찾아 수여하는 군서면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다.
후보를 추천을 받아, 부분별 심사위원회와 전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군서면민의상, 효자상, 효부상 3게 부문에서 면민의상 1명, 효자상 1명, 효부상 2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대상, 군서면에 거주하며 주민 정신 구현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희생적 봉사정신으로 사회 공헌, 타의 모범이 되는 선행과 효행 등 상당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수상의 기쁨과 명예를 안겨줬다.
면민의상-김신호
민민의상에 신덕정길 김신호씨가 받았으며, 그는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역발전과 면민화합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면민의상은 군서면행정복지센터 이영학 면장이 수여했다.
효자상-김일석
효자상에 모정1길 김일석씨가 받았으며, 그는 지극한 효행으로 부모님을 봉양하고 반듯한 예의범절로 웃어른을 공경한 경로효친 사상 고취와 도덕성 회복에 기여한 공로다.
효부상-김경단
효부상에 동호길 김경단씨가 받았으며, 그는 평소 가정을 이끌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웃어
른을 공경하여 타의 귀감을 보여준 일이다.
효부상-이은혜
효부상에 온천로 이은혜씨가 받았으며, 그는 바쁘고 어려운 여건 속서도 매사 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잃지 않고 극진히 보살펴 모시는 일에 타의 모범을 보여준 일이다.
효행상은 군서면문예체육추진위원장인 박석채 위원장이 수여했다.
고향사랑기부금-송병춘
서울에서 로덴송치과를 운영한 송병춘 원장이 고향사랑기부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대신 송은영 전달)
고향사랑기부금-박태홍
서울에서 건축업을 하고 있는 박태홍 대표(재경 군서면향우회 명예회장)가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대신 문병돈 사무국장 전달)
고향사랑기부금-최시은
군서 구림에서 낭주원 한옥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최시은 대표가 1백만 원을 기탁했다. (대신 신안숙 재무국장 전달)
고향사랑기부금-최대현
서울에서 우리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대헌 원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대신 김찬균 자문위원 전달)
고향사랑기부금-최대호
성남에서 성남시호남향우회장을 맡고 있는 최대호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대신 최인철 산악회장 전달)
고향사랑기부금은 우승희 군수에게 전달했다.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기금-김재복
(유)탑개발 김재복 대표가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기금 5백만 원를 기탁했다. 기탁은 우승희 영암군수에게 전달했다.
천사펀드-이경
모든건설(주) 이경 대표가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천사펀드-최광수
운창건설(주) 최광수 대표가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천사펀드-천태기
군서면자율방범재단 최태기 단장이 1백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은 우승희 영암군수에게 전달했다.
장학금수여-조경원(전남대학교 2학년)
장학금수여-최희윤(순천대학교 3학년)
장학금수여-김소은(조선대학교 1학년)
장학금수여-김효원(서울과학기술대학교 1학년)
장학금수여-김영우(목포대학교 4학년)
장학금수여-노은별(영암여자고등학교 3학년)
장학금수여-최서진(영암여자고등학교 3학년)
장학금수여-정은비(영암여자고등학교 3학년)
수여자 8명 학생은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 성작이 우수하여 타의 모범이 되므로 제25회 군서면민을 맞아 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여는 군서그린영농조합법인 박재영 대표이사 수여했다. 장학금은 군서그린영농조합법인에서 6백5십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대학생에게는 각 일백만원씩, 고등학생에게는 각 5십만 원씩을 전달했다.
언제나 기쁨이라는 행복전도사인 박석채 문예체육추진위원장은 개회선언에서 “군서의 날, 군서의 잔치, 군서의 일기, 군서의 서사시, 군서의 빛남을 연출하는 제25회 군서면민의 날 행사가 이 가을을 아름답게 수놓고 풍성하게 한다” 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오늘은 군서면민들이 주인공이고 여러분들을 모시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 함께 희망찬 미래를 여는 소소한 행복이 묻어난, 소중한 시간의 가치를 느끼는 행사를 정을 나누고, 사랑을 보이고, 기쁨을 누리고, 즐거움을 함께하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고자한다” 고 개회를 선언했다.
가치행정을 펼치고 있는 이영학 면장은 기념사에서 “군서가 어느 지역보다 역사가 숨쉬고 문화가 피어나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여기에 계식 모든 분들의 성원, 열정과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라고 강조하며 “군서는 생태관광문화 중심지라는 역사와 문화의 고장인 만큼,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다양한 문화를 꽃피울 정책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군서만의 찬란한 문화와 환경을 갖추게 하겠다”고 군서의 위대함에 목청을 높이면서 제25회 군서면민의 날 행사를 기쁨과 즐거움을 한층 가중시켰다.
열린행정을 펼치고 있는 우승희 군수는 축사에서 “군서하면 먼저 떠오른 것은 인물과 문화인 것 같다” 며 “알다시피 백제 왕인박사를 비롯해 신라 풍수의 대가 도선국사, 고려 별박사 최지몽 선생 등 역사에 길이 남은 훌륭한 분들이 배출된 고장으로서의 숭고함이 깃든 군서” 이라고 추겨 세운 뒤 도선국사 탄생 1200년 주년을 맞아 내년 2027년도에는 ‘영암군방문해’ 이라고 밝히면서 “영암군방문해에서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 전통을 자랑하는 생태관관문화 중심지의 군서가 방문의 해를 빛내지 않을까한다” 면서 “영암군방문해에서 군서가 그 중심임 되고 보여줬으면 한다” 고 말했다.
바른정치, 바른 길의 영암 구현에 앞장서는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은 축사에서 "염암하면 군서, 군서하면 영암을 대표하는 고장이고, 구림마을 등 유서 깊은 군서는 호남의 3대 명소로 잘 열려진 곳으로서 훌륭함과 위대함이 빛나는 고장" 이라며 "오늘 이곳 군서 구림초등학교 심련관에서 열리는 제25화 군서면민의 날 행사는 이웃과 함께하는 행사로서의 아주 뜻 깊은 행사이고, 우리는 오늘 이런 의미 있는 행사장에서 마음을 함께하며 군서의 합창 속에 군서의 참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고 군서가 더욱 발전과 번영, 평화와 안정을 기하기를 기원하면서 다가오는 추석 한가위가 웃음이 가득한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랐다.
참정치를 보여주고 있는 손남일 전남광주특별시의회의원은 축사에서 “군서는 언제 와 봐도 보이지 않는 묘한 기운을 느끼게 된 것 같다” 며 “그 기운은 무얼까 궁금히 생각해 보면 그 기운은 지금 여기에 계산 군서면민의 애정, 그리고 군서의 문화, 군서의 환경이 생명을 탄생시키고, 역사와 문화를 꽃피우는 것을 살펴보게 된다. 이 기운이 몸에 스며들 때마다 군서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저도 모르게 군서인이 되어버리는, 군서를 자랑하게 만드는 마음이 생긴다” 고 행사는 경사다. 감사의 시간을 가져보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 날이 되길 바랬다.
지역일꾼으로 열정을 불태운 김기현 의원은 축사에서 “군서하면 떠오른 것은 산도 강도 아니요, 찬란한 문화와 아름다운 지연환경으로서의 생태관광문화 중심지” 라며 “군서를 자랑할 수 있었던 것은, 군서를 사랑할 수 있게 한 것은, 군서가 좋은 이유거 뭔가를 생각해 볼 때, 군서는 자연과 역사.문화, 그리고 인정이 넘치는 감수성 등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갖추어진 고장이어서 훌륭하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고 하면서 "군서의 미래는 어떤 미래일까 상상만 해도 기쁘고 희망적인 것 같다. 군서가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문을 던져볼 때, 알 수 있는 것은 문화가 춤을 춘다는 것이다. 나를 위한 춤, 문화의 가치를 몸으로 표현하는 군서만의 문화로 노해하는 군서, 춤추는 군서로 신이 난, 문화를 결합한 관객 참여형 특별공연은 어제도 그랬고 내일도 또 그러하리라 본다. 사랑+행복이 춤추는 군서, 지역 사람만 춤만 추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추임새를 넣거나 함께 춤을 즐기는 등 춤추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군서의 춤, 그리고 추임새를 보여주자” 고 나를 위한 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내는 군서기 되길 응원했다.
이날 군서면행정복지센터 이영학 면장을 비롯해 박석채 문예체육추진위원장, 김갑입 수석부위원장과 영암군청 우승희 군수 및 실과장, 각 지역 면장 등 공무원과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 김기천 의원과 손남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그리고 김재만 도포면문예체육추진위원장 등 각 지역 문체위와 이정훈 영암군문화원장, 이맹종 영암축협장, 박찬구 영암군자유연맹남성회장, 이완자 영암군자유총맹여성회장, 류동연.김차금 영암군의용소방연합회장, 최옥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박종철 노인회장, 조경희 여성의용소방대장, 천태기 자율방재단장, 박재영 군서그린영농조합 대표, 조영암 자유총연맹여서지회장, 노호재 청년회장, 박은우 바르게살기협의회장, 장진선 생활체육협의회장, 김유진 생활개선회장 등 영암군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이종식 낭주신문 대표 등 언론사와 재경 군서면향우회 문병돈 사무국장, 신안숙 재무국장, 김대호 홍보위원장, 최인철 산악회장. 송은영.송영숙.김찬균 자문워원과 재광 군서면향우회 최형철 부회장, 최광수 재무국장과 지역 주민 분들과 함께 〈군서集 군서話〉 를 남겼다.
박석채 문예체육추진위원장은 내년 2027년도 행사는 왕인문화공원 또는 상대포공원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고려해보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무대 연출한 ‘새빛군서, 군서문화마당 빛.색.형태로 피어나다’ 라는 주제로 〈뮤직 앤 미디어 페스티벌〉 의 면민의 날 행사로서 주민이 직접 무대를 꾸미고 연출하고, 진행하는 첨단기능과 사람감성이 어우러진 놀라운 광경을 선보이고 싶다고 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