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인생에서 가장 먼길을 걸어가고
있는 느낌이들때 있지요
저에게는 삶이 버겁고 힘들게 살고 있을때
친정 아버지가 계셔서 누구보다 든든한
빽이고 거침없이 살아갈수 있던 베짱과 용기를
주셨다 아버지께서 세상 떠나실때 참 많이
울었답니다
갑자기 주무시다 가셨으니 가족모두 충격이
컷지요
어제는 34주는 아버지기일. 오빠가 병환중이라
조카들과 울 자매들만 산소에 다녀왔다
오빠 병문환가서 눈물을 참으며
맘은 무거웠지만 내색하지 않고 웃는 얼굴로
마지막 승용차에서 내릴때 궁둥이를 흔들어주고
나의 애교에 웃기려 노력하는 얼굴보며
언니들은 환하게 웃으며. 손흔들며 돌아가고
이 모습이 울 자매가 헤어지는 모습이다
카페 게시글
쥐띠 동호회
7월25~26일 출석부
킹프린세스
추천 1
조회 150
26.07.24 21:54
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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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힘이 납니다
즐휴일 되세요~^^
출석합니다 ㅎ
고마워 친구야
장어를 날ㅇ사다 드시는가뵤?
@창가에비 청량리 경동시장
장어3마리.35.000원
좀싸여완전히구어주니까.집에서 데워드시면돼요.자주갑니다.ㅎ
@김상호 그렇군요 더운 여름에
보양식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나야지요
참 잘 하셨어요~^^
지금 장어를
몇일째 드시는 거여요??
ㅋㅋ
@산하 [山河] 한번가면2키로사서냉장시키고요
저녁에반주로 장어덮밥해요.ㅋㅋ
온 천지 안 아픈 곳이 없네요~
머리는 지끌지끌~
이빨은 임플란트 투성이..
다리도 땡기고,,
오줌빨은 0.1mm 나가고,,ㅋ
맴은 쉬도때도읎이 아파옵니다. 에휴~
몸에 좋다는 건강보조제는 20여가지나 되고..
나이 드니 우짤수 없지요,,,
킹프린세스님 토닥! 토닥!
전요 노느라 과로 하게 생겼어요
낼 하루는 쉴려고요 컨디션 조절 들어가야죠
혼자 오데서 뭘하고 노시길래 전국구가 아픈가요?ㅎㅎ
오줌빨?ㅎㅎ
복분자를 드셔봐유
변기 깨진다는디 ㅎ
건강보조제를 20알이라요?
흐미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간도 쉬게해주세요
프리즈~~~^^
어른신들 앞에서
별소리 다하시고 계시네요
ㅎㅎㅎ
난 오짐빨이 마이너스여요
ㅋㅋㅋ
육체는 못고쳐 드려도
맴은 고쳐드릴까요..
광복절에ㅡㅡㅋ
보령 머드 축제 개막식
다녀 왓네요
가본적 없는 곳이네요
그 지역은 꽤 큰 축제드만요
바지런도 하시네요~^^
유명인사셔요
보령시의ㅡㅡㅎㅎ
사람들 이 많아서 혼잡 안가는것 이 축제 기간 에는 나는 보령 시 에서
초청 해서 특별 자리 배정 받아서 폐막식 에는 트롯 가수 다수들
출연 더 복잡할듯
보령시에서 초대도 받고
대단하시네요
축제 마음껏 즐기다 오셨지요?
머드축제가
볼만 하다고 하던데ㅡㅡ
난 대천해수욕장에서 휴가를
딱 한해 보냈었는데
추억이 생각이 나는구만
내년에 다시 도전해 보까??
ㅎㅎㅎ 꿈을 꾸네ㅡㅡㅋ
가수까지 나오면 아주 큰 축제장이 되겠는데요
아침부터
날카로운 햇볕이 파고듭니다
자비를 베푸는 마음으로
화초에 물주고
모기에 헌혈하고..
잠시 움직였다고
땀이 주르륵 흐르네요
퐁당퐁당이 그리워요ㅡㅡ
무슨 정신으로 올라갔다 왔는지 운악산 출렁다리 까지 다녀왔어요 ~~~여기는 현리 계곡
고향이 보령시 생활은 홍성군 경계선이 고향 2개 재인천 모임 에 심심해서 한달에 한번 식사 모임 이네요
전국구가
고향이네
더운데
고향 바닷가로가서
푹 쉬었따 오소
장구는
고향이 읍써요
바닷가도없고
또랑 가~~^^
아니 개울가~~^^
아니
우물까라네~~ㅋ
점점 친들하고 식사 자리가 늘어나서~~
이 또한 몇년이나 될지 그래서 오늘도
나들이 다녀왔네요
휴일
침대위에서
안경 안쓰고
출석~~♡
당췌 안보여유
그냥 감으로~~^^
밖에 는
덥나본데
복숭아밭에 가자는데
집을 나섭니다~^^
행복한 하루
연출하세요~~♡
사백계단을 올라가서 운악산 출렁다리에서
춤도 못추고 얌전히 다녀 왔어요 ~~
지난날 울들의 대둔산 생각 났어요
흐미 라면 끓여 먹고 가자고 하네
집에 가고싶다 물가에 있어도 더워요
더워서 노는것도 힘들어
이럴땐 집이 최고다~^^
@창가에비 라면 안먹고 더워서 빨리 집에 왔어요
몇칠만에 편한시간 가져봅니다
휴양림 잘 다녀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