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 Buddhaya!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My religion is very simple.
나의 종교는 아주 단순합니다.
My religion is kindness.
나의 종교는 친절함입니다.
🪷 병오년 5월 24일(음 4.1) '사월 초하루' 부처님 오시는 달 음력 4월 초하루입니다.
📚새벽예불에 오랜만에 행선축원을 읽었습니다.📖
행선축원중에
문아명자면삼도(聞我名者免三途)
견아형자득해탈(見我形者得解脫)
"내 이름을 듣는 사람은 삼도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고,내 모습을 보는 이들은 해탈을 얻기를 발원합니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내 이름만 들어도 편안하고,내 모습만 봐도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발원입니다.
이 발원을 잘 새겨서 사월 초하루,마음에는 평안이,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조급함은 잠시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작은 행복을 나누는 평안한 시간 되시길 두 손 모읍니다.
부처님 오시는 날 음력 4월 초하루 !
하시는 모든 일마다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부처님 오시는 달 사월초파일을 맞이하여
오늘은 육법공양을 올리는 마음을 법우님들께 전합니다.
🪷향공양
혜탈의 향을 지극한 정성으로 예경하며 올립니다.
계정의 참다운 향기 하늘까지 피어올라 삼천대천세계까지
맑게 퍼져 가옵소서..
중생들의 악업이 소멸되어 혜탈의 선정에 올라지이다.
오직 바라옵건대 이 공양을 받으소서 🙇
🪷등공양
반야의 등을 지극한 정성으로 예경하며 올립니다.
등불이 자신을 녹이면서 어둠을 밝혀 주듯이 부처님의 지혜
광명 밝혀 주시니 지혜의 마음등불 절로 얻어 지이다.
중생들의 어두운 마음이 빛이 되어
악업이 멸하고 복덕이 무량하여 대 지혜에 올라지이다.
오직 바라옵건대 이 공양을 받으소서 🙇
🪷차공양
지극한 정성으로 감로차를 올립니다.
백가지 찻잎을 모아 높은산 석간수를 옥 사발에 달였으니
혼도과 미혹을 씻어내어 조주에 깨침을 알게 되어지이다.
부처님과 해탈하신 승가에 감로에 청정한 차를 공양하오니
이 공덕 무량하여 일체중생 성불하여지이다.
오직 바라옵건대 이 공양을 받으소서 🙇
🪷과일공양
보리의 과일을 지극한 정성으로 예경하여 올립니다.
어려운 고난에서 향기롭고 맛있는 열매를 맺은뒤 앙상한 가지만
간직하는 나무처럼, 부처님이시여!
저희가 지은 공덕 바라는 마음없이 모든 이웃에게 회향 하나이다
덕과 지혜로서 일체중생 보리도를 이루게 하여지이다
오직 바라옵건대 이 공양을 받으소서 🙇
🪷꽃공양
만행의 꽃을 지극한 정성으로 예경하여 올립니다.
부처님전에 장엄하옵고 극락정토 구품연화대 연못에 피어난
용화회상에 공양하나이다.
만해의 선덕을 이루어 불국정토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
장엄하게 하여지이다.
오직 바라옵건대 이 공양을 받으소서 🙇
🪷쌀공양
선열에 미를 예경하여 올립니다.
한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스며있으며 한톨의 곡식에도 일체중생의 무한한 공덕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제 백미로써 정성껏 공양을 올리오니 이 공덕이 시방세계 회향되어 선열의 큰 바다 이루어지이다.
오직 바라옵건대 이 공양을 받으소서 🙇
부처님전에 올리는 육법공양글이 도움이 되시었으면합니다.
두손모웁니다 🙏
🪷봉 불기2570년 부처님오신날 축🪷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위한 희망의 연등을 밝힙니다!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법을 의지하여 나사가라는 그 가르침을 따라 우리는 연등하나를 밝히며 자신의 마음을 비추어 봅니다.
연등공양은 부처님 전에 올리는 등불이자 자신의 마음을 밝히는
수행의 한 모습입니다.
서원과 기도를 담아 밝힌 연등공양의 공덕이 법계에 두루 퍼져
마음에는 평안이 세상에는 화합의 기운이 두루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재적사찰과 인연있고,없고 묻지마시고 절과 포교원에 가셔서 한마음내시어 연등공양 올리시고,부처님 오시는 음력 4月 초하루 법우님 가내에 좋은 일들이 많이 찾아와 평화롭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시어 평온한 한 달이기를 축원합니다.
몸의 고통이 사라져서 건강하기를!
마음의 근심이 소멸되어 행복하기를!
신구의 삼업이 해로움 없이 잘 소멸하기를!
🪷무상암 자인합장 🙇
참고로
소승 보이시피싱을 5번이나 당하고..은행 압류가 되었고..
지역 재개발에 지하철 역이 생겨 땅값이 수십배로 올라 법당 옆 이웃분이 농지 땅을 팔아 법당 앞 길에 건물이 생겨 오가는 길이 없어 지고 ..설상가상 법당 땅 주인 노보살님과 처사님이 치매가 와서 요양원에 입원시키시고 자손들이 땅 건물 판다고 내놓고 법당 비워달라 하여 불가피하게 곧 법당 이사 준비를 합니다.
불운인지 행운인지 불행이 겹쳐 불운한 겪음인지라...🙈🙉🙊
이 또한 하늘의 뜻이다 마음 접고..이사 준비를 합니다.
신도님 소개로 다허물어져가는 빈집 서너채얻어 헌집 얻어 뭐하냐고 일원도 못돕겠다고 집주인들 미안타 그러시더니 .. 공들여 새집만들고 법당만들어 놓으니 ㅎ~보증금달라해 주고 월세달라 해주고 수년?? 잘살아왔는데...재개발에 팔겠다고 맘들이 변하셨는지..이사가라하시네요...넵 저 갑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자하였으니..
시시비비 않고 순응하려다 보니 왼지 시시각각 사람들 변하는 모습들이 ..다사다난&공사다망 ..하여??? 심신이 피곤,,,, 노곤.. 정 많고 오지랖 넓은 자인이 마음도 시지근 늙었는..가 봅니다.
..실속없이 잘살아보자 하는데..🤭..한편으론 버겁긴하네요.🫡
다행히도 울 속가의 남동생과 처사님이 인테리어 사업자로 전문 기술자들이시라 뭐든 척,척.. 공생공사..모다 해결해주시고..
소승 요양보호사 일하여 벌고.. 암튼 두처사님껜 늘 미안하고 늘 고맙구 늘 감사하지요.
이번 초파일을 마무리로 십여년 머물던 법당을 갈무리합니다.
때가 되어 인연이 다한 거라고 ... 👣...
🪷
보살의 삶은 영원히 공덕을 닦고 중생을 교화하는, 상구보리上求菩提하고 하화중생下化衆生하는 불자의 행...🙇
(에효,,,사람 참,어렵다!!..애별리고..😱!!!)
자인이....원증회고 .. 💔..😂.. 마음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