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다음과 같은 '위키백과'에 실린 섬 일본, 즉, 너 섬소년이가 우리 한국과 우리의 조상들 그리고
우리 한국인들을 비교대상으로 삼아 대단한 나라로서 섬 일본, 대단한 민족으로서 섬 일본인 족속으로
칭송하는 사실상 너 섬소년의 마음의 조국, 고국, 모국이며 같은 민족으로서 섬 일본인 족속이 지금까지
성취한 각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들로서 섬 일본인들에 대한 사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내용인데...!
위키백과 '일본의 노벨상 수상자 목록' 출처 사이트 : 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D%98_%EB%85%B8%EB%B2%A8%EC%83%81_%EC%88%98%EC%83%81%EC%9E%90_%EB%AA%A9%EB%A1%9D
이러한 사실로서 2026년 4월 6일 지금까지 섬 일본의 과학분야 노벨상인 물리학, 화학과 같은 자연과학과
기초과학 분야 그리고 의학, 생리학 등 기타 분야의 노벨상을 망라해 교토대 17명, 도쿄대 9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했다고 하니 그렇다면?
섬 일본에 있어 최고 명문대가 도쿄대라고 나 두덜이는 알고 있으니 교토대라면 우리 한국의 대학문화에
근거한 분류로는 섬 일본판 지잡대로서 지방잡대격의 교토대임에도 우리 한국의 최고 명문대라는 서울대의
섬 일본판 대학으로서 도쿄대의 노벨상 총 수상자 숫자를 압도할 정도로 섬 일본의 교토대이니 그렇다면?
섬 일본의 경우와 비교하여 우리 한국도 다가오는 미래에 있어 한국의 지잡대들이
한국의 최고 명문대라고 하는 서울대와 미래의 노벨상 획득의 성취에 있어 오히려
서울대를 압도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절대로 부인만은 할 수가 없지 않겠는가
이런 결론인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물리학, 화학, 의학, 생리학 등의 노벨상을 어떤 나라와 민족이 획득, 그것도
섬 일본의 경우처럼 미국 다음에 두번째로 지금까지 많이 획득했다고 할지라도 그러한 성취와 숫자가
그 나라와 민족의 입장에서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이 영원히 따라올 수 없는 총체적 국력의
지표로 변함없이 적용되면서 그러한 사실, 결과가 지속적으로 증명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말이야!
노벨상, 그것도 과학 분야의 노벨상의 수상 그러면 그 의미는?
이 지구상의 어떤 나라와 국민, 민족에게 있어 하나의 커다란 긍지로 삼을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둘째로, 우리 한국에 있어 그것도 한국의 대학분야에 있어 최고 명문대라는 서울대 게다가 노벨 과학상을
수상할 수 있는 물리학, 화학 분야가 포함되어 있는 서울대 공대 출신의 학생들, 교수들 가운데 섬 일본의
서울대라고 할 수 있는 도쿄대(동경대)의 지금까지 노벨 과학상 분야에 있어 9명의 수상자들처럼
9명이 아니라 어떤 결과로...?
적어도, 단 한 명이라도 지금까지 서울대 공대 출신의 학생들, 교수들 가운데 단 한 개의 과학분야의
노벨상을 수상한 상태로서 서울대이고 서울대 공대 그리고 그 학교, 학과 출신의 졸업자들이라면...!
모교인 서울대와 전공대학인 서울대 공대를 당당히, 떳떳이 온, 오프라인에서 자랑을 할 수 있는
명분과 긍지가 주어질 것인데 지금까지의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결론 앞에서 그렇다면?
머리큐(IQ)가 160이고 서울대 공대출신이라고 그토록 온라인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자랑이 무척이나
대단한 너 섬소년이라는 자에 의한 고따구 자랑은 허탄하고도 매우 부끄러운 자랑으로서 단지 자기자랑,
자기만족에 불과한 자랑이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과학 분야의 노벨상을 포함해 기타 분야의 노벨상들을 어느 한 나라와 국민, 민족이
수상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나라와 민족이 이 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과 민족들에 비해 현재적, 미래적으로
비교할 수 없는 총체적, 압도적 국력은 물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월한 나라와 민족성을 지닌 민족임을
의미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과학 분야를 포함한 기타 분야의 노벨상 수상의 의미는 결코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 지구상 나라들과 국민, 민족들에 의한 노벨상, 그것도 과학분야의 노벨상 수상에 대한 감정, 평가의
의미는 다른 어떤 상들의 수상에 비해 무언가 국가적, 국민, 민족적 우월감, 성취감을 만끽하며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최고의 상이라는 사실, 결론 앞에서 그렇다면?
한국 최고의 명문대라는 서울대이며 그것도 과학분야의 최고 명문대로서 서울대 공대일 경우 적어도
지금까지는 현역이든 출신자들이든 단 한 명의 서울공대 현역, 출신 교수들, 학생들 가운데 과학분야의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었어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단 한 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없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머리큐(IQ)가 160이고 서울대 공대 출신이라고 세치 이바구가 닳도록 그다지도 자랑이 대단한 너
섬소년이란 자의 그런 자랑이 쓰잘데 없는 자랑으로서 허탄하고도 한심하고 부끄러운 오직 자기만족,
자기자랑의 바로 '우물안 개구리' 격 자랑이 아니겠는가 이런 결론으로 나 두덜이가 너 섬소년이라는
자에게 충고를 해줄 때에 또 "두더지 이단놈", "구원파 이단놈으로서 두더지 네 놈:" 어쩌구 고따구
개솔, 씨부렁으로 발끈하며 달려들지 말고...엉!
새겨들으면서 더 이상 교만함으로 고따구 식으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나 두덜이를 포함 모든
회원 분들을 우습게 여기면서 제 세상 만난듯이 미쳐 날뛰면 절대로 안될 것이다...안된다고!
UNDERSTAND?
(참고로, 나 두덜이가 너 섬소년이라는 것이 완전 습관화되다시피 한 너의 자랑거리로 "내 머리큐는
160이지롱" 어쩌구 고따구 세치 이바구 짓거리를 내 두 눈알로 볼 때마다 속으로 웃으면서 겉으로는
냉소를 품고 한심하게 봐왔던 것인데 왜냐하면...?
이런 말을 정말 너 섬소년에게 하고 싶지는 않지만 실은 나 두덜 덜더덜이의 머리큐는 180, 즉,
원 한드레드 에이티 머리큐, 이바이빠쓰 머리큐, 햐쿠하찌쥬 머리큐, 시엔또오첸따 머리큐를
갖고 있는 나 두덜 덜더덜이니 그동안 너 섬소년이라는 것이 "내 머리큐는 160이지롱" 거리며
귀엽게 주절거리는 짓거리가 그 얼마나 가소로웠겠냐 이거다...엉!)
한킹 시편 40:4절 "주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를 존경하지 않으며 거짓에 치우치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시편 101:5절 "자기 이웃을 은밀히 헐뜯는 자는 누구든지 내가 끊을 것이요, 눈이 거만하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참지 아니하리이다."
잠언 16:18절 "교만은 멸망 앞에 있으며 거만한 영은 몰락 앞에 있느니라."
개역개정판 잠언 16:18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마가복음 7:21-23절『이는 속에서, 즉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간음과, 음행과, 살인과,
도둑질과, 탐욕과, 악의와, 사기와, 방탕과, 악한 눈과, 하나님을 모독함과, 교만과, 어리석음이니 이런
모든 악한 것은 속에서 나와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고 하시더라.』
첫댓글
이카페의 성질이 급하시면서도, 신사적 품격을 지니신
님, 건강은 어떠신지? 쾌유되셨길 바랍니다.
그전에 제가 님께 ,마음이 불편하게 했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잘못했다고 말하자, 님께선 정말 기쁘게 용서 해 주셨습니다.
제한테 베푼 ,넓은 아량으로, 잊어버리시는게...
세상은 어차피 착각 속에 살아가는 거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첨가하자면, 이분은 세상을 달관의 경지에 이르러, 구름을 타고 다니고,
님께서는 세상을 등에 짊어지고, 다니시는 격입니다.
넌 쫌 머리로 생각을 해라~ 생각을
성질 급한 놈이 신사가 되겠냐 ¿
이단 두더쥐는 신사가 아녀~
그래서~
이번엔 또 뭐라는 거냐?
세 줄로 줄여서 가져 온나~
너 병 신
저는 전문대 출신 입니다 만 합리적으로 분별 하는 사람이란 소리를 듣고 살려고 합니다 ^_^
어떤 학교를 나왔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머리로 생각하느냐 가슴으로 생각하느냐....
그게 중요한 거지요.
합리적인 분별은 머리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좌파 쓰레기놈들처럼 가슴으로 생각하면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이재명이를 강댓상 위에 올리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섬소년-폴더7 ^_^
@섬소년-폴더7
서울대 출신 아이큐160 공대생을 내세울 때는 언제고? ㅊㅊㅊ
음... 교토대는 동경대와 동급의 최고대학입니다. 지잡대 아니에요. 동쪽에 동경대 서쪽에 쿄토대입니다.
교토대, 즉, (京都大学) 우리 말로는 '경도대학'으로서 경도(교토) 그러면 고대에
우리 한국의 조상들안 백제왕국의 백제인들과 가야왕국의 가야인들 포함 신라왕국의
신라인들 그리고 고구려 왕국의 고구려인들, 발해왕국의 발해인들 등등 그야말로
아무튼 우리 한국인 조상들이 고대에 그곳 경도(교토) 지방을 개척하여 그 결과?
우리 한국의 고대 왕국들과 우리 조상들의 문화가 득시글 존재하는 그곳 섬 일본의
먀치 우리 한국의 경주와 같은 역사적 도시라는 사실 앞에 제 2차 대전과 태평양 전쟁 때에
미국, 미군조차 경도(교토)를 폭격하는 것을 금할 정도의 섬 일본에서나 국제적으로나 유명한
섬 일본의 도시, 지역인데 교토대가 바로 교토부 교토시에 위치한 섬 일본의 국립대학으로서
그렇기에?
섬 일본의 제일가는 대학으로서 도쿄대(동경대)가 위치한 도쿄(동경)과 교토(경도)와의 거리
차이는 말이지요....!
우리 한국의 수도 서울과 남쪽의 부산과의 거리차이는 직선거리로는 약, 329km이고 섬 일본의
수도권 대학인 도쿄대가 위치한 도쿄(동경)과 교토대가 위치한 경도(교토)의 직선거리 차이는
약, 372km라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두더지애비 서울에 위치한 수도권 대학 그리고 지방의 국립대학들을 포함하여 지방에 위치한 지방대학들
이처럼 지역차이를 두고 지잡대(지방잡대)로 싸가지 없게 딱 고따구로 둘로 나누어 사실상
도토리 키재기, 우물안 개구리식 대학평가기준, 소속 학생들에 대한 미래의 모든 가능성을
배제시킨 단지 현재의 상황에만 초점을 맞추고 우열을 감히 가리려고 날뛰는 한국적 대학문화에
빚대어 볼 때에 그 결과?
섬 일본의 제 1의 명문대학인 도쿄대와 그에 못지 않은 명문대인 교토대는 결국 어떤 대학들?
도쿄대는 섬 일본판 우리 한국의 서울대인 셈이고 교토대는 섬 일본판 지집대인 것이다 바로
그러한 의미로 제가 이 게시글에 그러한 내용을 포함시켰다는 사실을 말씀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두더지애비 뭐래는 거냐?
@두더지애비 아니 무슨 횡설수설? 영 이상하시네...그 논리라면 서울과 먼 카이스트. 포항공대도 지집대군요... 무슨 말도 안되는... 평소와 넘 다르시네....
@coramdeo https://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538355_30324.html
---> 노벨상 수상자 모두 지방대 출신…日 과학계 저력은?
https://times.postech.ac.kr/news/articleView.html?idxno=5369
---> 포항공대신문 [사설] 우리대학에서 한국 최초의 노벨과학상을 수상하려면
"...개교 20년이 훌쩍 지난 우리대학이 시골에 박혀 있는 그저 그런 대학이 아니라
한국,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노벨상의 요람이 되려면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야 할 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서, 나 두덜이가 이러한 게시글을 쓴 것인데 '코람데오', 즉, '하나님 앞에서'라는
라틴어를 아이디로 사용하는 님께서 무언가 큰 오해를 하시고 계시네...!
즉, 포항에 위치한 포항공대와 대전에 위치한 카이스트와 같은 우리 한국의 입장에서
지방에 위치한 그러한 대학들, 대학원들이지만 그럼에도?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의 서울대를 포함 웬만한 대학들 이상의 과학, 공학 분야에서
비교우위의 그러한 지방소재의 대학, 대학원이라는 사실 앞에서 앞으로 과학,
@두더지애비 공학 분야에서 우리 한국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 그러한 지방소재의
대학, 대학원이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암시하고 있는 나 두덜이의 이러한 게시글이고
댓글들로서 그렇기에...!
"...서울에 위치한 수도권 대학 그리고 지방의 국립대학들을 포함하여 지방에 위치한 지방대학들
이처럼 지역차이를 두고 지잡대(지방잡대)로 싸가지 없게 딱 고따구로 둘로 나누어 사실상
도토리 키재기, 우물안 개구리식 대학평가기준, 소속 학생들에 대한 미래의 모든 가능성을
배제시킨 단지 현재의 상황에만 초점을 맞추고 우열을 감히 가리려고 날뛰는 한국적 대학문화에
빚대어 볼 때에 그 결과?..."
바로 위 댓글에서 나 두덜이가 이처럼 섬 일본의 수도에 위치한 도쿄대와 섬 일본의 지방에
속한 교토의 교토대를 비교해 주면서 쓴 것인데, '코람데오'님이 무언가 오해를 하신 것인지
나 두덜이가 '횡설수설'을 하며 날뒤는 두덜 덜더덜 아닌가 이런 식으로 물고 늘어지며
달려든 것이다 이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