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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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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청음과 득음
지는해 추천 1 조회 192 25.09.01 13:2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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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1 14:20

    첫댓글 대단하신 자기관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난 가만히 앉아서 듣는감상만 하려해도 몰입커녕 오만가지 잡념에 휘청댄담니다.

  • 작성자 25.09.01 14:27


    반가워요~ 스잔나님^^

    제가 한몰입 하는 성격
    이라서, ㅎㅎ
    초반에 주5일 춤방에
    다니다 엄지 발톱이
    두번이나 까맣게 죽었
    답니다 .ㅎㅎ

    주어진 달란트와 취향이
    모두 각자 다르니 자신에게
    잘맞는 취미라야 집중하고
    오래가겠지요.

    오후도 좋은시간 보내세요^^

  • 25.09.01 14:59


    지는해 언니~~~
    9월이어요...
    가을 향기가 듬뿍 퍼졌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열심히 운동을 하시고
    수영까지....
    관리를 참 잘하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언니의 몸매가
    탄력으로 통통~~ㅎ

    어더한 취미이든
    본인한테 맞고
    즐거우면 되지요~

    짱아는 아직
    즐거운 취미 생활을 못 찾았으니...ㅠ

    다음에
    퇴직하거든
    짱아 좀 델고 다녀주세요~~^^

  • 작성자 25.09.01 15:44


    반가운 한스짱님^^
    편안한 주말 보냈겠지요.

    나는 매일이 휴무다시피
    주부의 집안일은 해도그만
    미뤄도 그만 이니...ㅎ
    괜시리 여기저기 몸을
    괴롭히고 다니네요. ㅎㅎ

    한스짱님의 미모는 정글
    같은 춤방에서 승냥이들 ㅎ
    아무튼 쫌 댄저러스...ㅎ
    흔들릴까 불안해서 비추임돠
    다른 취미를 미리 물색해
    보세요 관심사에 맞춰
    정보도 찾아보고요.^^

    오후도 좋은시간~ 굿럭!^^

  • 25.09.01 15:43

    춤을 모르니 청음과 득음이 ....
    모리 아포 ^^

  • 작성자 25.09.01 15:47


    굳이 알려고 하지마삼 ㅎㅎ

    맞아요
    가리늦게 모리아포 임돠,ㅎㅎ

    이미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으시면서
    욕심쟁이 우후훗~~^^

  • 25.09.01 16:47

    나도 토욜 실로 오랜만에 장안평빠에서
    놀다왔지요ㆍ월메나 재밌던지 ㆍ
    모임끝나고 뻐스에서 내리는데 구두밑창이
    떨어져 덜렁덜렁 간신히. 붙어있어서
    뜨헉 놀랐어요ㆍㅋ
    8년만에 재미지게 놀았던 토욜이었음
    그래두 몸은 테크닉을 기억함!!
    맘놓고 저지를수 있는 모임이었던지라~

  • 작성자 25.09.01 18:07


    어머~
    썬시티님도 댄스파티
    가셨었나보군요. 와~
    흥껏 노실정도면
    실력이 꽤 있으신듯,
    맞아요.
    몸이 기억하는
    즐거움의 언어^^

    춤은 놀이이자 몸으로
    표현하는 언어의 일종
    이라고 생각해요^^

  • 25.09.02 05:00

    저는 가무쪽으론 젬병인지라~
    재능이 풍부한 사람을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특히 사교춤 추시는 분들 보면
    살짝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나 한 번도 시도해
    보지 못 한 바보?입니다

  • 작성자 25.09.02 05:17


    좋은아침이에요^^

    ㅎㅎ
    사람들에겐 각자 저마다
    주어진 달란트가 다르기에
    취향과 관심이 다른것이
    겠지요.
    대신, 방영화님만의 확실한
    고유영역이 있으리 생각해요.

    오늘도 좋은날이에요~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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